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3.21 14:22

거래처 팀장이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3.21 14:22 인기
  • 674
    2

나보다 14살 어린데

내 식인거야.

 

그런데 이번에 같이 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잠 같이 자자니까 자기 잠고대도 심하고 자다가 소리도 지른다고 해서 따로 잠을 자기는 했어.

 

한번은 같이 소변 보는데 한칸 떨어져 볼일 보더니

두번째 같이 볼 때는 한손 치우고 자기꺼 보여주는 거 있지 ㅋ

 

조그마한 키에 적당한 ㅈㅈ와 불ㅇ 지금 생각하니 또 솓아 오른다. ㅋ

 

또 한번은 작업복 입어야 하는데

내가 잘 못 입으니까 쟈크 올려 주면서

내 소중이를 툭~ 하고 건들인거야. 일부러는 아니고...

츄리닝 입어서 그 손길이 너무 야릇하고 너무 좋왔어.

 

마지막 날은 숙소에서

배달 시켜서 저녁 먹으며 소주 한잔 했는데

 

내방으로 건너 올 때 

가운입고 반팔 티에 빤쭈만 입고 온거 있지.

 

그 넓은 넢적 다리와 볼록 튀어 나온 ㅈㅈ

넓은 가슴 보니 주체 할 수 없도록 너무 좋았어.

 

결국 그낭 새벽에

혼자 팀장 생각 하면서 ㄸㄸ이 치면서 잠을 청해야 만 했지. ㅠㅠ

 

같이 목욕하고 잠은 못 잤지만

그래도 2박 3일 동안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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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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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사우나라도 같이 해야했는데 ㅎ

    2024-03-22 08:1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일반하고는 거기까지만 해.  그래야 좋아

    2024-03-22 10:51

  • 전체 882건 / 4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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