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3.14 08:13

(펌) 비뇨기과에서 전립선마사지 받다가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3.14 08:13 인기
  • 719
    1

몇달 전


자다가 새벽에 깨어 오줌 누러 가는 일이 있었는데 처음엔 별 신경 안 쓰다 몇 번 반복되니


살짝 걱정이 들어 네이년에 검색을 해 봤음. 검색 결과, 전립선염일지도 모른다네


어맛! 어떡해 발 동동~ 걱정이 드는 동시에 한편으론 애널이 쫄깃해져 뜨거워지기 시작함.


일반들이 전립선검사 받으며 차가운 무쇠 딜도나 의사 손가락에 청년막 개통 당했다고


수치플이네 어쩌네 난리치는 글을 보며ㅋㅋㅋ웃었지만 한 번 경험해보고 싶은 일이었기 때문.


마침 며칠 동안 사정도 안했으니 남자들 벗은 야사만 봐도 빨딱빨딱 꼴리는 게 깊숙이 찔러만 주면


그대로 싸버릴 듯 음기충만한 상태였고, 마사지 받으면 의사 앞에서 내가 기대하는 그런 일(?)이 생길


것 같은 절호의 찬스라 여겨 콧노래 부르며 어느 병원으로 갈지 검색을 했음. 아무데나 갈 수 없잖아


홈페이지에 의사 얼굴 나온 병원 위주로 알아보다 내 애널에 딱 맞는 손가락을 가진 듯한 의사로 초이


스함. 아참! 가기 전 똥꼬 깨끗이 씻고 110cm 빵빵한 엉덩이를 돋보이게 해줄 섹시한 삼각팬티로


갈아입는 건 필수! 마음같아선 야한 작스트랩을 입고 "의사선생님~이 팬티는 팬티를 벗지 않아도


항문에 손가락 삽입이 가능한 팬티예요"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아무리 노출에 환장해도 일단 일반처


럼 조신하게 보여야 하잖아.ㅜ


병원 가서 진료실 들어가자마자 일단 의사부터 체크함.


사진보다 나이들어 보이긴 했어도 남자다운 인상에 중년치고 머리도 풍성, 체격도 좋아보여서 잘 왔


다 싶었음. 지금 사진 찾아보니 탤런트 정동남이랑 느낌이 비슷한듯.


착석 후 증세 설명하니까 일단 소변검사부터 하자네.


진료실 나가니 간호사가 기다란 플라스틱 통 하나 주면서 소변 받아 오라고 함. 조준 잘해 싸서 넘겨


주고 좀 대기타다 이름 부르길래 다시 진료실로 쪼르르 들어감.


의사가 이제 전립선마사지를 할거라며 어떻게 검사하는지 설명해줌. 항문, 손가락, 전립선액에서


귀가 쫑긋ㅋㅋ 설명 마친 후 자기 따라 오라 하며 어디로 데리고 감.


따라가면서 내가 좋아하는 중년식한테 전립선마사지 받는다 생각하니 마치 첫개통 직전의


신입바텀처럼 똥꼬에 힘이 바짝 들어감


수술실 같은 곳에 들어가서 바퀴달린 수술 베드 앞에 서니 팔꿈치 베드 위에 놓고 상체 앞으로 기대서


숙인 체 다리 살짝 벌리고 엉덩이 뒤로 쭉 빼라고 하면서 자기가 직접 친절하게 자세 취해가며 알려주


는데 지켜보면서 꼴릿해짐.ㅋㅋ의사가 직접 뒷치기 자세를 시연해주다니ㅋㅋ


시키는 대로 웃옷은 옆에다 벗어두고 상의는 배 위로 올리고 바지를 먼저 발목까지 내려 엉덩이에 쫙


달라붙는 타이트하고 섹시한 삼각팬티 자랑 한 번 해주고~


팬티가 너무 꽉 끼어 잘 안 벗어지는듯 낑낑거리며 무릎 밑으로 내린 뒤 뒷치기 당하는 자세를 하고


엉덩이를 힘껏 내밀고 있는데 의사가 운동하냐고 물어 봄. 긴장되서 고개 숙인채로 네~라고 짧


게 대답함.


촥! 의사가 장갑 끼는 소리가 들리고 애널에 젤을 덕지덕지 바르면서 위아래양옆 방향으로 동글동글


원 모양 그리며 애널을 만짐. 아플 수도 있으니 호흡은 어떻게 하라고 말해주는데 아 됐고 그런거 하나


도 안들림. 제발 빨리 좀 넣어줬으면 하는데 예고도 없이 한 번에 힘차게 쑤우욱~밀고 들어옴.


이건 뭐 손가락이 어떤지 느낄 세도 없이 바로 절정부터 달리기 시작하는 느낌.


