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갔을때랑 구조가 완전히 달라져있었음.
예전에는 락커를 붙여 세우고 벽하고 떨어뜨려서 그 사이 공간을 수면실로 씀. 드라이하고 평상있는 밖과 방이 하나로 이어져있는 식이지만 가려진 공간이라 그 안에서 물빨 다했음.
그런데 이제는 락커를 기둥처럼 군데군데 세워두고 벽쪽 공간을 수면실로 써서 제일 안쪽 하나빼고는 밖에서 지나다니면서 다 보이는 구조라 이제 수면실에서 뭐를 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니게됨.
구조보고 바로 여기는 탕안 사우나에서 하겠구나 싶어서 탕으로 바로 들어감. 원래 선베드가 있는 안쪽 방도 있었는데 거기도 막아놔서 이제 할 수 있는 곳은 대놓고 탕에서 하는거 아닌이상 사우나 밖에 없었음.
그래서 그런가 사우나 들어가보니 사람들로 꽉차있고 오가는 사람들 스캔하는게 딱봐도 다 이쪽이었음. 탕포함 인원은 15쯤 됐는데 20대는 나포함 세명정도고 30,40대 형들이 반, 나머지 반이 중년이상이었음.
근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일단 나가서 옆에 다른 사우나 들어갔는데, 들어가니깐 3명되는 사람들이 움찔하는게 뭐하고 있던거 같음. 그래서 다리 벌리고 앉아서 살짝 ㅈㅈ에 힘주니깐 하던거 이어하더라. 거긴 대놓고 세워놓고 다들 ㄸ치고 있어서 나도 뭔가 꼴려서 같이 흔들기 시작함. 흔드니깐 30대되보이는 형이 일어나서 ㅈ꼭지 만져주고 내껄 같이 흔들어줌. 빨아주기까지 바랬는데 거기까진 안해주고 애무랑 ㄷㄸ만 해주는데 중간중간 사람들 들락할때만 잠깐 멈추고 가리고. 그냥 보여지면서 만져지는 분위기가 오랜만이라 엄청 흥분해서 쌀거같아서 형 손목 잡았는데 무시하고 계속 흔들어서 바로 싸버림. 기분은 좋았음. 나 싸니깐 흔들어주던 형도 바로 사정함.
시간이 얼마없어서 두번은 못하고 바로 씻고나감
근데 3040되는 형들중에 몸좋은 형들이 셋은 있었는데 한명은 운동선수처럼 근질 개좋고 다부져서 한번 하고 싶었는데 사우나 안들어와서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