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말해보는 썰인 것 같은데
지금으로써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
지금 30대초반이니 지금으로 부터 10년
조금 전 쯤 이야기다. 학생때부터 흡연을
하였는데 한여름 밤 새벽 1시,2시쯤에
담배 필 겸 나와서 동네 아파트 단지를
산책하고 있었는데 멀리서 바닥에 흰물체가
보이길래 가보니 40대 초중반? 정도로
보이는 건장한 아저씨가 흰색 카라티에
흰색 운동복 바지를 입고 코를 골면서
길바닥에 누워있었다. 아파트 입구 앞이긴 했지만
시간도 늦었고 경비아저씨도 순찰중이셨는지
안계시길래 가까이 가서 보게되었다.
사실 그 전에 호기심으로 명절에 취한 삼촌을
만져본적이 있었기는 했으나 이쪽사람을 만나거나
해본적도 없었는데 길바닥에 누워서
잠을 잘 정도면 만취했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가까이 가서 잠을 자는지 확인을 해보고
코를 심하게 골며 술냄새가 많이 풍기길래
용기를 내서 만져봤다. 갑바도 탄탄하고
허벅지도 탄탄하고 자지 또한 엄청 실했었다.
몇번 만지는데 누가 나오는지 잘 살피다가
부인으로 보이는 아줌마가 나오길래
체념했었는데 아줌마도 데리고 가려고 깨웠는데
이 아저씨 정말 안일어나더라;;; 그래서 그냥
들어가시길래 잘 되었다 싶어서 바지에
손도 넣어보고 자지도 까보고 했다.
발기까지는 아니고 중발기? 정도 됬는데도
엄청크더라;; 테니스를 운동으로 하시는지
몸전체가 엄청 탄탄했음.. 대박인게 이아저씨 흰색
스포츠 짧은 반바지에 노 팬티였는데
바지에 물 좀 뭍히니 까만 대물자지가 다 보이더라.. 길이라 더 진행하지 못하고 좀 더 만지다
집에 들어와서 딸을 2번 친것 같다
그 이후에도 새벽에 이런 기대를 하고
여름에 많이 돌아다녔었는데 기회가 잘 없었고
요새는 cctv가 많아서 꿈도 못 꿀일이고
죄책감도 들고 해서 더 이상 이런 행위를 하진
않지만 어린시절 성인 큰자지를 이렇게
만져본적이 없었을때라 더 짜릿했던 기억
인 것 같다..
ㅋㅋ 좋은경험이네 !!! ㅋㅋ
2024-03-15 15:33
저때도 ccrv는 있었을텐데...
2024-03-16 08:35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