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좀 해야겠다 생각하고 헬스장 pt를 등록함.. 피티를 한달 쯤 받았나? 피티쌤이 나랑 나이가 비슷하다며 한 다른 남자 회원을 소개해줌.여기는 좀 어린 친구들이 많은데 나랑 그 회원 둘다 30대 중반.내가 형.
운동 시간도 비슷하고 중량도 비슷하게 하니까
피티 안받는 날 같이 하라고..
나는 좀 덩치 있은 타입이고. 그 동생은 스탠보다 조금 더 건장한 운동한 타입...
그렇게 같이 운동한지 1달정도..
맨날 운동하고 샤워도 같이해서 급 친해짐
발기 안된 사이즈는 나보다 작음.
결혼한 애 없는 유부남이였는데 ..
와이프 직장 때문에 떨어져 사는 부부.
그 동생이 형 친해지고 술 한잔 못했는데 운동 끝나고 한잔 하자고 해서 좋다고 함.. 술 잘먹냐 물어봤더니 어느정도 먹는다고 함..
둘다 운동했으니 좀 찔려서 회에 소주 먹기로 함..1차로 둘이서 3병정도 먹고 . 2차로 필받아서 옆에 이자카야 가서 먹기로 함.
근데 이 동생이 취하기 시작함.. 내가 술 못먹는다고 놀리니까 아니라며 벌컥벌컥 먹다가 쓰러짐..아.. 집도 모르는데 클낫네 하고 30분쯤 재우다가 깨우는데 죽어도 안일어나는거임..
어쩌지 하다가 옆에 사우나를 질질 끌고 데려갔는데 술 취해서 안받는다 함..
빡쳐서 옆에 모텔로 들어감...
근데 질질 끌고 어쩌고 하다보니 옷이 개 더러워짐.. 일단 바지를 벗기고 침대에 눕히고 보니까 시발 졸라 섹시해보임..눈돌아서
티셔츠 목까지 올리고 팬티 위를 살살 만지는데...커지기 시작함.. 와 씨발 발기 안될땐 나보다 작앗는데 뻥안치고 졸라 굵고 큼... 근데 까딱 까딱 움직이는데 정신줄 놈.. 그래서 팬티를 벗기는데 얘가 갑자기 옆으로 도는거임.. 졸라 놀랏는데 오히려 팬티 벗기기가 쉬워짐
둘다 어짜피.샤워도 했겟다.. 발기된 물건을 만지는데.. 와 나도 자지가 얼얼해지게 슴..
나도 바지랑 팬티 벗고 한손으로 만지고 다른손으로 딸치는데 얘가 갑자기 엎드림.
엉덩이가 졸라 톡 튀어나옴.. 갑자기 똥꼬가 졸라 빨고 싶어짐.. 나 탑임..
엉덩이 깨물다가 두손으로 벌리고 똥꼬를 빠는데 졸라 움찡움찔 댐.. 그땐 몰랏는데 좀 하다 보니까 신음소리가 나는거 같음..
하던거 멈추고 야 너 깻지 라고 물어봄..
이왕 이렇게 된거 강하게 나가기러 함
아무래도 이새끼도 즐기는거 같음..
동생 손을 뒤로해서 쟈기 엉덩이를 벌리게 함
근데 순순히 벌림 .. 강간하듯이 졸라 빨고 혀도 넣는데 이새끼 죽을라고함..
똥꼬 처음 빨려보는듯..그러다 내꺼 졸라 비비다가 넣고 싶은데.그건 큰일 날거 같아서 참고 다시 뒤집어서 오랄함..
근데 맨정신은 아닌듯.. 눈 못뜨고 침만 졸라 흘림... 오럴 하다가 턱 아파서..(오럴체질은 아닌듯...) 손으로 하는데 갑자기 졸라 쌈..
오랫만인지 턱까지 튀는데 와 씨 분수인줄..
그거 모아서 가랭이에 바른다음 가래떡 하다가 나도 걔 배에 쌈...
뒤처리는 해줘야 할거 같아서.. 수건 가져다가 닦아주고 팬티 입혀줌... 그리고 같이 자다가
그 다음날 깻는데 암것도 기억 못함..
내가 너 어제 기억 안나냐고 했더니..
사실 자기 술 잘 못한다고 함... 잘 취한다고..
해장하고 각자 헤어짐...
그리고 운동만 하다가... 잘 지냄.. 그렇게 한달정도 지낫는데..오늘 갑자기 연락옴..
와이프가 코로나때문에 못 올라오고 자기도 못가서 심심하다고 내일 술이나 자기집에서 먹자고함...
기억 못하는건지 하는건진 모르겠지만..
내일이 졸라 기대댐... 글 쓰는도중 생각나서 계속 물건이 커짐.. 시원하게 싸고 싶은데..
내일을.위해서 참음...
와 ㅋㅋ 개좋은경험이네 ㅜ!!! ㅋㅋ
2024-06-07 10:02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