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3.28 09:11

(펌) 야노에서 게이까지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3.28 09:11 인기
  • 473
    2

반갑구여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야노(야외노출)를 즐겨했었어

어.. 당시에는 여자나 남자한테 어떤 관심도 없었고 단순히 스릴을 즐겼던거 같아


암튼 중3 겨울방학이 되고 나서

어김없이 오늘도 야노하러 가야지~

이지랄 하면서 자지 세우고 울집 앞에 있는 공원화장실로 들어갔어

윗옷 벗고! 바지 벗고! ㅈㅈ 세우고! 사진도 찍고 그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들어오더니

야! 너 뭐하는거야! 이렇게 소리치대

연달아서 여기가 어디라고 자지를 세우고 다니냐고 뭐라고 하는데

당연히 나는 속으로 와 이건 진짜 ㅈ됐다..

정말 심각해서 고개 숙이고 죄송하다고만 했어

그 아재가 니 경찰서 가면 부모님 다 델꼬 와야한다 어린노무쉐기 라면서

겁이란 겁은 다 줬거든?

난 연신 죄송하다 다신 안그러겠다 싹싹 빌다 싶이 말씀 드리고

옷 입으러 칸으로 가는데

아저씨가 뜬금없이 니 남자좋하나?게이야? 이러는데

나는 딱히 그런건 아니라고.. 말씀 드렸지.

당시엔 남자를 좋아했던게 아니니까 맞지?

그랬더니 그 아재가 살짝 술 기운도 있고, 내가 우물쭈물 했던게 게이인 사실을 숨기는거다 라는 식으로 오해했나봐

그러고는 칸으로 같이 들어와서는

나한테 어린새끼가.. 내꺼 빨아볼까? 이러면서

내가 기분이 좋아지면 너 경찰서 보내는거 취소한다 라는 식으로 얘기 하는거야

이게 아무리 내키지 않아도... 알려지면 일도 너무 커지고 부모님 얼굴은 어떻게 보겠어

이렇게라도 무마시키면 다행이다 생각하고

무서워도 그냥 알겠다고 하고 고개 끄덕였지

아저씨가 바지 벗고 나는 처음으로 남자꺼를 그렇게 가까이서 봣어

생각보다 컸고 내꺼와는 전혀 다른 느낌?

처음 입에 넣었을 땐 이질감? 때문에 좀 역겨워서 헛구역질도 했었는데

그새끼가 지랄지랄해서 꾹 참고 빨았어

계속 빠니까 생각보다 금방 싸려고 하더라?

딱 따뜻한 뭔가 목구멍으러 들어오는데

갑자기 내머릴 잡더니 쑥 넣고 싸더라

구역질하면서 입에서 빼고 변기에 다 뱉었는데

그게 맘에 안들었는지 깨끗히 빨으라고 해서 입으로 다시 빨면서 꾸역 삼키고..

근데 이게 상황이

나는 아직 옷도 못 입어서 발가벗고

모르는 아저씨 ㅈㅈ나 빨고 있고

좀 수치스럽기도 하니까

서서히 발기가 되더니 의식을 할 수록 더 커지는거지ㅅㅂ

입싸 당할 때쯤엔 나도 터질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 아재가 이새끼가 누구한테 자지 세우냐고 발로 툭툭 건들이는 바람에

내가 실수로 못 참고 그냥 싸버렸어..

아저씨 바지에 묻혀서 욕은 더 먹고

나가는 끝까지 욕하시면서 나가더라구


그 뒤로는 야노도 안하고 그냥 있다가

대학교 와서 내가 남자가 좋다는걸 알았고(그게 설입 ㅇㅅ을 가고 알았음)

지금은 사귀는 사람도 있고 잘 살고 있어


나름 스펙타클한 경험이라 한번 써봤네

즐감하구 항상 콘돔 사용해라 게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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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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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재밌네 읽는사람입장에선 ㅜㅋㅋ

    2024-03-2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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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읽으면서 풀발되는데 나도 돔 성향인가??
    화장실에서 한 놈만 걸려라 ㅋㅋ

    2024-03-28 15:02

  • 전체 882건 / 4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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