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3.04 09:33

(펌) 친구아빠가 씻겨주신 썰(야하지 않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3.04 09:33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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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아버지를 일찍 여읜 나는 엄마가 재혼할 때까지 한부모가정에서 자랐음.  유치원부터 같이 다닌 동네 절친이 있었는데,  걔네 아빠가 내가 아빠없이 자라는 걸 알고 특히 잘해주셨음.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가 어떻게 전업주부로 살면서 날 키웠는지 모르겠는데,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거 같진 않고 아빠가 남겨논 돈이나 사망보험금이 있었던 듯 함. 




아무튼 초등학교 전까진 어떻게든 엄마가 우겨서 여탕을 다녔는데,  초등학교 입학하고 같은 학교 여자애들을 볼까봐 여탕은 죽어도 안간다고 우겼고, 엄마는 목욕탕 까지만 같이 가고 내가 씻고 나오실 때까지  찜질방에서 기다리셨음. 




어쨋든 주말에 목욕탕에 갔는데, 우연히 친구 없이 혼자온 친구아빠를 보게됐고, 안면있는 어른이라 인사를 했는데... 친구아빠가 인테리어공사하는 자영업을 하셨는데, 팔 다리가 까맣게 타도 가슴은 하얗고... 배에서 가슴까지 적당하게 난 체모가  엄청 남자답다고 생각해서 평상시도 멋지다고 생각했음.  




암튼 사우나안에서 인사하니 아저씨가 날 알아보고 이리 오라고 하셔서 탕속에 앉은 아저씨 앞에 가니 아저씨 배에 등을 데고 기대게 하면서 앉아주시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해주시는데, 당시에 그게 너무 좋아서 어린 나이에도 스킨쉽(그래봤자 품에 앵기기)을 많이 했었음.




친구아빠는 내 친구보다 붙임성(그땐 그게 끼인줄 올랐고... ㅠㅠ)이 좋은 초딩1학년인 내가 귀여워서 인지 엄청 잘해주시고, 물속에서 안아주시고 찬물에 던져 주시곤 했음. 그 와중에도 난 아저씨의 크고 축 쳐진 자지와 불알을 보면서 신기해 하곤 했고, 아저씨는 어른 꼬추 처음보냐? 털난거 신기하냐? 물어보셨음.




잘 모르는 척해서, 친구 아빠가 내 때를 밀어주시면서 이게 고추고, 이게 불알인데 이건 장난으로라고 쎄게 치면 안되고, 고추 끝에 병균이 안들어가야한다고 잘 씻어야한다고 만져주시곤 했는데... 부끄러운데도 고추가 오줌마려운 것 처럼 딱딱하게 되면, 아저씨는 허허허 웃으시면서 크고 굳은 살 많은 손으로 내 꼬추에 거품내서 비벼주시고, 내가 몸을 뒤로 빼면 귀엽다고 꼭 안아주시곤 했음.




암튼 그게 인연이 되서, 엄마한테 말하고 매주 주말에 목욕탕은 혼자가게 됬고, 친구아빠랑 친구랑 나 셋이서 만나서 씻거나 친구 없는 날은 친구아빠가 우리집까지 날 데리러 오셔서 같이 씻곤 했음. 엄마는 친구아빠가 집에 오면 되게 좋아하셨음. 내가 지금 생각해도 친구아빠는 상남자에 호남형 미남이라 누구나 좋아할 외모였음. 




종종 친구아빠가 탕내 수면실에서 잠이 드셨는데, 난 이제 때밀고 가야한다고 아저씨를 깨우러 갔는데, 검붉고 힘줄이 굵직하게 있은 아저씨의 거대한 자지가 아저시 배꼽쪽으로 바싹 섯길래. 그걸 한참 바라보다 입맛을 다시기도 했었음.  


초등학교 5학년에 엄마가 재혼하면서 수원으로 이사하면서 아저씨랑 목욕탕 가는건 이대로 끝났지만, 사실 아저씨 몰래... 아저씨 낮술드시고 목욕 간날은 아저씨 자지가 발기하면 남들 몰래  두손으로 잡아보기도 하고, 살짝살짝 흔들어보기도 했음.. 내 두손을 모아 잡으면 아저씨 자지가 꽉 차게 잡혔는데... 


그러다가 살짝 몇번 흔들면 아저씨 좃대가리에서 맑은 물이 나왔는데, 난 그게 끈적거려서,  어릴때  아저씨가 자지 잘못 만지면  병균 옮는 다는 생각에 그만 두고 손 씻으러 가곤 했음.




4학년 때, 아저씨 자지를 딱 한번 빨아봤고....


아저씨네랑 겨울캠핑가서 아저씨가 침낭에 넣고 재워주실때 새벽에 아저씨 팬티에 손 넣은 적이 있었는데, 내 손을 꼭 잡고 가슴쪽으로 올리면서 뒤에서 꼭 앉고 잤던 기억이 있음.  아저씨는 그냥 남자아이들이 어른 성기에 대해 신기해하는 정도로 생각하셨고, 5학년때는 자위에 대해서 진지한 설교도 해주셨음.




몇번 아니지만, 아저씨 품에서 잤던 기억은 너무 좋았는데...


엄마가 재혼하고 만난 양아버지는... 음... 최악이라 일절 그런 생각은 안났었음.


친구랑은 중학교 올라가면서 나는 수원, 걔네는 부산이라 서서히 연락이 끊겼고... 요즘 들어 동창들 통해 걔 소식을 들으면... 이제 50대 중반쯤 됐을 걔네 아빠 생각이 제일 남. 


정말 정말 멋진 어른이었고, 어린 마음에 엄청 좋아했었음...




아저씨가 자위에 대해서 알려주실때, 아저씨꺼를 자위하는거 알려주시면하 한번 만지게 해주셨고. 내꺼 대딸해서 사정도 시켜주셨는데... 분위기가 야하지 않고, 너무 교육적이라 ㅎㅎㅎ


암튼 그 이후에 아저씨껄 너무 만지고 싶고 빨고 싶어서 혼났음.  지금 만나면 아저씨가 한번쯤 빨게 해주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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