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난 한참 굶주려 남자를 찾고 있었다. 한동안 섹을 못했기도 했고 일년에 한두번씩 발정이 극에 다달을때가 있는데 그때가 온 것이다.
난 남자를 만날 만만의 준비를 하기위해 온몸에 있는 털들을 왁싱하고 아기같은 부드러운 피부로 만들었다 원래 피부가 뽀얗고 좋은편인데 여름이라 약간 타긴했다. 이런 과정들을 하면서 남자와 섹할 그날을 생각하며 바텀으로써 몸을 정갈히 하는 의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난 발정난 역구를 한번에 불출하기위해 미리 회사일정에 맞춰 시간을 뺄날짜를 확인해보고 내몸도 정성스럽게 준비한다. 이제 날 범해줄 남자만 있으면 된다!
하지만 아무나 만날 수 없기 때문에 미리 간단한 소개와 성향에 대한 만남글을 올리고 대화를 통해 어느정도 호감이 들면 난 주저하지 않는다. 만남글을 올리고 얼마되지 않아 슬림한 50대중년남자 한테 연락이 왔다 간단한 소개와 성향에대한 정보가 오가고 바로 만날수없는 내 일정에대해 설명하니 고맙게도 재촉하지않고 언제든지 기다려 준다고 준비되면 알려달라고 한다. 나의대한 배려가 좋았다.
난 30대에 174에 77정도의 육덕스러운몸에 피부가 뽀얗고 엉덩이도 탱탱한 어느정도 훈훈하다고(?) 생각한다. 내취향은 매너좋고 자상하고 섹할땐 야하고 섹시한남자면 그렇게 가리는게 없는것 같다. 나보다 나이가 어려도 섹시하게 잘박으면 쉬운년처럼 자지러지고 나이가 훨씬많아도 대화를 통해 젠틀하고 중후한 섹시미가 느껴지면 난 망설이지 않는다
이번엔 아담슬림한 중년의 유부남이 날 만나자고 한다 몇번에 애기를 놔누니 매너고 좋고 적당히 야한것도 좋아하며 약간의 박력도보여 이 중년 유부남을 만나기로 했다. 나의 회사일정으로 바로 보지 못함에도 시간될때까지 기다리며 연락달라고하는 나를 배려하는 모습이 무척 좋았다 더구다나 와이프로 관계가 좋지하고 섹도 하지 않은지 꽤 됐다는 말에 와이프대신 내가 그에게 해줘도 될까라는 죄책감과 동시에 묘한 흥분이 밀려올라왔다.
그렇게 약속 날짜를 정하고 약속날짜가 되기전까지 우린 대화를 지속하며 서로 만날날짜만 고대하고 있었다. 처음에 대화할땐 예의있고 정중한 신사였지만 섹애기가 나올땐 야하고 섹시한 나쁜남자러 돌변하는게 박력있어 보였다. 우리 그렇게 대화를통해 만나기전 이미 친해지고 있었다
A: 우리 만나서 섹할때 나한테 여보나 오빠라고 불러줄래?
그는 나에게 와이프에게서 못느낀 변태적인 행위를 나와 즐기고싶어 하는것 같았다. 순간 50대 중년 유부남한테 박히면서 여보나 오빠라고 상상이 날 더 흥분시키기 시작했고 그의 와이프대신 내가 그의 애인인양 그에게 빠져들고 있었다
나: 알겠어요 오빠~ 대신 나만날때까지 와이프에게 잘해주지마! 오빠자지는 이제 내꺼야 내가 얼마나 나오는지 양도 확인할꺼야!
A: 알겠어 ㅎㅎ 걱정마 너꺼해~ 입에다가 다 싸줄꺼니깐 기대해!!
