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방 수도 교체 할라고 구매 하기 위해 집앞 철문점 갔음.
50대중반 쯤 되보이는
중년 아저씨인데.
느긋하게 누워 잇더라고.
그리고 구매할꺼 샀는데
내가 나이가 어리니까 설치하는거 아냐고
물어보거라고
그래사 대충 인터넷으로 봤다고 하니까
그래도 자기가
알려준다면서 가게에서 다른 제품꺼내면서 설명해주고라고
엄청 친적했어 엄청 심심해서 더 자세히 알려주시나하고 웃기기도 하고
아무튼 설명 다 해주면서 그정도면 알겠나??
하시는데 왠지 갑자기 이 아저씨랑 해보고 싶다는 이상한 생각이.
그래서 나도 모르게 생각 보다 어렵네요.
라고 했지.
그러더니 아저씨가 집이 어딘데요.
해서 여기 금방 앞이라고 하니까.
오늘 주말이니까 자기가 가서 해주겠다고 하더라고
근데 출장비는 있긴한데 그냥 앞이고 간단하니 만원만 더 달라고 하샤서
알겠습니다. 하고 같이
집으로 갔음.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 아저씨는 주방에서 설치를
해주시는데
일부러 에어컨 안틀었음.
땀나시라고 ㅋㅋㅋ
아저씨는 상의만 벗고 작업하심.
아무튼 10분도 안되어서 끝나더라고.
아무튼 아저씨 땀범벅 ㅋㅋ
너무 죄송해서 찬물드리고 땀 닦을 수건드렸지.
근데 땀 너무 흘렀고 해서
한번 떠 봤지.
샤워하고 가셔도 된다고.
그랬더니 아저씨가 귀찮은듯 한번 빼길래
다시 가게 가면 땀 한번 나서 찜찜 할꺼라고.
샤워하고 가세요 하니.
알겠다고 고맙다면서 하의도 벗으셨어.
팬티는 입고 화장실 들어가실래.
화장실에 옷 들곳 없다고 팬티 앞에 벗고 가세요.
하니
알겠어요. 하고 팬티마져 벗으셨는데
죽어있는 물건이 적당히 컸음.
그걸 보고 내가 아저씨 물건 좋으신것 같아요.
스면 크죠? 아줌마들이 좋아하시겠다.
ㅋㅋ 웃으면서 뭐 그렇지 하고 샤워하러 들어가심.
샤워하고 다 나오셔는데
나두 샤워해야한다면서 옷다 벗고 앞에서 대기 타고 있었음.
아무튼 아저씨한테 수건드리고 아저씨는 몸에 물 닦고 있는데 등에 물기를 잘 못 닦으셔서 내가 수건 받아서 등 닦아드렸음.
아저씨 고마워요. 하면서 가만히 계샸고.
그러면서 은근슬척 엉덩이 까지
닦다가 하체뒤에 닦아주고 자연스럽게 하체
앞까지 닦아주면서 고추랑 눈이 마주쳤음.
그리거 살짝 고추에 수건 닦아주면서 뭔가 거부하기
전에 수건 이저씨한테 드렸음.
그런데 샤워하고 나오셔서 그런지
고추가 아까보단 살짝 커졌음.
그리고 아저씨
앞에 서서 고추 몇센 에요 물어봤지.
나도 누드 아저씨도 누드
난 고추 작아서 스트레스 라고
대물이신분 진짜 부럽다고 그랬지.
그랬더니 아저씨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감.
잘모르는데 엄청 크지도 않고 그냥 젊을때 쓸만 했다고
요즘은 나이먹어서 할일이 없으니
이나이때면 다그렇다고 하심.
그럼 딸딸이도 안치시나고 자연스럽게 대화 이어감.
딸딸이도 잘 안친다고 이 나이에 딸쳐서 뭐하냐고 하심ㅋㅋㅋ
그래서 집에
야동 있는데 보여드릴까요??
하니까 야동??
하면서 야동에 호기심이 엄청 많으셨음.
그러면서 좀 구경만 하게
보여달라고 해서
결국 티비에 USB 연결 될걸로 보여드림.
야동 개 많있지만
자연스럽게 일반 물로 보여드리고
아저씨 영화 보든 쇼파에
앉아서 야동 멍 하고 보심.
난 옆에
앉아서 보니까 스네요. 하면서 내 슨물건 솜으로 흔들면서 같이 야동을 봤음.
아저씨가 내 슨 물건 보더니
안작은데?? 그정도면 쓸만하지
그러심.
그래사 이저씨 것도 보여주면 안되냐고 궁금해요.
하니까
난 슬려나 하면서 만지작 만지작
그래서 내가 페페젤 드럈음.
이가 바르고 흔들어 보시라고.
아저씨는 호기심이 바르면서 기분 좋다면서
계속 흔들다고 물건 스셨음.
확실히
내꺼 보다 캈음
아저씨 역시 내꺼보다크네요.
부럽다. 해줬지.
아지씨 허허 웃으면서 야동 보시면서 계속흔드심.
어느덧 야듕이 집중 하시고 계샸죠
쌀려규 맘먹얶나봄
그래서 내가 옆으로좀 붙어서 손가락에 젤 발라 유두살짝 만져드렸음.
