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아는형이있어요
5살정도 위인데 그냥 재미있는 사람이예요
키는작지만.귀염상에 말하는게.재미있고 욕이찰진 그런.사람이죠
어쩌다.친해져서 술도 고기랑밥도.한번씩먹고
집에도놀러가고 뭐 그렇게 좋아하는마음은.없었는데
어느날 그형집놀러가서 티비보는데
갑자기 똥마렵다더니 옷을홀딱벗고 화장실가는거예요 꼭 똥쌀때마다 옷다벗고 일본후.샤워하고나오는게 버릇이더라구요
근데 그날이후 그알몸이.잊혀지지않는거예요 몸이좋은건아닌데 뭔가 귀여운 ㅎ 거기도 적당한사이즈에 탄력있고 귀두도 통통하고
약간 한쪽으로 돌아가듯히휜 모양이 ㅂㄱ 하면 어떨지 궁굼하기도하구요
그러고또 한참있다 놀러갔더니 샤워한데서 티비보며기다렸죠 눈은 화장실문에 고정시키고 ㅎ
10분쯤지났나 알몸으로나오더니 눈앞에서 달랑달랑거리며 물기를닦는데 뭘어찌해야할지 ㅎ
수건으로 물기를다닦더니 등에.바디로션발라달라는거예요 아이고 이게왠떡이냐하고 최선을다해서 발랐죠
등만바르기뭐해서 살짝내려와 엉덩이까지 주물주물.발라주는데 ㅎ 갑자기 화를딱내면서 "야 고만해라 골선다 "이러는거예요
이형이 경상도남자라서 ㅂㄱ 한다는걸 골선다고 표현하드라구요 ㅎ
그러면서 수고했어 토닥토닥 해주더니 바로 옷을입더라구요 ㅎ 아쉽게 진도는여기까지인데 확실히 일반이고 여친도있고 그렇지만 혹시아나요 열번찍어 열한번넘어갈지 ㅎ 언제간 꼭 먹고말꺼예요 !
헐 ㅋㅋ 일반이었구나 ㅜㅋㅋ
2024-03-2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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