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4.18 10:14

(펌) 일반인 섹파를 두고 있습니다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4.18 10:14 인기
  • 611
    7

8년전 쯤 마사지 배우는 다음까페에서 어떤 일반 유부남이 아무에게나 마사지 받고 싶다기에 쪽지로 연락 주고 받고 만나봤었습니다.


얼굴은 약간 배우 신성록 닮았도, 슬근몸매였습니다.


호감이 가기에 까페에서 배운대로 정성스럽게 마사지를 해줬었습니다.


그때 한번 이후로 더이상 연락을 한적이 없었지만, 올해 초 그때 기억이 어렵풋이 나서 8년 만에 그당시 연락했던 카톡으로 연락을 해 보았습니다


그 사람은 라인으로 대화하자면서 아이디를 알려줬고 그 아이디를 검색해보니 팬티만 입고 있는 몸짱 사진(본인)을 올려놨었습니다


몸이 좋아지셨네요, 한번 마사지 해드릴까요? 하니깐 자기는 마사지 받는거 좋다면서 약속을 잡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그 유부남과 만나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몸을 돌려놔보니 자지가 꿈틀대고 프리컴을 흘리고 있더군요. 그래서 입으로 좀 해주고 몸을 비벼보니 사정을 하더군요.


너무 마사지를 어설프게 했지만 저도 그 사람도 흥분한건 맞는것 같습니다..


두주 정도 뒤에 한번 더 마사지를 해줬는데 그때는 전립선 애널속에 손가락을 넣고 쑤셔줬더니 흥분을 하더군요.


그 뒤로 어설픈 실력으로 한두번 더 마사지를 해줬고,


연락이 뜸해지다가 제가 베트남과 태국에 놀러갈일이 있었는데, 거기서 배운 마사지 기술을 그 사람에게 해주겠다고 하니 호기심 갖더니 만나자고 하여 마사지를 해드렸는데 실력이 좋아졌다며 만족하고 제 손가락 공략도 좋아하더군요..


다만 그 일반남은 여전히 제몸은 건드리지 않았어요. 그저 제 마사지를 애무를 받기만 했고, 전립선 공략에 흥분하면 사정을 하는 정도였지요.

자기 가족 이야기나 결혼전 여자친구 이야기를 했지만 자기는 절대 남자랑 사귀어보거나 저 말고 다른 남자와 이런 행위를 해본적은 없다고 하였어요...


그러다 또 두주 뒤에 제가 마사지를 해줬는데, 등에 오일로 마사지를 해주다가 제가 너무 흥분해서 그만 그 사람 애널에 젤도 안바르고 찔러버렸습니다. 제 자지가 좀 두꺼워서 아팠을텐데 그 사람은 매우 흥분을 하더군요.


그 분은 제 물건이 맘에 들었는지 이제는 스스로 연락을 해서 보자고 하고 있고, 그 뒤로 꾸준히 두주에 한번 꾸준히 만나고 있고, 이제는 마사지 해주고 오일마사지할 때 마다 제 두꺼운 물건을 그 일반남 애널에 꼽고 섹스를 합니다.


이제는 그 일반과 키스도 하고 그 일반남도 제 자지를 흔들어주고 마구 제 몸을 탐닉합니다.

저희집에 데리고 와서 마사지와 섹스를 하면 좋지만, 저도 동거인이 있어서 주로 모텔에서 봅니다.


이렇게 저는 몸매도 좋고 얼굴도 잘생긴 (신성록 닮은) 일반 (또는 바이) 직장인을 섹파로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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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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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해주세요

    2024-04-1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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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좋겠~~~다

    2024-04-1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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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정확이 말함 유부남은 양성애자로 보입니다. 이성애자는 남자의 손이 닿는 것도 싫어해요. 게이들도 여자와 성관계가 가능한 분은 양성애 기질이 조금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여자의 손이 닿는 것도 싫어요.

    2024-04-1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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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니에요 가끔은 호기심에 저런 사람들 있고 어린 동생이 건드려도 그냥 뭐 만져도 닳지 않는다고 말로만 그만하라며 신경 안쓰는 나이 많은 형님도 계셔요.
    저도 15살 차이나는 큰 형님 아직까지 캠핑이나 여행가면 팬티속에 손넣고 잠들곤하는데 그냥 매번 하시는 말씀이 잠들면 만지라고 아직도 이래야 잠 잘드냐고 하면서 이젠 정말 신경도 안쓰셔요.
    하지만 제건 만지지도 않죠.
    한 5년정도 계속 이러면 신경도 안쓰도 발기도 첨처럼 안되시더라고요. 이분이 제 이상형이라 이런 관계가 너무 좋아 매번 술마시고 화장실갈때나 형님 집에서 잘때면 항상 제 손은 거기 가있어요
    부드럽고 까칠한 털이 매력적이라 했더니 더더욱 좋아하시면서 뽑아가지만 말라고 하시곤 그냥 두시더라고요.
    그냥 막내 동생 장난취급하시는 그런 분들도 계신답니다.

    2024-04-19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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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님은 친한 여친이 님의 ㅈㅈ를 만진다고 하면 그냥 두나요? 전 절대 거부합니다.

    2024-04-19 19:3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양성애자네요 100%일반 일수가없음

    2024-04-2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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