아저씨가 아..괜찮은데 혼자 해도 된다고 해서 아니에요
부담 가지지
마세요. 이러면 좀 빨리싸실수 있을수도있으니 좀 만녀들께요. 했지.
아저씨도 야동 보며넛 흥분 했는지 딱히 그다지 거부는 안하샸음.
그러면서 남자가 유부만져 주는거 첨이라고 ㅋㅋㅋ
당연한 말씀을 하셨음.
그래서 친구들이랑 야동보다가 같이 딸칠때 서로 만져주기도 했어요. 했음.
아저씨가 그래요? 하면서 계속 야동 보면서 흔드셨음.
그러면서 뭔가 생각에
잠든듯 흔드시다가 아..잘안되네. 하거 포기 할라고 하심.
그래사 아저씨 그럼 눈감고 계세요 제가대신
해드릴께요 하니
아냐아냐 괜찮이 하면서 당황.
그래사 괜찮아요 이상하게
생각
안하샤도 되요. 이런건 친구들끼리 해주고 그래요.
하니 결국 승낙 하셨고 아저씨 눈감으시고 누웟음
일부러 야동 에서여자
신음 소리 들으시라고 서리 키워드리고
난 손으루 아저씨가 흔들어 주었음 유두도만지고
확실히막 흥분 하심. 허리도 위로 올라가고.
죽을리거 함.
그리거 자연스럽게 손으로 부랄도 터치해드리고 옆구리 하벅지 다 해드림. 여자 신음소니 나오니 안마방온듯 했을꺼임.
그리고 급작스럽게 입으로 오랄해버럈음.
한 3초정도 가만히 계시다가
눈 뜨거 날 쳐다보면서 눈이
미주챴고 계속보시더
그냥 포기힌듯 오랄 계속 받으섰음.
그렇게 5분장도 쭉오랄 하다가
아저씨가 쌀것 같은데 입안에 싸도 되냐고 물어보심
네 싸셔도 되요.
하니까 좀 있다가
신음소리에 싸셨음.
나이가 있어서 양은 적더라
그리거 난 아저씨 정액을 다시 아저씨 고추 위에 쭉 밷고 수건으로 닦이드림.
아저씨가 멍하니 누워있다가
혹시 그건가??! 남자 좋아하는???
그래서 그건 아니고
여자 좋아하는데 섹스는 남자 여자 둘다 할수 있어요
그냥 즐기는?
변명 했음 나무 게이라거 하면 우습게 볼까봐
아저씨가 신기하네...
하면서
남자가 빨아주다니...하면서
근데 너무 좋앗다고
입에 씨본게 얼마만 인지 모르겠다고 ㅋㅋㅋ
그리거 그랗게 누워서 이런저런 잡담 하다가
나도 싸거 싶었거든
그래사 아저씨 저도 싸고 싶다거 하니까
아저씨가 아!! 난 못빨아줘~~!!
이러심 ㅋㅋ
그래사 그런게 아니고 그냥 누워계세요
아저씨 꺼 빨면서 하면되요하고
즉어있단 이저씨가 다시 빨다가
위로 올리 와서 유드 애무함
이젠 그냥 즐기면서 받으심 신음소리 내면서 ㅋㅋ
아무튼 근데 신기 하게 다시 섯음.
그리고 난 아저씨 위로 올라가 고추를 비벼줬지.
비비면서 난 딸치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애널에 들어갔음.
아저씨가
괜찮나??놀라심.
그래서 괜찮아요.
하거 내가
위에서 계속 선녀하강 해줬고
아저씨는 이미 즐기는거에 정신이 나갔는지
눈 감고 신음 소리미친듯 내면서 즐겼음.
난 받다가 쌌고
아저씨 배위에 미친듯쌈.
그리고 빨리 닦아드림 ㅋㅋ
그리거 아저씨 물건은 계속 내 애널에서 빳빳하게 섰음.
아저씨가 혹시 내가 위로 해더 되냐고 하심.
아네 하고 자세를 바꾸는데 내가 야동보시면수 하세요 뒤로 해드릴께요.
하고 뒷치기러 하샸음.
테크닉은 깰짝깰짝 테크닉 이였지믄
나름 재밌었음.
아저씨 아 쌀것같아. 안에 싸도 되나?
해서
네 써세요. 했고
아저씨는 쌌음.
난 일반 정액이라 안싸 받고.
아저씨 싸고 드러누우샸음.
그리거 몇분 누워 계시다가
아 더 젊었으면 더 잘했는데
하면서 젊았을때 얼마나 잘했냐면 하면서 허새를 떠기 시작함.
그리거 샤워하시고 나오고 간다고 하심.
그리고 이거 절대 비밀 해야한다고 쉿 쉿!!
그래서 저도 어디가서 말 못해요
걱정마세요하고
나중에 하고 싶으면 놀러오세요 하니
나중에 하고 싶어지면 올께
아니다 그쪽이 오늘 처럼 가게로 와요
자연스럽게 출장가듯 가면 되니
동네 사람들 눈도 있고 이러심 ㅋㅋ
아무튼 걱정마세요.
절대 비밀이에요.
하거 빠이
했음. ㅋㅋㅋㅋ
이히 일반 게이로 만들기 !!
2024-04-1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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