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체육시간에 교실을 지키는 당번이 있었다.
당번을 괴롭히는 애가 있었는데 당번이 빈 교실에서
가해자의 도시락을 열더니 열심히 자위를 하여 밥에 사정하였다.
뚜껑 닫고 나중에 보니 그 애가 밥을 열심히 처먹고 있었다.
복수하는 방법도 가지가지다. 정액이 들어간 밥이니 영양은 좋아졌네..
군대 취사병이 밤에 너무 성욕이 땡겨서 주방에서 돼지 비계덩어리를 칼집을 내어
열심히 ㅈ삽입을 했다, 안에 싸고 나서 다음날 그걸 조리해서 국으로 끓여 주었다.
어떤 선임이 취사병에게 오늘 국 특별히 맛나던데 뭘 넣었냐?
하길래 기절하는 줄 알았다. 벌써 ㅈ액의 맛을 알다니????
계란밥 됐네 ㅋㅋ
2024-03-03 20:15
와 ㅋㅋㅋ 존나웃겼다 진심 ㅋㅋ
2024-03-03 20:45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