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이 부모님 두분다 맞벌이 하셔서..
집안 형편은 나쁘지 않았는데 집에가면 썰렁하구 그래서
학교 끝나고 학원 갔다가 늘 친구집에 놀러갔어요
다행이 친구는 제 스타일이 아녀서ㅋㅋㅋ 그냥 진짜 부랄친구처럼 지냈는데
친구 아버지가 그떄 당시 어린 중학생이 봤을땐 완연한 수컷...
다리 사타구니에서 살짝 찌린내+살냄새+냄자냄새 날꺼같은 스탈..몸은 좀 통하셨음(본인이 통스타일 좋아함)
지금도 글쓰면서 ㅋㅋㅋ 스네요...
아무튼
여름방학 전 금욜에 학원갔다가 친구집에 놀러가서 치킨도 시켜주셔서 같이 먹으면서 게임도 하고 노는데
친구 어머님은 무슨 동네 아줌마들 모임있으셔서 나가서 안계시구
친구 아버지가 거실에서 맥주드시면서 티비 보시다가 잠드렸나봐여
친구한테 화장실 다녀온다구 하구 잠깐 나왔는데
그때도 뭔가 그 아저씨 힐끔거리면서 보고
꼬추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해하고 그랬는데
소파에 누우셔서 쩍벌+런닝+트렁크팬트 차림으로 누워서 잠드셨음
속으로 두근두근 꿀꺽하면서 화장실로 쌩하니 달려갔는데
화장실 빨래통에....누가봐도 어른남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트렁크!!!
심장은 터질 것 같았지만
문 잠그고 팬티를 뒤집어 봤어요
팬티가 하늘색이였는데 꼬추 닿는 부분만 노랗게 오줌묻은 자국...
순간 너무너무 흥분되고.
냄새맡고 얼굴에 비벼보고 나중에 집에갈때 몰래 가져갈 생각까지 했는데
친구가 저를 부르길래 얼른 나와서 다시 방으로 가서 게임 후다닥...
게임하다가 친구가 만화책보자구 해서 만화책을 보긴 봤지만 어떻게든 밖에 나갔다올 핑계 생각하느라
머리 굴리다가 ㅋㅋㅋ 목마르다며 부엌 다녀온다는 핑계
쫄래쫄래 나와보니 아니?? 아저씨 주무시다가 발기해서 트렁크 사이로 꼬추가 나올랑말랑하는 찰나였음
트렁크는 가운데 오줌누기 편하게 뚫려 있는데 하필 조준이 그쪽으로 된듯(지금 생각해보니 꼬추가 작아서 옆으로 기울어지지 않았던듯 ㅋㅋ)
다시금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혹시 뻘짓 했다가 큰일날까봐 ㅠㅠ 몰래 옆으로 조용히 가서 꼬추 슨거 지켜보고 있었음
근데 3초동안 바라봤나? 갑자기 꿀럭꿀럭 하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귀두 부분이랑 털이 가운데로 살짝 삐져 나왔음
순간 무슨 용기였는지 ㅠㅠ귀두를 잽싸게 조물조물하고 친구방으로 도망쳐옴
다행?이도 친구는 만화책보다가 잠들었고
저는 심장이 터져나갈 것 같고 너무 무섭기도 해서 말도 안하고 우리집으로 곧장 귀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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