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3.19 08:09

음란한 화장실 낙서들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3.19 08:09 인기
  •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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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역 화장실에 가면 사람 구함 광고도 있지만 내용은 저급, 유치하지만 

야동 비슷한 글도 있다.

몇가지 소개하면

 

1. 친구와 자는데 아침에 친구 거를 만지니 팬티 위로 잔뜩 부풀어있다. 팬티를 벗기고 ㅃ아주면 ㅈ물을 흠뻑 싸준다.

 아침마다 영양 보충하는 기분이다. 

 

2. 때밀이 몸이 하도 좋아서 만지니 가만히 있다. ㅈㅈ를 만지니 서서히 발기된다.

ㅈㅈ를 ㅃ아주는데 때밀이가 내 입안에 흠뻑 싸준다. 난 맛나게 ㅈ액을 다 먹는다.

 

3. 화장실에 들어가는데 어떤 건장이 내 목에 칼을 들이대고 ㅃ라고 명령한다.

할 수 없이 그분 바지를 내리고 ㅈㅈ를 ㅃ는데 내 목구멍 깊숙이 넣고 피스톤질을 한다.

난 그의 커다란 ㅂ알을 잡고 혀로 귀두를 굴려준다. 

건장은 내 머리를 잡고 목구멍 깊숙히 뜨거운 우유를 분출한다.

입안의 우유를 먹기도 하고 내 ㅈㅈ에 발라 자위한다. 상큼한 밤꽃 내음이 입안에 가득하다.

 

4. 축구부 합숙소인데 어느날 감독이 날 불러 성적이 부진하다고 후보 선수로 강등한다고 한다.

감독 숙소에 가서 후보로 내리지 말아달라고 하니 자기 요구를 한번 들어달란다.

감독이 내 손을 가져다 발기된 성기를 만지게 한다. 바지를 벗고 오랄을 해달라고 한다.

열심히 ㅃ아주니 입안에 싸준다. 난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ㅈ액을 다 먹는다. 

감독은 다음부터 잘 하라며 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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