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 안경끼고 보통 체형의 중년이 있는데 전에도 약간의 터치가 있을때 굳이 피하지 않아서 긴가민가하다가 9호선으로 갈아탈때 자리를 피하길래 이쪽이 아닌가보다하고 포기했었지.
근데 오늘 그 아저씨는 열차 중앙에 있는 봉에 기대어서 열심히 오락을 하고 있고 난 그 앞에 정면에서 두손 모으고 서있었거든. 근데 다음역에서 사람이 엄청 타면서 밀착이 되면서 내 모은 손의 손등이 그 중년의 앞에 닿기 시작한거야. 근데 이 아저씨는 무심하게 계속 오락을 하고 있었지만 굳이 자세를 피하지도 않았고 오늘은 자지의 꼴림이 100% 느껴졌어. 그 꼿꼿한 물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