입에선 헉 소리가 절로 나오고 쑥~들어온 손가락이 한 번에 정확하게 전립선 찾아 힘껏 꾸~욱 누름과


동시에 살짝 반꼴 상태였던 자지에 피가 쏠리며 위로 튕겨 오르고 건들거리기 시작함.


손가락 넣고도 전립선을 못 찾아 헤매던 지난 날의 탑들이 주르륵 스쳐지나가며 이게 바로 전문가의


손가락 테크닉이구나 감격할 찰나 의사가 다시 전립선을 꾹 누르니 힘이 확 들어가 풀발기로 변함.


의사가 한 손으론 엉덩이를 잡은 채 한 손으론 전립선 꾹꾹 눌러대니 풀발기된 자지는 그 타이밍에 맞


춰 위아래로 끄떡~끄떡 거림


정말이지 신음소리가 절로 나올 지경인데 내뱉을 수는 없으니 속으로 눌러가며 참고 있는데 머릿속이


하예지면서 싸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듦


하아~하아~부르르 떨며 싸고 싶어 미치겠는 내 마음에 답이라도 하듯 의사는 계속 전립선을 눌러대


며 본업을 묵묵히 수행 함. 이런 성실한 의사를 봤나 그 덕에 몸은 계속 달아올랐음.


.평소 사정하기 직전의 ‘하앙~나 쌀 거 같아’의 그 느낌이 머리 끝까지 차오르면서 이제 나와라 나와라


만 속으로 외쳐댐. 살짝 요도 끝에 액이 맺히는 듯 하더니 의사가 계속 전립선을 강하게 눌러대자 자지


가 아래에서 위로 튕겨 올라가며 드디어 액을 힘차게 뿜어내며 분출함.


발사 전, 어떻게 나올까 궁금해 눈을 자지 쪽으로 응시하고 있었는데, 정말 평소 사정할 때처럼 앞으


로 쭉 뻗어 날아가는게 눈이 보이니 감격함. 의사가 전립선을 계속 누르자 그 타이에 맞춰 자지가 위아


래로 꿀렁꿀렁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며 액을 전방을 향해 쭉쭉 싸대는데 순간 기분이 황홀해지면서


묘해짐. 말로만 듣던 ‘받싸’의 느낌이 이런거구나 싶어 감격스러웠음. 실제 섹스에서 이렇게


받싸시켜줄 딱 맞는 탑이 있으면 자짓가랑이 입에 물고 절대 안 놔줄 듯 ㅋㅋ


의사가 마침내 손가락을 빼길래 숙였던 상체를 일으켜면서 자지 쪽을 보니 그때까지도 희뿌연 액이 길


게 매달려 늘여진 채로 팬티 위로 뚝뚝 떨어지고 있고 얼마나 쌌나 싶어 앞 쪽 바닥을 보니 눈에


익숙한 정액처럼 보이는 액이 일렬로 길게 여기저기 뚝뚝 떨어져 있었음. 집에서 딸 칠때 처럼ㅋㅋ


성욕이 유혹한 받싸의 마법에서 그제서야 풀린 것 처럼 정신이 번쩍 들며 지금 이 상황의 민망함에 얼


굴이 홍당무처럼 빨개져 화끈거렸음. 의사 아재는 그런거 누가 신경이나 쓰냐는 듯 아무 말도 없이 태


연하게 내 자지를 한쪽 손으로 잡고 조심스럽게 슬라이드에 샘플 액을 받은 뒤 옷 입고 나오라며 나


감. 팬티랑 바지를 올려 입으면서 다시금 바닥에 엄청 싸놓은 액들을 보는데 저거 여자 간호사들이


치울 생각 하니 내가 다 부끄러워 닦으라고 준 휴지로 대충이라도 뒷정리 해야 되나 싶었지만...


에라 모르겠다 싶어 그냥 나옴 ㅋㅋ


진료실에 들어가니 염증은 2-3개 정도 있는데 정상인도 이 정도는 수치는 나온다며 신경 안써도 된다


고 말해줌. 그 뒤로 호기심에 다른 병원도 몇 군데 더 가봤는데 그 의사 아재한테 전립선마사지받을 때


처럼 풀발기는 절대 없었고 살짝 힘만 들어간 채로 맑은 전립선액 몇 방울만 나오고 시시하게 끝남.


내가 그때 확실히 사정했던게 맞구나 싶어 전립선마사지 받다가 사정하는 경우도 있는지 알아보니


의사가 굉장히 경험많고 숙달된 분 같다고...마사지 못하는 의사들도 많은데 그런 의사한테 받으면


액도 잘 안나오고 아프기만 하다네...ㅋㅋㅋ


암튼 전립선 전문가의 손가락 테크닉에 다시금 놀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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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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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실제로 전립선 검사는 일년에 한번 보험이라 타병원 가서 또 검사 한다고 하면 조회가 되서 다들 이쪽인걸 대충 눈치챔..

    2024-03-16 23:03

  • 전체 882건 / 4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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