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중국 출장 길을 약간의 설레임과 함께였다. 중국에서 만났던 섹파들은 바교적 좋은 외모와 체형을 가졌었기에 또 한번의 기대감을 가지고 상해푸동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블xx 어플로 주변을 검색. 역시나 대륙답게 엄청 많은 인간들의 사진이 올라온다. 호텔에 도착하고 몇 분되지도 않았는데 마사지 홍보 메시지가 들어왔지만 가볍게 씹어주고 갠톡이 오기를 기다렸지만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조용히 지나가는 첫 날이었다.
다음 날 일정을 마치고 저녁을 먹고 호텔로 오는 택시에서 갠톡들을 확인하니 몇 몇 맘이 끌리는 선수들이 있어 답장을 하고 그 중 한친구가 호텔로 와도 되냐길래 실물 확인차 영상 통화를 하고 나서여 오케이를 해 줬다. 호텔에 도착해서 샤워를 마치고 나니 로비에 도착했다고 데리러 와달란다.
내려가 보니 생각보다 몸매가 좋았다. 얼굴도 준수한 편인데 몸매도 약근 스텐이라 더욱 호감이 갔다.
방으로 데리고 가서 맥주 한잔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셔워를 하라고 들여 보내고...먼저 샤워를 하명서 샤워실의 블라인드를 반만 올려 놨었는데 그냥 샤워를 하고 있으니 허리 아래는 적나라하게 보인다.
탄탄한 엉덩이를 보고 있으니 내 소중이가 벌써 일어나서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다.
깔끔한 모습으로 수건 한장으로 허리를 감고 나오는 녀석을 바로 잡아채서 안고 젖꼭지와 목덜미를 애무하니 벌써 신음 소리를 흘리며 좆을 세우는 녀석...귀엽다.
적당한 시간을 들여 온 몸을 핥아주니 알아서 다리를 벌린다. 경험이 좀 있는듯한 국화가 다리 사이에 수줍게 모습을 드러낸다.
약간 회색빛이 도는 국화도 손으로 쓰담쓰담 해 주며 오랄을 해 주니 어서 넣어 달라고 한다.
콘돔을 하고 젤을 듬뿍 바른 내 소중이를 서서히 집어 넣으니 다리를 바르르 떠는 모습이 매우 좋다. 침대에서 정자세로 박아대다가 야동의 기억이 나 창문 쪽으로 데리고 가서 후배위를 시도한다.
방은 40층이라 밖에서 보일리도 없지만 창밖의 야경을 보면서 박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있었다.
한참을 박아대다가 쌀 것 같은 신호가 와서 콘돔을 벗긴 내 소중이를 그 놈 입에 물리고 오랄을 시켰다.
순순히 무릎을 꿇고 내 눈을 쳐다보면서 빨고 있는 놈을 보자니 흥분이 배가 된다. 시원하게 입에 싸 주니 입으로 다 받더니 화장지에 모아서 뱉는다.
그리고는 다시 입으로 내 소중이를 깔끔하게 빨면서 자위를 하는 녀석. 사정을 하면서도 내 소중이를 격하게 빠는 통에 살짝 통증이... 안고 같이 자다가 새벽에 자고 있는 놈을 한 번 더 박아주고 사정 후 함께 샤워를 했다. 오늘 또 와도 되냐고 한다. 당연히 나야 좋지만...그래도 새로운 놈을 또 맛을 봐야하니 내일 오라고 했다.
중국에서의 밤은 항상 만족스러운 것 같다.
한국의 섹파들 보다 순종적인 부분도 있고 색달라서일까? 중국에서의 일정을 마치는 날 다시 이 놈을 불러서 즐긴 후 개운한 마음으로 돌아욌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