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4.24 10:00

(펌) 대물한테 추행당한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4.24 10:00 인기
  • 542
    3

몇년전 내가 고O학생일때의 일이다.

그때는 내가 아직 성정체성이 뚜렷하지않았을때다

나는 버스를타고 등하교를 했는데

학교가 집이랑 멀어서 거의4~50분정도

타고갔었는데 그날은 마치고 방과후에 할게있어서

평소보다 조금늦게 집에가던 날이였다

평소 뒷자리에 타는걸좋아해서 맨뒷자리 끝쪽에

가방을앞으로 메고 타고가고있었다

피곤하기도하고 버스타고 집에가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잠시 눈을붙이고 졸고있었다

그러다 내옆에도 사람이 앉고 신경안쓰고 그냥졸았다

느낌이 쎄해서 눈을떳는데 옆에 어떤아저씨가

내허벅지 바깥쪽에 손등을 데고 있었고

뭔가 쓰다듬듯이 만지는? 그런데 버스가덜컹거리기도 해서 내가 너무 과민반응하는건가싶었다

신경안쓰고 그냥 다시 눈을붙였다

그게 사건의발단이다...

어느순간 꼴릿한 느낌이들고 아저씨의손은 내허벅지안쪽에있었다 이미 나는 가방을앞으로메고있었고

아저씨의손은 다른사람한테 적나라하게 보일리없었다 그아저씨는 내가아무반응이없자 그행동에 승락했다고 생각했는가보다 허벅지안쪽을 주무르며 손가락으로 내 자지를 건드렸다 처음당해보는일에 황당했고

성추행 피해자들이 왜아무것도 못하는지 뼈저리게 느꼈다 난 그순간얼었고 그아저씬 대담해져만갔다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 내자지를 만지기시작했다

내의지와는다르게 자지가 자꾸 커져만갔다

집근처내리는 정류장까지 아무것도할수없었다

곧 정류장에 다다르자 난 서둘러 벨을누르고

집쪽으로 뛰어갔다 집 1층에 공중화장실이있어서

딱딱하게 발기된 자지를 좀 죽이고가자싶어서 들어갔다 나는급하게뛰어가느라몰랏지만 그아저씨가 따라왔었다 그아저씨도화장실에들어오면서 물을 빼주겠다고했다 난 아니라며 화장실을 나올려했지만

난 체격이 작은편이였고 아저씨는 덩치가커서

변기칸쪽으로 끌고갔다 난 곧이어 바지가 벗겨지고

아저씨는 나보고 엉덩이가 이쁘다며 엉덩이를 핥았다 처음느껴보는 느낌이였고 무섭기도한 나는 작게신음소리만 낼뿐이였다 그아저씨의혀는 내애널을 유린하듯 게걸스럽게 핥고 혀를 내애널에 넣었다

그리고 자기의바지도 벗고 작은 내애널구멍에

자지를비벼댔다 그아저씨는대물이였고

뚫릴까봐 너무무서웠던 나는 그제서야

나는 그쪽이아니다 이러지마라 말을했다

그러자 내 뒷쪽을 포기하고 물은빼야지하며

내자지를빨았다 자지를처음빨려보고 기술이좋은

그아저씨의 혀에 나는 그만 아저씨의입에 사정을했다 그후로 부리나케 도망을갔지만

그일이있었던후로 자꾸생각이나고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하고 크루징을한다는 ㄷㄹ공원이라는곳도 찾아가보았다

ㄷㄹ공원썰은 다음에 풀겠다

몇년이지난후 난 결국 그아저씨 덕분에

대물을밝히는 걸레가 되어가고 있었다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ㄹ 공원이어디이??

    2024-05-29 15:3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대구요~

    2024-05-29 17:10

  • 전체 882건 / 46 페이지
    207 (펌) 첫 입 경험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38
    206 펌 몽골청년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78
    205 (펌) 체육 교생 유혹하기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67
    204 (펌) 사정한 샐러드 먹이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07
    203 (펌) 훈련소 조교 ㄸ먹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46
    202 (펌) 소소한 유부남과의 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20
    201 (펌) 꼴릿꼴릿 락커 안 오래된 팬티 냄새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9
    200 (펌) ㅂㄹ이 우람 하셨던 삼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7
    199 (펌) 근육질 유부남과의 ㅅㅅ 경험담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01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198 (펌) 내 친구 정호 아빠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12
    197 (펌) 단기알바가서 사장님과짧은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76
    196 아직도 깨지지 않는 소추 만난 썰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26
    195 (펌) 대물한테 추행당한썰..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43
    194 (펌) 지하철에서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0
    193 (펌) 직장 동료와의 썰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40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