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어플을 정말 눈에불켜도록 열심히 할때였음 나는 어릴때부터 운동을한사람이라 솔직히 몸사진이랑올리면 쪽지가많이왔었음 나는 몸좋은사람좋아하는 몸충임 왜냐면 나는 몸좋은사람들보고 이쪽이됬으니까 어쩔수없음 사실 많이 씹었음 맘에안들면 맘에안드는데 쪽지해주는거보단 나으니까
그러다 아마 누가 프빗을 열어서 나한테말을걸었음. 몸이 보디빌더수준인거임 아직 경험이많이없었어서 도용같은거 의심도안하고 다닐때였음 어째 저째 하다가 어디로 와라 해서 갔음 그때 나는 아마 성향을 공격형으로 적어놔서 당연히 수비형이겠지 생각하고 쫌 거리가있는곳을감 차한대가 내앞에섬 타고 얼굴을봤은데 식이되는거임 머리는 민머리였음 키는 째만함 이야기하다가 ㅁㅌ을 찾아다님 주말 이라서 빈방이없어서 몇군대 돌아다닌듯 ㅁㅌ들어가서 샤워하는데 씻는다고 옷을벗었는데 와 보디빌더인가봄 가슴이 봉긋하고 복근 볼록하고 공격수라서 솔직히 보디빌더 수비형은 내환상이였음 너무들떠서 둘다씻고나왔는데 뭔가이상함 내가 수비형이된거같은느낌 내가 수비형은 안해봐서 매우당황하고 짜증을냄 그냥막 넣을라고 들이미는거임 큰편이아니셔서 쏙들어가긴했는데 내가 강하게 거부해서 안하고 몸좋고머고를 떠나 안했음 그냥 승질났음 그러고 아무일도없이 그냥 나옴 아침에 샐러드하나 먹고 집에감 ㅋ근데 몸은 정말좋더군 지금생각하면 그냥 대주고 친하게지낼껄 왜 그런투정을부렸을까 다시만나고싶다 정말식은됐는데 나중에 시합뛰고하면만날란가 운동서로열심히해서 대회때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