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직장을 다니다보니
다시 주말 이나 휴일중심으로 30평이하만
지원해주고 있지만
한때는 주 벌이로 30대 초중반을 보냈었었고
대단한 벌크근육에 몸좋은건 아니지만
이사업무를 해보거나 짐좀 옮겨본 사람은
알텐데 이게다 요령이라 적당한 생활근육으로도
충분히 가구며 피아노며 이동이 가능하다.
인트로는 이쯤하고
사실 그동안 이사일 하루 한두탕 하고 나면
땀도 많이나고 해서 사우나를 찾았갔고
기왕이면 이쪽오는 곳에가서 물빨도 즐기면서
성욕도 해결했던 나였는데 10여년 동안
이사일 하면서 생긴 소소한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내보려한다.
우선 가장 관심도가 떨어질 일반여자 얘기부터다
원룸이사, 아파트이사, 빌라이사
혼자사는 여성이라면 이사쪽 일하는 남자들은
다들 그날은 설렘도 같이 갖고 이사를 하러간다
특히 업소여자면 더할나위없고 잘하면 재미를
볼수 있다는 기대도 가지고 가지만 흔한일은 아니다
오히려 40대 욕망의 불꽃같은 아줌마들이나
간혹 그런 호기심이 있는 여자들이 걸리는 경우가 있지만
이사자체가 스트레스라 여자들도 그닥이긴하다.
나도 노골적으로 대쉬를 받은경우도 한두번 있지만
대부분 관심이 없어 거절을했었고 딱 한번 호기심에
이사 다끝나고 다시 찾아가 ㅇㄹ을 받고 삽입시도정도
해본 경험은 있다.
여우과들 여자들중에는 애매하게 흘리거나 유혹하는분도
있지만 대부분 형이나 동생들에게 양보했고
자주 생기는일은 아니였다.
다음은 이쪽 이사했던 경험이다.
먼저 가장 기억에 남는건 50대 초반정도되는
누가봐도 이쪽에 텀성향 짙은 형님(누님??) 이다.,
집 구조며 인테리어 부터 남달랐고
우리를 맞이하는 자세나 모션이 이미
요즘 그 김호영 텐션을 넘나드셨다.
아 참고로 이사짐일하다보녀 별의별 물건을 다본다
이건 다음에 다시 한번 정리를 ㅎㅎ
암튼 센터 직원들 모두 그분이 특이하다는걸 인지했고
음료 나 식사대접까지 대놓고 끼부리는 그를
밀어내진않았다.
역시 나에게도 땀을딱으라는둥 이것좀 옮겨달라는둥
노골적인 접촉을 시도하려고 하는부분이 느껴졌지만
식도 아니거니와 뭔가 같은 게이로써 못하게 해야되겠다는
사명감이 들었었나 단호하게 대했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