나: 응! 배부르게 내입에 다쏴줘요~~
그렇게 그에게 아양과 끼를 부리며 점점 내몸은 얼른 그에게 박히고 싶어했다
마침내 그와의 약속을 잡게 되었고 나는 그와의 만남에 앞서 먼저 텔에 들어와 뒤를 깨끗히 비우고 온몸을 구석구석 씻고 냄새좋은 바디로션으로 예쁜 바텀이되기 위해 몸을 치장하며 그가 원하는데로 야한 티팬티에 기운만 입은채 떨리는 마음으로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윽고 텔에 벨소리가 울렸고 내 심장은 묘한 긴장감과 설렘으로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떨리는 맘을 뒤로한채 심호흡을 몇번하고 조심스럽게 문을열어보니 문뒤엔 생각보다 선한인상에 자상하고 중후한 50대 중년의 신사가 한손엔 술과 안주를 가지고 서있었다. 첫만남의 어색함을 같이 한잔하면서 풀자고 사왔다며 말하는 모습이 귀여워보였고 나를 배려하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
우린 술잔을 오가며 이런저런 애기를 하기 시작하자 평소에 술이 약하던 나는 몇잔 마시지 않았지만 빠르게 취기가 돌기시작했고 날씨도 더웠던지라 몸이 뜨거워져 가운에 한쪽어깨를 살짝 내리며 얼굴도 발그래지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는
A : 벌써 취한거야?? 술이약하네~ 천천히 마셔
라고 말하고는 내옆으로 조금씩 다가왔다. 난 몸을 베베꼬며 약간 부끄러웠고 술도 먹고하니 몽롱해지고 기분도 살짝좋은 그런 분위기가 연출되며 심장이 더 빨리뛰면서 흥분도가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러고 술을 한잔더 짠하더니 그는 내옆으로 어느새 바짝붙어서는내 허벅지를 쓰담쓰담하며 눈으로는 술로 촉촉해진 내입술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그의 뜨거운 시선을 느낄수가 있었다. 한동안 두근거리는 정적이 흐르며 그는 조심스럽게 나에게
A : 저..저기 입술이 너무 예쁜데… 키스..해도 될까..?
라고 물어보았다. 그의 말에 난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본능적으로 그의 어깨에 살짝기대어 바짝붙어 그를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보며 대답대신 눈을 스르륵 반쯤감고 입을 야하게 살짝벌리며 혀를 앞으로 살짝 내밀었다. 그러자 그는 나의 그런 재스처를 보고 흥분했는지 한손으로 나의 하리춤을 강하게 휘어잡고 다른 한손으론 나의 알굴을 감싸쥐고 나의 입을 입술로 덮어버리더니 한손으로 나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왔다갔다하며 격렬하게 키스를 퍼붓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참동안 우린 혀를 왔다갔다하며 입을 서로 때지않은채 격력하게 오랫동안 키스를 하였고 난 중간에 숨이 막힐때도 있을정도로 그는 나에게 공격적으로 키스를 퍼부었다 어느새 내 입안은 그의 침으로 범벅되어 있었고 그의 키스만으로도 난 술기운과 뜨거운열기에 몸이 달아오르며 동공이 반쯤 풀려갔다.
그는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는지 나의 가운과 팬티를 벗겨 날 전라상태로 만들어버리고는 내몸을 덮치려 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나: 아잉 너무급해요~ 샤워부터하고와요~
A: 알겠어 ~ 그럼 같이 샤워장 들어가자!
난 이미샤워를 다 하였지만 흥분상태인 그는 내손을 강제로 잡고 새워장으로 끌고 들어왔다 뜨거운 물을 틀코는 서로의 몸응 적시고 바디워시를 이용해 온몸을 구석구석 닦기 시작했고 그는 그와중에 참지 못하고 나의 몸을 눌러 무릎을 꿇게 만들더니 그의 것을 내얼굴앞에 두었다 그의것은 조금만건드려도 터질듯 빠빳하게 힘이들어가 있었고 난 그의것을 귀두부터 시작해서 정성스럽고 부드럽게 햟기시작했다 나도 남자의자지를 오랜만에 입으로 가져온거라 흥분이 되었지만 서두르지않고 조심스럽게 그의 자지를 오랄해주고 있었다 그렇게 그의것을 한참하고 있으니 그는 다시 날 일으키고는 다시하번 키스를 퍼붓고 서로 몸을 부비며 샤워를하면서도 중가중긴 키스를 나누게 되었다.
오랜 샤워를 마치고 밖으로나와 몸의 물기를 채닦지도 않고 그는 나를 침대쪽으로 밀어붙였다. 그는 마치 한마리 짐승과도 같이 내몸을 탐하고 싶어했다. 나역시 흥분할때로 흥분했기에 내몸을 서슴없이 그가 하고싶은데로 주었다 그는 키스를 하며 내몸 이곳저곳을 만지기 시작하며 나역시 주체못할 흥분으로 연신 입에서 여자같은 신음소리가 나도모르게 흘러나왔다 내 신음소리에 그는 더욱흥분하며 자기의 것을 내얼굴앞에 가져왔고 난 반쯤풀림눈으로 야하게 그의것을 입속으로 가져와 정성스럽게 그의것을 빨아주며 서로를 탐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