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회사내에서 맘으로만 흠모한 사람(부장님)이 있는데 평소 티내지 말자 자주 쳐다보지 말자를 하루에도 수백번 마음으로 다짐하며 살아가던중...
어제 회식이 있었습니다.
평소 1차에서 소주1병 마시고 먼저 집에 가시는 분이 2차까지 같이 가셔서 속된말로 꽐라가 되셨더라죠ㅎㅎㅎ
남자직원들은 어느정도 취기가 올라 여직원들이 어찌할바를 몰라 대리를 불러 부장님을 차에 태워드렸는데 나이 지긋하신 기사님이 영 믿지 못하겠어 댁까지 동승했지요 코골고 입으로 숨 내리쉬고... 잠에 취한 모습만 바라보고 몰래 손등위에 손도 얻져보다 댁에 도착하여 기사님 내려드리고 제가 지하 주차장 주차까지 했습니다.
벨트를 풀러드리고 일방적으로 그냥 제가 팬티도 살짝 내렸지요 ㅁㄱ도 빼드리도 심지어 애도 아닌데 편히 싸시라고 잡아드리기 까지... 다행히 별 거부감이 없으셨습니다.
근데... 일을 다 마무리 지을쯤 그게 촉감과 무게감이 부드럽고 말랑하던것이 살짝 힘이 들어간듯한게 제 손에서 살짝 붕뜬... 순간 이성을 잃어버리면 안될꺼같아 얼른 팬티에 그 부장님의 소중이를 넣고 바지를 올려드렸습니다. 팔다리가 왜그리도 떨리던지ㅠㅠ
집에까지 부축해서 가는길이 참 뭐랄까...
오만가지 생각들이 지나갔는데 결국 집에들어와 혼자 힘들게 잠들었습니다.
오늘 출근해서 보니 부장님은 어제 일을 기억 못하셨던지 아침에 사모님께 이야기듣었다고 고맙다며 술한잔 사신다 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