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썰임. 편하게 하려고 음슴체 쓰겠음
그 친구는 진짜 잘생겼음. 애교살도 진하고 눈도 크고, 걍 개잘생김. 그리고 운동도 좋아해서 몸도 좋고, 키도 나보다 큼. 단점은 머리가 좀 큰거?
근데 1~2년 전에 걔꺼 ㅍㅂ을 본적이 있는데, 진짜 개컸음. 한 16에 두께도 상당했음. 반바지 입은 상태에서 봐서 정확히는 모름
어쨋든 어제 여기서 썰좀 보다가 잠을 잤는데 걔가 꿈에 나옴
갑자기 내 허리잡고 어디 방으로 들어감. 아마 친구들하고 노는데 개가 나만 데리고 나왔었을꺼임. 내가 살짝 시그널을 줬었음
그러고 방에 들어가서 걔가 나한테 막 키스를 함. 진짜 개부드러우면서 강압적인 느끼이었음.
그러다 침대에 누워서 계속 키스를 하다가 걔 물건이 스침. 걔가 나한테 '너 게이지?' 이럼
대답은 안했지만 눈빛으로 긍정했음 ㅋㅋㅋ
그러고 69자세로 걔 물건 ㅇㅁ할려고 벗겼는데 진짜 개큰거임. 입에 다 안담기는 크기임.
그리고 걔는 또 나 벗겨서 내꺼 빨고, ㅇㄴ도 만지고 ㅇㅁ하고.
걔꺼 ㅇㅁ하는데 진짜 죽는줄. 존나 천천히 집어넣으니까 숨이 안쉬어짐. 근데 걔가 나한테 '이새끼 많이 빨아봐서 그런가 내껄 받네. 내 전여친은 못하겠다고 하던데' 이렇게 말하는거임
갑자기 존나 쪽팔리면서 흥분되서 존나 열심히 해줌. 그러다가 걔가 내 ㅇㄴ에 손을 대면서 '너 따먹힌적 있냐?' 그래서 너가 처음이라 하니까 막 존나 좋아함 ㅋㅋㅋ
그래서 내가 '니가 내꺼 뚫어볼래?'이러고 바로 ㅅㅈㅇ하고옴.
꿈속인데도 걔꺼 받는데 존나 아팠음. 내 로망이 박히면서 키스하는거였는데 꿈속에서 다함 ㅋㅋㅋ
끝까지 할때까지 꿈을 꾸진 못했지만 걔랑 그 분위기를 즐겼다는게 넘 좋았음
아침에 일어나서 걔한테 꿈속에서 너 나왔다 하니까 겁나 웃음 ㅋㅋㅋ
그래서 언젠간 개한테 커밍아웃하고 반응이나 보려고 ㅋㅋ
짝남에게 느낄 수 있는 썰 이네요 ^^
2024-05-0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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