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5.01 12:00

펌 몽골청년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5.01 12:00 인기
  • 477
    3

교통사고로 장기간 입원하게 됐을 때의 일이다.

작은 병원이라 3인실 밖에 없었는데 입원하니 노랑머리 30대돌씽이랑 22살 대학생...

둘 다 내 타입이 아니다.


아픈 와중에도 병원에서의 한판을 꿈꿨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다.


그러던중 22살 대학생이 퇴원을 하고 그 다음날 곧바로 몽골 20대 청년이 들어왔다.

손을 다쳤는데 몽골 씨름 선수 같은 체격에 가슴털, 다리털, 구렛나루까지 베어 그자체에 썬글라스까지 껴서

배우처럼 보였다.


첫날 저녁!

방을 어둡게 해놨더니 금방 골아떨어졌다!

근데 등치에 걸맞게 코골이도 너무 심하게 한다!

나는 깨우는 척하면서 똘똘이를 만졌다!

반응이 없어서 위아래로 똘똘이를 만지고 흔들었더니 눈을 슬며시 뜬다.

코골았던 것에 비하면 너무 빨리 깬 것이다.

하는 수 없이 코를 너무 고니까 옆으로 누워자라고 하면서 똘똘이를 쓰다듬었다.

몽골청년이 시계를 보더니 이렇게 늦은 시간인데 왜 안자냐구......

그럼!! 먹이를 앞에두고 그냥자야겠냐?


첫날은 그냥 그렇게 지나갔다. 두째,셋쨋날부터 나의 정성스런 보살핌이 시작됐다.

처음엔 한국말 못하는 척하면서 반말하던 녀석이 형님이라며 친근하게 다가온다...

팔을 다쳐서 여친 만나러 갈때는 겉 옷을 지극정성으로 입혀주고... 돌아왔을때도 최선을 다해서 옷을 벚겨줬다.

물론 아랫쪽을 슬쩍슬쩍 만져가며......


남자 셋이 누워 있는데... 나야 이반씨티랑 친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음란사이트를 보려니 했는데

의외로 페이스북이나 유튜브로 영화를 보는 것에

나의 음탕함을 뒤돌아 보게 됐다.


30대돌씽이 놀러 온 친구들이랑 한잔하러 나간 사이에...

나는 몽골청년에게 작업을 걸었다!


아침에 갈아입으라고 준 옷을 아직 안입었길래~

나 : 옷 안갈아입어?

걔 : 조금 있다가요...


화장실갈 때도 꼭 문을 걸어 잠구고 일을 보는 아이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을 했었는데...

그냥 스트레이트로 나가기로 했다!


나 : 방 더운데 팬티 벗고 환자복입어!! 라며 팬티와 바지에 손을 깊숙히 넣어, 당겨서 똘똘이를 느꼈다.

걔 : 그럼 샤워해야겠다... 면도기봉투좀 뜯어주세요~


샤워하고 나왔는데 면도까지 하니 앳됀 얼굴이 귀엽고 이쁘다.

목욕용품 정리하고 침대에 앉았는데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기회가 없을 것 같다.

언제 퇴원하냐니까 내일 한단다!

아차!!


난 허리춤에 손을 깊숙히 넣어서 팬티를 입었는지 안입었는지 확인을 하니 안입었다.

물론 손가락에는 막대기와 알의 감촉이.... 알이 굉장히 크고 딱딱하다...

막대기는 첫날 만졌을 때는 되게 길었는데 자라막대기인가 보다...

포경수술을 안한 막대기...


대화를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 잠깐 생각한 뒤!

포경수술로 얘기를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나 : 몽골!! 몽골남자들은 포경수술안해?

걔: 포경이 모야?


이때다 싶어서 몽골청년 바지를 내리고 막대기를 붙잡았다!

껍질이 꽤 긴데 껍데기만 잡고... 자르는 시늉을 했다.

그랬더니 몽골은 극히 일부만 포경수술을 한다고 했다.


난 더 신이 나서... 내 것을 보여줄 것 처럼 하면서 한국은 대부분 하는데! 몽골은 안하는구나...

그러면서 또 바지를 내려서 몽골청념의 막대기를 까봤다.

거북머리는 생각보다는 작았다.

하지만 자라막대기는 보기와는 다르기 때문에 커져봐야 아는 법!

거북머리를 감싸고 있는 껍질을 이리저리 왔다갔다.

깠다가 덮었다하니까 약간 부끄러웠나보다... 헛웃음!!


잠시 있다가!


나 : 팬티 벗으니까 편하지?

하면서 바지를 까서 알과 사타구니를 쓰다듬었다. 털이 많은데도 억세지 않고 부드럽다.

허벅지가 두꺼워서 왜 이렇게 두껍냐니까! 축구하고 씨름을 했단다!

몽골말로 씨름이 뭐냐니까! 부훗이란다...


그 뒤로도 여러가지 대화를 하면서 만져봤는데 역시 일반이라 커지지는 않는다!

그래도 일반청년의 똘똘이를 내가 만지고 싶은데로 만졌다는게 어딘가...

전혀 의심하는 모습은 없다.

하긴 한국도 동성애가 사회화 되기 전까지는 이반들이 동성을 추행해도 단지 귀엽거나 여자가 그리워서라고 생각했었으니까...


다음날 퇴원하는 몽골청년...

아쉽기도 해서 전화번호를 교환했다.

나중에 집에 놀러오면... 그 때 더 좋은 시간을 가지면 되니까...

첫술에 배부른 수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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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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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에이 ㅋㅋㅋ 별내용없이 끝나네 ㅋㅋ 아쉽게 ㅜ

    2024-05-0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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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몽골인들 대물 많음, 동대문 근처 이반휴게텔에 자주 옵니다. 외모가 우리와 비슷해 거부감이 없는 점.

    2024-05-01 18:4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두 이말 많이 들어봤음 ..덩치도 좋고 자지도 크고 …최고라구 …ㅜ ㅋㅋ

    2024-05-0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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