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4.12 09:53

(펌) 중국집 배달원이랑 섹스 진짜.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4.12 09:53 인기
  • 653
    3

중국집 배달원중에 중년 아저씨랑 해보는게 판타지 였던 나.

평일에 모텔촌에서 모텔 잡고 벙개 한번 하고 티비 보다가 배고파서 짱깨를 시켯다.

정말 아무생각 없이 짱깨를 받는데 배달원 아저씨가

중년에 약간 다무진.

아무튼 섹시했다.

아저씨가 그릇은 문앞에 두시면 되요.

하시면서 가셨다.

그리고 다 먹고 생각을 했다.

한번 꼬셔볼까 어떻게 하지.

그래서 모텔안에 전화기 옆에 메모장이 있었다.

허나 펜이 없네 ㅠㅠ

카운터에서 펜하나 후다닥 빌려오고

난 메모장에 솔직하게 작성했다.


전 남자 좋아하는 사람인데

아저씨가 너무 제 스타일 이시고 섹시 하셔서

혹시 괜찮으시다며 제가 아저씨 자지 빨아드릴수 있습니다.

여자보다 잘해드릴수 있는데 제가 빨아드릴테니 싸고 싶으면 잎에 싸셔도 되요.

방불 다 꺼놨으니 그냥 문열고 들어오셔서 바지만 내리고 계시면 제가 다 알아서 해드릴께요.

그리고 비용 넉넉하게 지불 하겠습니다.

불쾌했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너무 멋있으셔서....


대충 이렇게 솔직하게 적었다.

배달원 아저씨가 인상이 좋았거든. ㅠㅠ


그리고 빈 그릇을 문앞에 두고 그위에 메모를 두고 문을 살짝 열어 놓고 난 방불을 다 끄고 기다리고 있었다.

창문으로 언제쯤 오나 기다리다가

오토바이 소리가 들렸다.

순간 엄청 긴장했다.

정말 보는 순간 좃 되면 어떻하지.

엘리베이터 띵 소리 나고 내 방으로 걸어오는 소리가 정말 선명하게 들렸다.

그리고 문앞에 척...하고 소리 났다.

그릇 드는 소리도 났다.

그리고 잠시 조용....아 그때 나 정말 심장 터지는줄;;::

그리고 다시 걸어가는 소리가 들렸다.

아..역시 안되는군 ㅋㅋㅋ

문앞으로 가서 빼꼼하고 보니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갔다.

아무튼 엄청 긴장했던 순간

그리고 내 물건은 발기 되어있었고 난 불꺼진 방에서 잠시 멍하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후 열어놓은 문이 다시 열리는 소리가 났다.

????

배달원 아저씨가 들어왔다.

그리고 들어와서 문을 닫으셨다.

아저씨가

"밖에 오토바이 시동 끄고 왔어요

바지만 벗으면 되요??"


하셨다.


아네 그냥 벗고 가만히 계세요 하고 말하는데 난 심장니 터지는줄.


아저씨는 중년의 당당함??

아무튼 바지 팬티 다 벗고 서있었고

난 아저씨 앞에 무릎꿇고 서있었다.

아저씨가 냄새날텐데 하셨지만 괜찮다고 하고

물젖은 수건으로 대충 닦았다.

그리고 정말 내가 빨기 시작했다.

첨부터 잘스진 않았다. 일반이라. 내가 좀 그랬나보다.

5분정도 빨았나.

아저씨도 좀 편해진듯.

슬슬 발기가 되었다.

그냥 적당한 평균크기였다.

그리고 부랄도 빨고 계속 자지도 빨았다.

아저씨가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하면서 허리 반동을 주기 시작했다.

그리고 난 두손으로 아저씨 윗옷에 손을 넣어 가슴을 만졌다.

그렇게 5분정도 한것 같다.

아저씨가 쌀것같다고 입에 싸면 되냐고 해서

순간 욕심이 났다.

정말 섹스가 하고 싶었다.

그래서 잠시 멈추고

아저씨한테 콘돔도 있는데 제 뒤에 박아주시며 안되시냐고 부탁드릴께요. 관장 해서 깨끗하다고 했다.


아저씨가 그건 못할것같은데 하시면서 머뭇하셨다.

그래서 돈 더 드릴께요.

총 10드릴께요. 했다.

그랬더니 아저씨가 바로 한번 해보지.

하고 어떻게 하면 되냐고 하셨다.

그래서 제가 콘돔 씌어주고 제가 넣어드릴께요.

뒷치기 하시면 되요 했다.

아저씨가 무릎아래로 내린 바지 때문에 불편하다고

바지다 벗는단다.

그리고 난 아저씨 자지를 내 애널에 맞춰 넣었다.

너무 흥분해서 난 바로 쌀뻔했다.

아저씨도 서서히 계속 박으셨다.

박으시다 불편하니

결국 내 허리를 잡고 박으셨고

스킬은 괜찮았다.

허나 짧았다.

2분한듯하다.

아저씨가 쌀께요. 하고 신음소리 내면서 쌌다.

그리고 난 아저씨 콘돔을 빼고

자지를

다시 한번 더 빨면서 딸치면서 쌌다.

아저씨가 자지좀 씻겠다며 욕실로 들어기서 아래만 씻으셨다.


그리고 옷을 입으시면서

좋았어요?

젊은 사람이 간도 크게 그런걸 부탁하냐고 하셨다.

그리고 아저씨는 어떠셨냐고 내가 물었다.

아저씨가 나름 괜찮았다며

그리고 되긴

되네요. 하셨다.

그리고 약속한 10드리고 고맙다며 받으셨다.

아저씨는 가신다며 나가시길래

아저씨한테 한번만 껴안으면 안될까요.

아저씨가 아이구 하면서

이리와요.

하면서 날 껴안아줬다.

그리고 혹시 연락처 못주시나요?

물어보니.

그건 좀 어렵겠다고

나중에 또 시켜요 그때 만나게 되면 오늘 처럼 하고요

하고 서로 인사하며 아저씨는 가셨다.


그리고 혼자 남았는데 갑자기 현타가 오면서

내가 뭔짓을 한거지.

심장이 마구 뛰었다.

나중에 또 한번 할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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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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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일본에 이런 컨셉의 야동 많은데 피자 배달이나 택배 청년 따먹는거..

    2024-04-12 19:4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신선하네

    2024-04-13 09:4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야 ㅋㅋ 나도 상상만하던건데 부럽다ㅜ ㅋㅋ

    2024-04-16 13:22

  • 전체 882건 / 4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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