썰일기장

2024.03.11 18:59

최초로 가래떡 배운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3.11 18:59 인기
  • 489
    0

90년대엔 이반들이 가는 극장이 있었다. 거기에서 40대가 해준다고 하여

모텔에 갔다. 내가 애널은 안한다고 하니 알았다고 하고 따라갔다.

그분은 내 자지를 열심히 ㅃ아준 후에 사정을 하여 입으로 받았다.

액체를 자기 자지에 바르더니 내 다리 사이로 넣었다. 그분이 대물이고 굵어서

내 엉덩이 부분까지 뜨거운 소시지의 느낌이 왔다.

그분이 양다리로 내 하체를 조이고 열심히 쑤셨다.

헉헉..절정에 달해 그분은 뜨거운 액체를 내 하체에 쏟아냈다.

둘이 다 즐겁게 하는 방법도 있구나.,,난 그 때부터 애널 보다 가래떡에 맛을 들였다.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전체 882건 / 50 페이지
    147 (펌) 부산 아세아 극장에서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23
    146 휴게텔에서 ㄱ간당한 썰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85
    145 (펌) 방금 헬스장 에서 미친 일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48
    144 최초로 가래떡 배운 썰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90
    143 (펌) 지하철 술취한 존멋남썰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25
    142 (펌) 강X텔에서 잠깐의 행복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50
    141 [펌] 아버지의 친구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1,013
    140 (펌) 우연히 더풋* 에서…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0
    139 (펌) 어릴 때 자는 척 하면서 친척 형 거 만진 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23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138 (펌) 이건 그냥 우연이겠죠?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3
    137 (펌) 바다극장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8
    136 (펌) 친구아빠가 씻겨주신 썰(야하지 않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14
    135 도시락에 사정한 애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11
    134 (펌) 바이의 이쪽 첫경험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93
    133 (펌) 친구 아버지꺼 몰래 만져봤어요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92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