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50중 정도의 덩치 큰 텀이거든
근육 만들건 아니고 그냥 저냥 땀이나 좀 빼려고할인할때 개월 헬스 등록했지
몸 좋은 남자들 구경도 할 목적도 있고
아무튼 또래 중년과의 썰 풀어볼게
과장 10프로 섞여있으니 감안하고 기억이 가물가물이라 그런거야 거짓은 아냐
토욜이었어
오전엔 제일 한가한거 같았고
늘 보는 중년이 아닌데
키 175 정도에 몸이 좋은 중년이 보이는거야
난 물살이라 근육도 없는데
그분은 적당히 근육도 붙은게
운동 제대로 하는분 같았거든
헬스장이 아파트 단지랑 붙어있는데라
그 아파트 어디 사는거 같았어
아무튼 운동 다하고 샤워실 갔는데
솔직히 그 분 몸보고 싶어 따라갔어 ㅋ
겨울이었는데 따듯한 물이 안나오는거야
속으로 욕하고 있는데
그분이
(따듯한물 안나오죠)
(카운터에 얘기했어요)라고해서
(네~) 인사하고 말았는데
좀있다 씻는데
(여기 헬스장 여주인 있죠?)
(애 엄마 인데도 몸매가 장난아니네요)라고해서
(글쎄요 전 여자에 관심 없어서요)라고
은근 슬쩍 떠 봤지
(아 ~ 그래요)하고 말더군
그 와중에도 난 그분 몸매 감상을 멈추지 않았어
60가까운 나이가 무색하게 관리 열심인거 같더라고 처진살도 없고 난 완전 반대 ㅋ
주차장이 지하에 있어서 내려갔지
물론 그분 나갈때 맞춰 나갔어
그때 차 안가져 온거 보고 그 단지 안에
사는구나라고 짐작했던거야 이번엔 내가 먼저
(아깐 감사했어요)
(걸어 가시나바요?)
(제가 태워다 드릴게요)
하니 처음엔 괜찮다 하더니
두번 세번 권하니
(가까운데 뭘 구지~)하더니
(추우니 신세 좀 질게요)하더라
가까우니 크게 얘기할건 없었는데
주말인데도 집에 혼자있다고 커피 한잔 하겠냐고 신세 졌다고 마시고 가라는거야
난 솔직히 넘 좋았지
혼자라니까 더더욱 ㅎ
커피 입에 대기가 무섭게 물어 보드라고
(아까 여자한테 관심 없다 그러던데..)
(무슨 말인가요?)
여기서 결정 해야 했어
과감하게 밀어 붙여 보자는 생각이었어
(나이들면 여성 호르몬이 활성화도 여자한텐 크게 매력을 못 느낀다더니 제가 그렇네요)라하니
자기도 그걸 느낀다면서 맞 장구를 치는거야
그때부턴 슬슬 작업을 시작했지
님 잘생겼다
몸도 너무 남자답고 멋있다
가슴 근육도 탱탱해서 만져보고 싶다
곧휴도 매끈하니 발기하면 대단할거 같다 등등
이런 저런 얘기중에 나보고 남자 좋아하냐고
대놓고 물어 보는거야
난 저렇게 대담한 상남자 스타일이 좋아 사실 ㅎ
그래서 솔직히 얘기했어
남자 좋아한다고
여자 역할하는 바텀이라고
그랬더니 기다리기나 한듯
자기는 여자랑 한지 오래됬다고
예전에 남자한테 빨려 본적있는데
지금 한번 해줄수 있냐고
나야 당연히 넘좋았지
내심 빠는것도 좋지만 그분 곧휴를
받아보고 싶어서 ᆢᆢ
화장실에서 입 좀 씻는다는 핑계로
급하게 속을 좀 비웠어 간단히
그리곤 그 분 옷을 다 벗기고는 곧휴를
입에 물었지
너무 좋아하드라고
오랜만이라 그런지 진짜 빨리 ㅆ드라고
나도 넘 좋아서 입으로 받아 다 삼켜드렸어
너무 맛있드라고
중년인 나이에도 사정하는데
발기가 죽지 않는거야
두번은 가능하데
그래서 이번엔
내 ㅂㅈ에 넣어보라고 했고
쇼파에 눕히고 내가 올라갔지
젤이 없다보니 힘들어서
급한데로 로션 듬뿍 바르고 넣었어
근데 이남자 처음이 아닌거같았어
내가 선녀하강으로 내려 안는데
상체 일으켜서 위로 올려치는거야
그러면서 ㅈㄲㅈ를 무는데 너무 좋더라고
나는 텀 할때 전혀 발기가 안돼는데
그분 배에 눌려서 발기가 되더라고
그러곤 곧 사정감이 오는거야
ㅆ거라고 하니 그냥 ㅆ래서 분출했지
그러곤 그거 뭍은체로 날 엎드리게하고는
뒤에서 엄청난 속도로 박아주는데
눈 돌아갈뻔 했자나
좀있다 ㅆ거같고
난 그냥 안에 ㅆ 달라고하니
내 등에 엎어져 ㅆ는데
내 등에 내ㅈㅁ과 그분땀이 느껴지는데
너무 좋드라고
내안에 듬뿍 싸시고는
넘좋았다고
또 만나면 안돼냐고
여러 작업 멘트를 날렸는데 다 기억은 안나고
아무튼 그 분과는 지난 4월까지 쭉 만났었고
내가 그분 ㅂㅈ도 첫 개통해줬었지
이 글 호흥 좋으면 또 돌아올게
별개로
남쪽에 사는 키크고 덩치큰 50중반 텀이야
나보다 작아도 침대에선 남자 같은
터프한 상남자에게 당하는거 좋아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