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3.25 09:27

(펌) 이쪽생활 첫 경험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3.25 09:27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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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등학교때부터 남자몸에 관심이 믾았었다. 그래서 어릴때 친구들과 집에서 놀다가 친구의 ㅈㅈ가 궁굼해 보여달라고 하거나 서로 바지벗고 만져보고 포경하지않은 ㅈㅈ의 표피를 당겨보고 서로껴안고 비벼보고 하며 놀았었다.

그냥 남자들끼리 할 수있는 장난같은거라 생각했던내그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게이라는걸 알게되었다. 몇명정도 2차성징이 많이 발달한 친구들은 야한이야기를 하며 여자둘이서 하는 영상도있고 남자들끼리 하는 영상도 있다고 하며 꺄르르웃으며 게이얘기를 할때 내몸은 뭔가 새로운걸 깨달았고 지금까지 애들과 함께 했던 야한행동은 게이들이 하는 애ㅁ라는걸 알게되었다.

그땐 나같이 어린 미성년자들은 이쪽사람을 만날수있는곳은 버디버디 채팅방밖에없었다. 남자끼리 만나는 그 채팅방에서 난 여러가지 게이용어들을 알게되고 그 채팅에서 나같이 남자를 좋아하는 다양한 사람들과 채팅을 하면서 한 형과 친해지게 되었다. 그형의 나이는 30살이라고 했고 주말에 자기 차를 타고 드라이브하면서 영화를 보여준다고 했고 거기에 혹해 난 그 형과 약속을 잡았다.

그형과 만나기로 한 주말이 되었고 형은 우리집 근처에 차를 새우고 날 기달렸고 그 형은 문자로 본인 차 번호를 알려주어 난 그차의 앞좌석에 탔다. 채팅으로 형의 인상착의를 들었지만 실제로보니 멋진형이였다. 수영강사로 일하고있다고 말한대로 몸은 탄탄해보이고 허벅지가 단단한건지 입고있던 형의 청바지가 튀어나올거 같았다 유ㄷ가 커서 형의 티셔츠에 꼭지가 튀어나오고 가슴도 컸다. 그런 형의 모습을보고 난 바로 발ㄱ해버렸고 형은 곁눈질로 내 아랫도리를 보며 웃음을 보얐다.

형은 말한대로 한강 드라이브를 하며 채팅으로 못다한 얘기를 나누었다. 내가 이쪽을 알게된 이유와 다른사람을 만나봤는지. 경험은 있는지 등등...그러면서 형은 좀더 노골적인 질문을 했다

'너 그럼 ㄲㅈ커지면 어떻게해?'

'그냥...커지면 바닥에 비비거나 침대에 비벼요'

'아찍 ㄸㄸㅇ는 모르나보네'

'네..몰라요..'

'ㅎㅎ 괜찮아 아직모를수있지.괜찮으면 형이 알려줄까?'

'네..'

형은 그럼 알려주겠다면 영화는 나중에보자고하고 그 형의 집으로 갔다. 오래된 경험이라 기억은 잘 안나지만 그 형의 집은 원룸이였고 그렇게 지저분하지 않았다.

형은 편히 들어오라고 하였고 난 어색하게 형과 나란히 소파에 앉았다. 형은 가만히 앞을 보다 슬쩍 내 어깨에 손을 올리고 천천히 손을 가슴쪽으로 내려 내 유ㄷㅜ를 손가락을 찾다 조심스럽게 원을그리며 만져줬다

'오늘 샤워하고 왔어?'

'아니요...왜요?'

'오늘 더웠으니깐 형이랑 샤워할래?'

'갈아입을 속옷없어요...'

'ㅋㅋ괜찮아 형이 벗겨줄께'

난 이런경험이 처음이라 너무 무서워 갈아입을 속옷없다는 핑계를 댔지만 형은 그말을 무시하고 천천히 내 반팔남방을 벗기고 내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내렸다. 너무부끄러워 그런지 아랫도리 느낌이 이상했다 싶었는데 내 자ㅈ 는 빳빳이 서있었다

'동생 ㄱㅊ 너무귀엽네..털이제 난거야?'

'네..'

'그럼 엉덩이 털도 봐야겠네'

형은 내 두다리를 벌려 내 ㅇㄴ을 관찰했다

'너 어른ㄲㅊ봤어?

'아빠꺼만 봤어요..'

'그래? 그럼 형 ㄱㅊ도 봐봐'

형은 내 얼굴앞에서 형의 청바지와 팬티를 내렸고 형도 흥분되었는지 덜렁거리며 내얼굴앞에 놔뒀다.

