훤한 대낮에 동네에서 조금 떨어진 맥주집에서 보니, 왠걸 귀티도 조금 나고 잘생긴 40대 중년이었음. 피부가 하애서 턱수염 자국이 파릇파릇하고, 볼에 홍조가 있는게 귀여웠음. 암튼 맥주 한잔하면서 슬슬 입질을 했는데, 남자경험은 진짜 없고 이쪽은 잘 모른다고 함. 그래서 내가 바이 경험이 있는데, 여자보다 남자 오랄에 잘 느끼는 편이라고 하고, 나 같은 스탈 어떠냐 했더니 말을 잘 못하는 거임. ㅋㅋㅋ
모텔로 가서 샤워를 하라하니, 이미 하고 왔다고 해서, 무릎 꿁고 내 자지를 꺼내라 했더니 순순히 내 언더아머 추리닝을 벗기고 내 드로즈 위로 잦이를 만져줌. 이미 난 모텔 계산할때부터 풀발 상태였는데, 드로즈 위에 귀두부분을 계속 손끝으로 비벼주며 나를 올려다보고, 빨아도 되냐고 물어봄. ㅋㅋㅋ 아 ㅋ 게이 아니고, 경험 없다면서 ㅋㅋㅋ 너 오늘 내가 꼭 후장 딴다 생각했음.
내 자지 밑둥을 잡고 불알부터 자지 기둥을 쓸어올리듯 혀로 핧아주는데, 혀가 그렇게 따뜻한지 첨 느꼈음. 양쪽 불알을 어떻게든 하나씩 입에 넣을려고 애쓰는 모습에 안쓰러워 침대로 가서 누웠더니, 자기 옷은 하나도 안 벗고 내 상의까지 다 벗겨줌. 난 나이키 싹스만 신은 상태로 침대에 대자로 누워서, 내 다리 사이에 훈중년이 엎드려서 불알과 항문 연결부위를 계속 혀로 핧아주더니, 자지기둥을 따라 올라와서 한번에 귀두를 입에 넣었음. 아 미칠듯한 따뜻함에 약간 신음을 냈더니, 손가락으로 내 복근을 살살 긁으면서 오랄을 존나 잘하는 거임. 완전 프로 수준 ㅋㅋ
한 십분간 오랄 시켰다가 사정감이 와서 그대로 끌어 올렸더니, 지긋이 날 바라보길래 볼을 잡고 키스를 했음. 혀로 내 혀를 감아올리더니 내 치아 하나하나를 다 혀로 닦듯이 애무하며 키스해줌. 내가 훈중년 목에 키스하려하니 움찔~ 하길래 귀에 바람을 넣고, 키스마크 없게 할께. 라고 반말하니, 내 몸위에서 완전 녹아버림.
돌아 눞혀서 옷을 하나씩 벗겼는데, 175/75는 되는 몸인데, 다리털은 무성한테 복부와 가슴엔 털이 없는 뽀얀 훈훈통근육이었음. 14cm 정도되는 자지가 빨딱 선게 귀여워서 손으로 살살 만졌더니, 내 손바닥 굳은살땜에 아프다길래, 엄지와 검지로 오줌구멍만 살살 비벼주며 귓볼을 빨아주니 프리컴이 줄줄 나왔음.
신음소릴 안내려 꾹 참길래. 참지말고 소리내봐. 했더니 중저음으로 아~아흑 하는데... 이건 나도 못 참겠어서. 내려가서 훈중년 자지를 물었음. 허리가 활처럼 휘면서 덜덜덜 떨며, 나를 놀란 눈으로 바라보길래. ㅋㅋㅋ 그냥 진공으로 흡입해서 빨아줌.
쌀꺼 같아요... 하길래 다리를 들어올려 후장을 빨려했더니 거부하길래. 엉덩이는 손바닥을 쎄게 쳤음. 힘빼라. 하고 ㅎㅎㅎ
양다리를 손으로 잡게 하고 후장 냄새를 맡아보니, 털도 별로 없고, 항문 모양이 꽃수술 같은게 바텀경험은 없는듯 했음.
준비해간 젤을 손가락에 바르니, 다리를 들은 상태로 자긴 정말 애널경험은 없다고 안하시면 안되겠냐고 울상이길래. 그럼 손가락만 넣어보겠다함. 손으로 잘 풀어가며 두마디를 넣어서 전립선을 찾아 비벼주니 또 부들부들 떨면서 중저음의 신음소리를 내길래, 덥썩 자지를 물어줌. 자지를 물어주며 전립선을 눌렀더니 몇초만에 사정을 해대는데 양이 엄청 많았음. 타이밍 놓쳐서 내 입에 조금 싸서, 입 벌리라 하고 그거 뱉어내며 키스했더니, 움찍하면서도 또 다 받아먹음.
현타온거 같아서 내가 살짝 안아주니 내 품안에 들어와서, 부들부들 떨길래. 키스 한번 더 해주니, 내 팔벼개 베고 남자 경험 있냐 물어보길래. 운동할때 후배들이 한두번 빨아준게 다다, 그쪽이 맘에 들어서 나도 오랄 해본거다 하니, 되게 좋아하며. 내껄 만짐. 난 사정감이 없어서 안할려고 했는데, 젤을 자기 사타구니에 바르더니 내 위에 올라와서 자기 다리사이에 끼고 피스톤을 해줌. 와 이거 사람잡게 뿅가던데, 내가 않 넣을테니 내 자지위에 앉아보라 했더니, 내 자지위에 않아서 항문골로 앞뒤로 비벼줌. 항문털 까슬까슬한 느낌에 내 귀두가 터질것 같았는데, 내가 앉아있는 훈중년 젖꼭지 만져주니 훈중년도 자지가 다시 발기함. 중간에 살짝 훈중년 항문에 넣어볼려 했지만, 내 귀두가 커서 반의반도 열지 못함. 아쉬웠음. ㅠㅠ
암튼 훈중년은 내 위에서 앞뒤로 오가며 내 자지를 항문으로 비벼주고, 난 프리컴 잔뜩 나론 훈 중년 자지를 두손 엄지와 검지로 링 두개 만들어서 비벼주며, 거의 동시에 사정함.
사정하고 내 위에 엎드려 땀 뻘뻘 흘리는 훈중년보고 내려가서 내 잦이 빨으라 했더니... 멈칫 하다가 가서 빨아줌. 거의 다 먹음. 그리고 올랴와서 내 품에서 딥키스함. ㅎㅎ
여기까지가 일요일 오후 버전. 조만간 니 후장을 먹을꺼니 준비해라 했더니, 농담이시죠...? 하더라능. 헤어질때까지 나는 반말하고, 훈중년은 존댓말하는 이상한 상황인데, 싫어하지 않길래 걍 냅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