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때가 있다 장난을 가장한
장난치기
고등학교때 내가 좋아하던
정호는 키도 크고
얼굴도 잘 생겼다
그와 친해지려고 부던히 노력해서
이제는 둘도 없는 절친이 되었다
정호는 알지 못하지만
정호와의 한여름의 등목
정호와 함께가는 피시방
정호와의 첫 목욕탕
내가 만든 김치볶음밥을
웃으며 먹는 모든 일상들이
참으로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시험기간이었던 우리는
정호가 자기 집으로 와서 공부를 하자고 했다
정호와 함께하는 모든것이 좋았다
그렇게 정호 집
정호 방에 들어가보니
정호가 불을 끄고 자고 있는것이
아닌가
그럴때가 있다
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그냥 무언의 소리들
예를 들면
정호가 들리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정호 이자식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자고 있다니 고추 좀 컷나 만져볼까?"
미리 말했으니
부끄러워 할것없이 만지면된다ㅎㅎ
물론
나에게 돌았냐고
소중하게 간직해오던 나의 고추를
니가 왜 만지냐고 하겠지만ㅎㅎ
벽쪽을 보고 곤히 자는 정호에게
내가 뒤쪽으로 백허그를 하면서
한손으로 바지 위로 불쑥나온
정호 고추에 손을 댔다
"정호 이자식 많이 컷나볼까?"
한손 가득 들어오는 정호 자지를
꽉 움켜 쥐었다
"ㅋ.......크..........ㄷ.......ㅏ"
이자식이 이렇게 자지가 컷었나?????
어라 근데 미동 조차 없는거 아닌가!!!
뭐지 이쯤에서
내손을 탁 쳐야 정상인데..................
무안해서 정호가
들리게 한마디 더한다
"정호 이자식 자지가 많이 컷어.....
자세히 좀 만져 볼까!!!!!!!!"
차마 바지 속으로는
손을 못 넣고
바지 위로
정호의 귀두를 손끝 감각으로 느끼면서 그다음은 정호의 음경
두손가락으로 귀두의 굵기 길이
음경의 굵기와 길이를 마디마디
이 기회를 놓칠까봐
온손끝에 감각으로 느끼려고 했다
심장은 너무 쿵쾅 거리고
나도 모르게 물 마시듯
침을 너무 꿀떡 삼켰다
내 몸에서 나는 심장소리가
정호에 등까지 전달 되는거 같았고
내손은 정호의 자지와 자석 처럼
붙은듯 떨어질 줄 모르는 상황이
되었다
난 속으로 아..................
어떡하지................
굉장히 좋으면서도 불안하고
아놔
모르겠다
한번 더 말해보자
"정호 이새끼 안 일어나네!!!!!!!"
팬티에 손 넣는다
라고 말하고
그냥 팬티 속으로
내손은 슬라이딩
하듯이 쑥 집어 넣어 버렸다
바지위로 만지던 것 과는 다르게
끈적하고 부드럽고 너무
리얼하게 내 손 끝으로
정호 자지가 내손에 느껴졌다
손끝으로 정호의 귀두도 만지고
고환도 만지고
음경도 손에 꽉 쥐고 한동안
그렇게 있었다
따뜻 하다 부드럽고.........
근데 내손에 있던
정호 자지에 힘이 들어가더니
점점 부풀어 오르는것이 아닌가
내손을 벗어나려는 뱀처럼
까딱까딱 힘까지 들어간 상태
크다 이자식
18년동안 내손에있던 내자지와는
다른 묵직 함이다!!!!!!!!!!!!!!!!
그순간
딱!!!!!!!!!
정호방에 불이 켜지면서
정호가 방으로 들어오는거 아닌가!!!!!!!!!!!!!!!!!!!!!!!!!!!!!!!!!!!!!!!!!!!!!!!!!!!!!!!!!!!!!!!
샤워를 했는지
수건으로 머리를 말리면서 들어오는
정호
나는 너무 놀라
까딱 까딱 내손에서움직이는
뱀을 드디어 놓아주고
얼른 바지 속에서
손을 뺐다!!!!!
그순간 정호가
웃으면서 한마디 한다
"너 우리 아빠를 안고 뭐하는 거야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정호 아............버............님
정호는 아버지에게
한마디 한다
"아빠 나 공부해야 하니깐
아빠 방에 가서 주무세요"
아빠는 그제서야
일어나시면서
나를 한번 쳐다 보시고는 나가셨다
조때따
정호 아버지 자지를
내가 만졌다니!!!!!!!!
ㅜㅜ
아니 ㅋㅋ 이게 가능한일인가 ..?! ㅋㅋ 개웃기네 ㅋㅋㅋㅋ
2024-04-27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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