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ㅋㅋ 나 휴가야 ㅋㅋㅋ
집가는 버슨데 심심해서 왔어 써볼게
전 편 안본 형들도 이거부터 봐도대 재밌으면 전 편 추천!̄̈
이제 좀 요약해서 써야겠어 너무 길지
그렇게 형과 섹파같은 사이가 되었는데 형도 한창 성욕이 끓어 오르는 사춘기고 처음 경험 해보는게 나랑 많으니까 다양한걸 시도 해보고 싶었던 것 같아 실질적으로 내가 게이가 된 이유가 이 형이 거의 80프로 차지 하거든 근데 난 나쁘지 않은거 같아 지금 생각해보면 ..
아무튼 스키장 썰을 풀어볼게 지금도 그런진 모르겠지만 겨울되면 큰 공원같은데서 썰매장이랑 미니 스키장이나 그런걸 만들어주는데
나랑 형이랑 그 여사친이랑 여사친 친구들 막 이렇게 갔어 사실 이렇게 많이 놀았는데
그 중에서 나랑 형이랑 몰래 야한짓하는게 스릴 넘쳤던 것 같아
그렇게 스키장을 입장하고 애들은 썰매를 대여해서 줄을 서면서 썰매를 탓어 나도 그냥 평범하게 같이 놀았지
근데 또 형이 나한테 신호를 주는거야 나를 툭툭 치면서 컨테이너 공중화장실을 가리키면서 눈으로 막 신호를 줘
그래서 나도 따라갔지 형은 화장실 들어가자마자 내 손 잡고 주변 둘러보고 변기칸에 빠르게 들어갔어
그리고 자기가 변기칸에 먼저 앉대? 난 서있었고 형 방향으로
나보고 바지를 벗으라내 그래서 밖은 추운데 공중화장실은 조금 따듯한 그런 공기때매 야릇함을 느꼇어 바지를 벗는데 나는 그래서 서버렸고 형이 먼저 내 ㅈㅈ를 빨아주는거야 형은 원래 내 ㅈㅈ 잘 안빨아주고
그 당시에 나를 시켰거든 많이 근데 난 첨 빨려봐서 진짜 미칠거같은거
근데 이빨이 막 ㅈㅈ에 닿아서 아픔반 좋은반 이었던거 같아 근데 몇번 빨다가 형이 못하겟다는 듯이 뺐어
근데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형 눈빛이 너무너무 야햇어 말로는 안하고
눈빛으로 자꾸 시키는거야 이번엔 자기가 아랫도리를 벗고
나한테 눈빛을 준뒤에 자기 무릎에 앉으라는 그런 신호
그래서 난 형아 무릎에 앉았어 형아의 탄탄한 허벅지위에 말자지가 내 엉덩이에 닿으니까 ㅈㄴ기분이.. 하.. 몰라 ㅜ
형도 흥분했는지 쿠퍼액이 엄청 미끌미끌하게 양도 많이 나와서 내 엉덩이에 형 ㅈ ㅈ가 잘 비벼지는데 진짜 아 ㅂㅈ가 된 기분.?
그렇게 한참 비비고 형 숨은 내 등뒤로 느껴지고 겨울에 밖에서 그러니까 더 흥분 되는거 ..
그러다가 형이 내 귀에 대고 박아도돼? 이랬어
그래서 내가 해 봐.. 했지
형도 아마추어고 해서 몇번을 시도 하다가 형 ㅈㅈ도 너무 커서 잘 안들어가고 구멍을 잘 못찾는거야 .. 그래서 아 이번에도 못하는군가
하는 찰나에
형 귀두 부분이 내 구멍에 쑤-욱 들어간가야
진짜 눈이 돌아가더라 걍 전나 아파
내가 그래서 형 허벅지 꼬집으면서 아…ㅜ
이랬어 그랬더니 형은 엄청 좋은거 같더라고
하ㅏㅏㅏ하 하면서 신음ㅇ을 내는거야
내가 계속 아프다햇는데
아 ..하….참아 기다려바… 이러면서 지 혼자 흥분을 전나하더라
가만히 있자 이대로 하면서 내 허리를 꽉 껴안고 머리는 내 등뒤에
푹 박더라
나도 안움직이니까 살만은 했어
그러다가 한번씩 움질일때마다
무슨 야구방망이 내 구멍에 들어가는 기분 인거야
진짜 그래서 내가 강제로 일어남..
그래서 쏙 빠지고 ..
형을 딱봤더니 ㅋㅋㅋㅋ..
형 자지가 움찔움찔 꿀렁 거리면서 다리는 쩍뻘인채로 자지 구멍에서 정액이 뽈록 ..나오는데 형 얼굴은 무슨 영혼 나간 얼굴이거
야동에서 무슨 홍콩 간 얼굴이였어 ㅋㅋㅋㅋㅋㅋ
형은 싸버린거지 .. 내 구멍을 느끼고
지금 상상하니까 개야하다 .. 형 또 보고싶다 ㅋㅋ
저런 경험이 존나 소중한경험인데 ㄹㅇ ㅋㅋㅋ
2025-05-29 21:03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