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ㄹ해줄사람을찾던중 쪽지가옴 스탠체형에 20대중반
장소가 있다길래 냅다 가고있었음
가면서 오픈톡하는데 몇가지를 물어보기시작함
집이좀 어둡다구 괜찮냐 물어봐서 어차피 ㅇㄹ받구 갈꺼라 괜찮다구함
ㅇㄹ 받으면서 욕좀 해줄수있냐고 하길래
해준다구하고 좀있다 도착을하니 문열려있다고 들어오라고하길래 냉큼 들어갔음
좀어둡지만 대충은다 보이는정도였는데
이놈은 이미다벗고 무릎 꿇고 ㅈㅈ는서있었음
약간 뻘줌해서 안녕하세요 인사했더니 대답은안하고 개처럼 기어오기시작하길래
약간당황했음
기어와서 아무말없이 내바지를 벗기기시작함 바지 벗고 팬티만입고서있으니까 팬티에 코를묻고 냄새를 맡으며 신음내기시작함 투블럭머리에 귀욤상 애가 내팬티에 코박고 심음내고있으니까 진짜 개꼴림
내ㅈㅈ가커지니까 머리들어서 날쳐다봄
먼가바라는 눈빛이길래 이놈이 멀바라나 생각하다 아!!하고 번뜩했음
바로 팬티를 벗고 옆에의자에 앉았음
야 개처럼 기어와서 빨아봐
하니까 바로와서 빨기시작함
ㅅㅂ좋냐물어보니까 ㅈㅈ물고 고개 끄덕임
깊이 빨라니까 켁켁되면서도 진짜 열씨미 빨고있었음
그때부터 욕을해주기 시작함 ㄱㄹ같은년
부터시작해서 내가아는욕을 총동원했음
욕해주니까 이놈이 ㅈㅈ빨면서 신음을 그렇게 섹스럽게 냄
이놈 ㅈㅈ보니 프리컴이 질질 흐르는데 개야하길래 양말벗고 발로 발바닥에 꾹 눌러주니까 몸이부들부들 떨기시작했음
꾹누른 상태에서 엉덩이 개처럼 흔들라고 시키니까 방바닥과 내발사이에 ㅈㅈ가낀상태에서 흔들기시작함
ㅈㅈ 흔들때마다 쿠퍼액이 질질 흐름
낑낑대면서 입에는 내 ㅈㅈ 물고
밑에는 엉덩이흔들고 아주 눈이즐거웠음
그러다 쌀거같은지 낑낑대면서 날 애처롭게 처다보길래 단호하게 아직 안된다구하면서 발로 ㅈㅈ를좀쎄게 꾹 눌러줬음
그때부터 내ㅈㅈ는입에물고 몸을부들부들 떨면서 어쩔줄을몰라함
나도 곧 쌀거같길래
깊게빨라고하면서 머리잡고 딥ㅇㄹ
시키면서 욕을함
그러다 ㅈㅈ눌렀던 발을 힘을빼고 엉덩이흔들고 싸라니까 부들부들떨면서 쌈
나도양이많은편인데 이놈은 진짜많이 싸길래 좀 놀랐음
싸고나더니 자연스럽게 내발바닥에 묻은 지꺼 다먹어버림
그리고나서 내가 주뎅이 벌리라고 하니
날처다보면서 혀를 내밈 순간또 꼴릿했음
입에 싸주니까 남김없이 다 먹어치움
싸고나서도 ㅈㅈ에 남은거 남김없이 먹어치움
싸고나서 씻고 가도되냐구 하니까 고개끄덕이길래 욕실들어가서 씻고나오니까
내옷 가지런히 개어놓고 옆에 무릎꿇고
옷다벗은 그 상태로 있었음
그때든생각이...
아...이런강아지 하나 키우고 싶다 였음
옷입고나갈때까지 그자세 그대로 였음
교육잘된 강아지느낌 ㅋ
담에또올께 하고 나갔는데 좀있다오픈톡옴
언제또오실수있냐고 ㅋㅋ
가끔가서 이것저것해봤는데 참좋았었음
참고로 100프로는 아니지만 99프로는
실화임
재밌었겠다ㅜ
2024-03-1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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