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질 트레이너 기혼남은
신기하게 우리 아파트 헬스장 트레이너로 오게 되었다.
매일 찾아가야지 하면서도 직장 생활이 너무 바빠서....
가지 못했고, 오전에 6시부터 저녁 6시까지만 일하는 그 근육질 형님을 보러 가기에는
시간상 마주칠 수가 없었다.
톡을 보내봐도 기혼이라서 그런 지 1이 없어지고
매번 답변이 없어서 낙담을 하던 그때...
최근 2~3일 전, 형님 뭐해요? 톡을 한 뒤
평소와 다르게 답변이 왔다. 당시 집에는 나 혼자만 있는 상황
형님 : 오후에 시간이 되기는 한데....
나 : 형 그럼.. 저희 집에 올래요? 아무도 없어서 잠시 와도 되요
형님 : 그럼 오전 운동 마치고 갈께
이후 내 심장은 또 그 근육질 형님을 맞이할 상황에
너무 두근거리고 흥분이 멈춰지질 않았다. 생각만으로도
발기가 심하게 되는 상황
이후 1시 10분 쯤이었나, 형님은 초인종을 누르고 왔다.
데피가 좋은 몸은 아니지만 보디빌더들 비시즌기에 벌크가 큰 그런 형태의
근육질 몸. 가슴근육은 오히려 더 커진 듯 하였고...
나는 보자마자 발기가 되버렸다.
형은 내 팬티를 내려서 발기된 고추를 보면서
흐뭇해 했고 얼른 씻고 오라고 하였다.
이후 시작된 형님과의 시간.
나는 형님의 가슴근육을 제일 좋아하고 형의 성감대도
가슴 젖꼭지 였기 때문에 미친듯이 가슴을 공략했다.
혀로 추르륵.. 침을 묻혀가면서 혀로 젖꼭지를 돌릴때마다
터져나오는 형님의 신음에 더 미칠 것 같았고
결국.. 애널을 시도하게 되었다.
방에 있는 젤을 가지고 와서
아프지 않게 형이 상위에 올라타서 시작된 애널 섹스
형은 위에서 나를 보고 박아달라고 했고
나는 상위 자세로 가슴근육을 만지면서 박기 시작했다.
사실.. 나는 조금 조루의 기질도 가지고 있어서
박으면서 흔들리는 형의 가슴근육에 금방이라도 쌀 것 같았고
형은 오히려 빨리 싸주는게 좋다고 하면서 신음소리를
크게 내고 있었다.
이후 시간이 흘러서 사정을 했고 나는 형 가슴과
배위에 사정을 했고... 형의 가슴을 마음껏 주무르면서
형도 사정을 하게 도와줬다.
샤워를 하고 나서 형이 나오는데 누워있을 때 보다 확실히
서 있을 때 형의 몸은 거의 근육질 그 자체였다.
피부가 워낙 하얀 편이어서 진짜 멋지고 부드럽기도 하고
몸이 예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형과는 다음을 기약하면서 헤어지게 되었다.
지금도 생각하면 발기가 다시 될 정도로
강렬한 기억...
유부남이어서 어쩔 수 없이 자주는 만나지 못하지만
이제는 말갈족에서 탈피해서 뒷머리도 예쁘게 자르고
딱 남자다운 얼굴 형이다.
하나의 단점은... 애무를 잘 할 줄 모른다고는 하나
항상 만날 때마다 나만 애무를 해줘서...
흥분을 느끼기가 조금.. 어렵다는게 단점 ... ㅋㅋ
형과 또 이후의 에피소드를 기대해본다.
좋았겠다ㅜ ㅋㅋ 개부럽
2024-04-2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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