형은 내손을 잡고 화장실로 갔고 미지근한 물로 내몸을 적시고 손바닥에 바디워시를 발래 손으로 내 몸을 닦아줬다 가슴, 유ㄷ, 치골, 엉덩이, ㅈㅏ지, 그리고 마지막으론 손가락으로 ㅇㄴ을 살짝씩 찔렀다

'형..거기 찌르마요..아파요'

'여기 한번 해볼래?'

'싫어요..아파요..'

'잠깐만 처음이라 그래 하나만 넣을께? 응??'

'아악..아파요ㅜㅜ진짜하지마요'

'이씨ㅂ 가만히있어봐...'

너무아프고 기분이상해서 손으로 못하게 막았지만 형의 힘이 너무쌨고 내 양손을 잡은채 손가랏으로 내 엉덩이를 희롱했다..

'형...ㅠㅠ그만해주세요...ㅠㅠ'

'아 너무 쪼여서 안되겠네..그럼 잠깐만있어봐'

형은 세면대에 있던 면도기를 가지고와 나루차렷자세시키고 얼마 나지않은 털을 밀었다 엉덩이털까지

'움직이면 다쳐 가만히있어'

그렇게 난 털이 하나도 없는 상태가 되고 우리둘의 샤워시간은 이렇게 끝닜다.

형은 내 몸의 물기를 다 말려주고 본인 침대로 밀치고 즐기는 법을 알려준다는 명목하에 겁탈하기 시작했다..키스를 해주고 형의 입으로 내 몸 구석구석 빨고 깨물고 혀로 간지럽히다 ㅇㄹ을 해주었고 기분이 너무 이상하고 야릇해 그만히고 싶다고 사정했지만 형은 69자세로 내입에 본인의 ㅈㅈ를 쑤셔넣었다 너무 큰 형의 물건이 내 입을 사정없이 쑤셔대 입술이 약간 찢어졌고 형은 만족했는지 내입에 그대로 사정해버렸다. 이게 내 처음 ㅇㄹ입ㅅ였다. 너무 역해서 구역질이 났고 형은 현자타임이 왔는지 침대에 바로 고꾸라졌다. 그러면서 날 뒤에서 껴안고 손으론 내몸을 탐하고 있었다.. 그러고 시간이 좀 지나자 내 엉덩이에 형의 ㅈㅈ가 점점커지더니 가래떡치기차럼 내 허벅지 사이로 형이 왕복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형 제발 그만해주세요ㅠㅠ집가고싶어요'

'형이 알려준다고 했자나...좀 가만히있어 집가고싶으면..'

'형..무서워요ㅜㅜ그러지마요ㅠ'

'ㅆ발 무섭다는 새끼가 ㅈㅈ는 왜 껄떡거리는데. 너도 좋으면서 싫은척 하능거냐? 야동을 많이봤네'

그 무서운 상황에서 풀발ㄱ가 된거보면 나도 흥분된 상태였나보다..무서웠지만 뭐가 기분은 좋았었다...그런찰나에 형의 ㅈㅈ가 내 ㅇㄴ을 찔렀고 방심한 사이에 형의 ㅈㅈ가 내 몸에 삽입되었다

그때 너무아픈 고통에 난 미친듯이 소리질렀고 형은 입다물라고 날 바로 눕히고 싸다귀를 때렸다. 누군가에 맞았다는 거에 너무 충격받아 얼빠진 상태에서 형은 다시 내몸에 본인 ㅈㅈ를 넣었고 그럴게 첫 ㅅㅅ를 하게되었다...고통은 점점 익숙해지고 나도 뭔가 쌀거같은 느낌이 고통스러운 울부짖음에서 흥분이된 신음소리로ㅜ바겼다...형은 격한 신음소리를 내며 ㅈㅈ를 빼 내얼굴에 또다시 한가득 사정해줬다...그리고 형은 그 ㅈ액을 내 ㅈㅈ에 발라 자ㅇ시켜주고 난 그렇게 사정을했다.

난 말없이 일어나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 나왔고 형은 죄지은 사람처럼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난 그냥 이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어 집에 대려달라고 빌었고 형은 내 집근처에 내려주고 친구들과 과자사먹으라며 3만원을 줬다.

내 첫경험이 로멘틱한것도 아니고 거의 강ㄱ수준의 첫경험이라 그후론 버디버디에 들어가지도않고 그형의 연락처를 지우게 됬다.....그러고 몇일 지나고 꿈에서 형과 있았던 일이 생생히 펼쳐지는데 두럽거나 무서운게 아닌 다시한번 형과 야한거하고싶다라는 생각에 여러번 몽정하기도 했다...

그렇게 난 다른사람과 ㅅㅅ는ㅜ그형과 다르지않을까? 라고 생각하며 다시 버디버디를 접속해 다른남자를 찾아보고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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