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쓰리썸을 하려고 만난게 아니었다
그 형과 둘이 1:1을 하려고 만난거였는데 …
아참 그 형은 한국에 살지 않았다
회사일 때문에 홍콩에 사는 사람이었다
둘이 얘기하다가 잘 맞아서 하기로 하고 내가 그형이 있는 호텔로 가게 되었다
그땐 밤이었고 일단 들어가자마자 1차전을 시작하였다
옷을 다 벗고 온몸을 다 빨고 빨리다가 ㅇㄴ까지 했고 둘다싸진않고 1차전을 끝냈다 ..
잠시 쉬고 있는데 이형이 갑자기 자기 아는 동생이 나 오랜만에 한국들어왔다고 인사하러 온다는데 괜찮지 ?! 이러는 거다 ..
난 속으로 아니 아직 제대로 하지도 않았는데 사람을 부른다고 ?!!! 하 …개짜증나네ㅜ 이랬음 ㅜㅋㅋㅋ
난 뭐 싫다고 안된다고 할수 없기에 그냥 알았다고 괜찮다고 했다. 그형이 하는 말이 더웃겼다 ..
옷은 안입고 있어도 된다.
그리고 얘가 운동 열심히 해서 몸이 좋다 통근육?! 이란다 …
난 그 아는 동생이 통근육이 아니었으면 뒤집어 엎을뻔했다 진짜 ..ㅋㅋ
근데 그나마 몸이 좋다 그래서 봐준거였다 ..ㅋㅋ 그리고 쫌 있다가 이 형이 동생 도착했다면서 데리러 갔다 온다고 나간다 ..
난 그때까지도 기분이 좋지 않았다 …
내 귀중한 섹스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샘이니까 ㅜ
그리고 그 형과 아는 동생이 들어왔다
그 아는 동생은 들어오자마자 나한테 죄송하다고 말을 하는데 난 속으로 그럼 오지를 말던가 이양반아 …
하 ㅜ 이러고 있었다 .
난 이때 아무것도 안입고 있었다
이후로 쪼금 얘기를 더 하고 나서 나랑 섹스하던형이 나보고 스리섬 해볼래 ?! 이런다 ..
난 그때 끼쓸섬을 해본적도 없기에 내가 난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요 ?! 이랬다 ..
근데 부담스럽게 생각할 필요 없고 그냥 너 하듯이 섹스하면 된다고 나머지는 우리가 리드할테니까 ㅋ 이런다.
그리고 하는 말이 너 더블도 해본적 없겠네 ?! 더블한번 해볼래?! 이러는거다.
내가 더블이 뭔데요?! 하니까 그형이 답해주길 후장 하나에 자지 두개 동시에 박는거야 그게 ..ㅋㅋ 이런다.
나는 솔직히 겁부터 났다 ..
존나 아플거 같았거든 ㅜ ㅋ
근데 그 상황이 섹스를 1차전만 한 상태였고 난 이미 발정이 오를때로 오른 상태인데다가 난 섹스에 관해서는 빼거나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원래 .. 그래서 일단 해보죠 그럼 !! 이랬다
아주 당차게 ..ㅋㅋ 그리고 하다가일단 아프면 멈출려고 했다 ..
이렇게 얘기가 되고 그 아는 동생이 옷을 벗는데 와..몸이 좋긴 존나 좋더라ㅜ ㅋㅋ
그거땜에 위안이됐다.
이후로 셋이 엉키고 엉켜 아주 야한상태가 되었고 난 두사람의 자지를 미친듯이 빨았다
자 그리고 대망의더블을 할순간이 다가 왔다
일단 나는 원래 나랑 하던 형이 누워있는 상태에서 선녀하강으로 그형 자지를 넣은상태로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통근육형이뒤에서 자지를 슬며시내 후장으로 넣는데 이때까지도 긴장을 엄청하고 있었다나는 아플까봐 ㅜ ㅋㅋ
근데통근육형 자지가 다 들어 왔는데 정말 구라안치고 진짜 한개도 안아픈것이었다.
난 속으로 뭐지 …?! ㅋㅋ 이랬는데 나랑 하던형이 안아프지 ?! 이렇게물어봤다.
나는 네 그랬더니 그 다음부터 통근육 형이 이제 슬슬 움직이기 시작했다..
근데 움직여도 정말 하나도 안아팠다 ㅋㅋ
그냥 자지 두개가 들어가서 구멍이 벌어질데로 벌어진 느낌만 있을뿐 아프진 않았다 !! ㅋㅋ
근데 더블이 자세가 너무 불편해서 오래 하진 못하고 다시 빼서 서로 물고 빨기만을 반복했었다 ..
이날 내 섹스는 이렇게 끝나버렸다 ..ㅜ
솔직히 말하면 존나 좋은것도 아니고 존나 별루였던것도 아니다
새로운 경험이었어서 괜찮긴 했다 ..ㅎ
근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이 통근육 형은 절대 인사하러 온게 아니다 ..ㅋㅋ
그냥 섹스하러 온거였지ㅜㅋㅋㅋ
아주 오래전 얘기니 그냥 재미로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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