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이 말함 유부남은 양성애자로 보입니다. 이성애자는 남자의 손이 닿는 것도 싫어해요. 게이들도 여자와 성관계가 가능한 분은 양성애 기질이 조금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여자의 손이 닿는 것도 싫어요.
2024-04-18 23:43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니에요 가끔은 호기심에 저런 사람들 있고 어린 동생이 건드려도 그냥 뭐 만져도 닳지 않는다고 말로만 그만하라며 신경 안쓰는 나이 많은 형님도 계셔요.
저도 15살 차이나는 큰 형님 아직까지 캠핑이나 여행가면 팬티속에 손넣고 잠들곤하는데 그냥 매번 하시는 말씀이 잠들면 만지라고 아직도 이래야 잠 잘드냐고 하면서 이젠 정말 신경도 안쓰셔요.
하지만 제건 만지지도 않죠.
한 5년정도 계속 이러면 신경도 안쓰도 발기도 첨처럼 안되시더라고요. 이분이 제 이상형이라 이런 관계가 너무 좋아 매번 술마시고 화장실갈때나 형님 집에서 잘때면 항상 제 손은 거기 가있어요
부드럽고 까칠한 털이 매력적이라 했더니 더더욱 좋아하시면서 뽑아가지만 말라고 하시곤 그냥 두시더라고요.
그냥 막내 동생 장난취급하시는 그런 분들도 계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