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4.23 08:29

(펌) 지하철에서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4.23 08:29 인기
  • 510
    1

출근길에 항상 그 시간에 보는 중년이 두명있어. 시간이 맞으면 보고 못보기도 하고..


그 중에 안경끼고 보통 체형의 중년이 있는데 전에도 약간의 터치가 있을때 굳이 피하지 않아서 긴가민가하다가 9호선으로 갈아탈때 자리를 피하길래 이쪽이 아닌가보다하고 포기했었지.


근데 오늘 그 아저씨는 열차 중앙에 있는 봉에 기대어서 열심히 오락을 하고 있고 난 그 앞에 정면에서 두손 모으고 서있었거든. 근데 다음역에서 사람이 엄청 타면서 밀착이 되면서 내 모은 손의 손등이 그 중년의 앞에 닿기 시작한거야. 근데 이 아저씨는 무심하게 계속 오락을 하고 있었지만 굳이 자세를 피하지도 않았고 오늘은 자지의 꼴림이 100% 느껴졌어. 그 꼿꼿한 물건 ^^


비록 한정거장이지만 내일 또 봤음 좋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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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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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일본 만화 중에 전철 내에서 벗기고 하는 거 있는데 그런 상상 해보셈. 저도 전철에서 식성분을 기억하고 있다가 자위할때 상상합니다. 그분 벗기고 ㅈ액 먹는거

    2024-04-23 09:25

  • 전체 882건 / 4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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