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5.20 09:00

(펌) 컴퓨터 수리기사님과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5.20 09:00 인기
  • 772
    4
급하게 취업을하게되어 급하게 직장근처 대학가에 원룸을 잡고

서울로 올라오게되었어

출근 이틀전날...인 토요일 집에 컴퓨터 셋팅을하는데

모니터가 안나오는거야...갑자기

근데 나는 그때당시 출근인 월요일 전날이기도한 다음날인 일요일날 준비해야될것도있고해서

급하게 주변 컴퓨터 수리하는곳이 있는지 폰으로 찾아보기시작했어 ..ㅠ

결국 찾았고 떨리는 마음으로 전화를했지 ( 저녁 7시쯤이어서.. 영업안할줄알고..그럼 정말 큰일날꺼같았거든..)

근데 전화를 받는거야.!!! 그래서 내 사정을 말하고. 모니터가 출력이안되는데ㅠㅠ 어떻게 안되겠냐고말하니까

내 사정이 딱했는지.. 이것저것 만져보라고 설명을해주더라고. 근데그걸 다해도 안되는거야..
결국 사장님은 어디어디니까 혹시 머냐고 찾아올수있겠냐 물으시면서 오라고하시는거야.

나는 너무 다행이라는 마음으로.. 당장가겠다고.......하고

무거운 모니터와 본체를 낑낑 들고...

(사실 사장님이 모니터만 가져와도 될꺼같다고했는데, 만약 본체와의 문제면 다시 ㅇ왔다갔다는 못하고 못고칠꺼같아서 불안해서 두개다 정말 무슨 생각과 힘으로..들고갔는지 모르겠어..그떈 정말 절박했나봐)

완전 초행길을 찾아찾아
그 사장님 가게로 들어갔어....


그때는 여름이었어서.. 땀에 흠뻑 졌었었지..

딱들어가니,...목소리랑 약간매치안되는 너무 훈훈한 ..사장님이..

운동도 즐겨하시는지,.. 넓은 어깨와 터질듯한 허벅지...를 소유하신 사장님이 보였어.
거의 퇴근 직전이셨는지...가게가 다 정리된듯한느낌을 받았고 나를기다린거같았어.
가게들어가며 아까 통화한사람이라고...하니

반겨주는거야.. 고생했다며..

그러고 모니터를 봐주고.. 뭔가.. 나혼자도 할수있었던 거였는데 내가 못했나봐..여튼 고치고

내가 땀을 너무흘리니

들어와서 씻고가도된다고하셨어. 첨에 거절했는데,..

땀이 흥건히.. 바지까지 젖은걸보고는
츄리닝 줄테니까 입고가고 나중에 편할때 줘도된다고.. 씻고가라고하길래

알겠다고했어

알고보니 안쪽에 집같이 되있더라고.... 작은방과 화장실..이...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씻는와중에,.. 내 컴퓨터를 들여다 봤나봐.
나는 부모님하고같이살때도 내방에 컴있고 혼자써서 바탕화면에 폴더안에 야동이 몇개있었거든
(사실나중에 들은건데, 그걸 발견한건 아니고, 한창때고하니까 동영상실행하는 프로그램
곰플레이어같은거 누르면 최신 재생목록에 야동이 있을꺼같아서 열어봤었데)
내컴에 게이야동을 봤나봐..;

씻고 나왔는데 밖에 가게에서 익숙한...야동소리가............;;;

깜짝놀래서 팬티입고 문넘어로 몰래봤더니,. 내야동을 틀고 보는거야......
빨리 다시 모른척 물기닦고 옷입는시늉하고있으니까..

그 사장님이

" 남자좋아해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 네?? " ........ (정적)
" 아... 야동이 좋은게 많네에~" 이러시면서

방문을 열고 나 있는쪽으로 들어왔는데 앞섬이 뽈록해져있는거야 그 사장님도..사장님차림은
회색 반바지 츄리닝이었거든 하지만 못본척했고. 발견은했지만 게이라는걸 들킨게 넘당혹스러워서 별생각이 안들었어

급히.. " 아.....네 에...;;;"
이러고는 아까주셨던 바지를 입었어

그러고 정말 감사합니다.. 수리비용은 얼만가요? 하니까

에이~ 괜찮어~ 안줘도 ~
그러시길래.헉...정말요? ㅠㅠ 아니에요~ 드릴게요~ 하니까

진짜 괜찮아~ 이러셔서..아ㅠㅠ감사합니다..ㅠㅠ 저 그럼 가볼게요..ㅠㅠ옷은 다음주초에 바로 세탁해서 가져다드리겠습니다..

이러고 가려는데


"저기 잠깐만..!
.
혹시 그럼 돈은 안받는대신.. 저동영상처럼
내꺼 ㄸ쳐줄수있어?"


.............

아.....


네?.............. (내숭...)

하며 머뭇거리는데,. 사장님이 안쪽으로 들어와서 가게로 이어지는 문을 닫음..
(밖에 가게문은 이미 퇴근직전이었어서 내컴 고치기전에 닫아놨고)

그러고는

바지를 팬티랑함께 순식간에 내리는데 사장님의 그건 마치.. 크고 굵은게
너무 오래숙성된 바나나처럼 시커멓고,... 위로 휘어서 길고 굵게 서있더라고..

그걸보고 본능적으로나는 그냥..가서 입으로 빨았어.....
열심히..... 그리고 빨면서 나도 입었던 츄리닝 벋고.. 내 땀에 젖어있팬티를 입고 열심히 빨았찌
그렇게 5분쯤 빨았을까...

사장이.. 잘 받다가 내 머리를 빼더니 일어나보란 손짓을 하는거야
그래서 일어났더니 팬티를 벗겨주셨고
나는 이미 쿠퍼액 질질 흘리는 꼬추를 내보였지..

나도 어디가서 크기로는 안밀리는 물건을 갖고있었는데
팬티에서 튕겨져나오는 쿠퍼액이 줄줄 흐르는 내 꼬추를 보더니

오.. 학생꺼 크네ㅋㅋㅋ 이러면서 부랄부터 조물조물 만지기시작하더니 대딸해주시는거야
그래서 받고있다가 내가 사장님꺼 다시 만지려고하니까
피하시네??

그래서 뭐지..하고 그냥 서서 내꺼 만지게 받았어

그러고 좀 받다가 다시 사장님꺼 손으로 몇번 흔들었더니

무슨 베이비로션 같이 흰 액체가 꿀렁꿀렁거리면서 쭉쭉 한 3번정도 나오는거야..
정말 찐한 하얀색이었고.. 양도 많았어

그걸보니 더 흥분되서 나도 곧 발싸했지...

그러고 서로 현자타임와서 내몸닦았던 수건으로 다 닦고...

어디사냐 이런거 물어봤는데 내가사는곳 반대방향쪽에 산다고 구라치고(그땐 혼자살게된지 거의첫날이어서 무서웠어) 이것저것물으시는데 대답대충하고

집에 가보겠다고하고 도망치듯 갔던거같애.....
그러고 다음주 월요일날 바로 퇴근하고 불꺼진 가게앞에 몰래 사장님 츄리닝두고 왔고...
한동안 그곳에 가지도않았어......뭔가 무서웠거든..


그러고 나~중에 동네 적응다되고 그 컴퓨터 고치는 사장님네 가게 지나가면서
좋았던 그날의 기억떄문에 다시 들어가보고싶은 충동이 있었지만...그러진않았어..


여튼..그때 당시에는 정말 약간 꿈?같은 일이 일어나서
정말 흥분되서 잘 즐겼던거같애

마무리를 어케해야될지모르겠다...

백퍼 실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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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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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까비
    나같으면 계속 만났을텐데

    2024-05-20 11:5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하 …!! 진짜 좋은경험이다 ㅜ ㅋㅋ

    2024-05-20 14:3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네요..

    2024-05-23 12:4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깝다 계속 만나지

    2024-07-02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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