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6.06 12:54

펌) 내가 처음 남자한테 당했던 일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6.06 12:54 인기
  • 539
    1

지금 전 34살 입니다. 지금은 남자만 좋아하는데

20대때는 여자를 사귀면서 간간히 번개로 남자만나서 성욕해소하는 정도였습니다.


보통 이성애자라면 남자끼리 자지근처에 손만 가까이와도 극혐하는데 제가 남자를 중간중간 만나다 게이가되었던 계기는 아마 15살때 있던 일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이야 보통 남자들과 다름없는 체형이지만 2차성징이 중2쯤 부터 시작해 남들보다 발육이 늦은편이었습니다.


초딩때도 친구들과 목욕탕도 자주가고 그랬는데 친구들은 하나둘씩 포경수술을 하고 자지에 털도 나는데 저는 혼자 포경수술을 하지 않고 털도 나지 않아 어느순간 부터 목욕탕을 친구들과 가는게 부끄러워 혼자 평일에 다녀오곤 했습니다.


하루는 혼자 목욕탕에가서 기웃기웃 무료한 시간을 보내다가 때수건으로 낑낑거리고 밀고있었는데 그날따라 목욕탕에 손님이 없었는지 아니면 그냥 호의였는지.


세신사 아저씨가

“등밀어줄까? 이리와서 누워봐”라고 말을 걸었습니다. 저는 괜찮다고 진짜 괜찮다고 말했지만 왠지 모를 강압적인 아저씨의 말에 이끌려 때밀이 침대에 누웠습니다.


아저씨는 누워있는 제 팔안쪽을 손으로 밀어보다니 때가 많겠네 라며 팔부터 살살 밀어주는데 저보고 자기 아들이랑 비슷한 또래 같다고 아들생각나서 귀여워서 밀어준다며 그냥 서비스야 라고 말하며 밀어주셨습니다.


팔을 밀고 윗가슴을 밀고 배를 밀때쯤 중2체격에는 과분한.

그런 힘넘치는 아저씨가 밀어줘서 그런건지 몸이 옆으로 좌우로 흔들리면서 그 반동으로 저의 자지도 이리저리 흔들렸습니다 아직도 생생한 그때의 느낌으로 저는 중간쯤 반발기가 된거같았습니다


안그래도 자지에 털도 몇가닥없고 그때만해도 포경수술을 다 하던때에 저만 포경수술을 안해서 부끄러운 저는 손으로 제 자지를 움켜잡고 가리고 있었습니다.


아저씨가 여기저기 밀다가

“손 잠깐만 치울게 뭐어때 남자끼린데”

이러면서 저의 손을 살짝치우고, 사타구니 사이를 밀기위해 저의 부랄을 손으로 살짝 걷어 올리더군요 그 순간.


내 손이아닌 다른 사람의 손이 내 자지에 닿은건 처음이라 저는 풀발기가 되어버렸습니다 너무 수치스러워서 한손으론 자지를 가리고 한손으론 눈을 가렸는데 아저씨가 제 손을 치우고 눈은 수건으로 덮어주며

“괜찮다니깐 몇실이니? 때밀다가 커지는 애들 많아 괜찮아 편하게 눈감고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긴장이 되고 몸이 빳빳해졌고 자지도 그만큼 빳빳하게 커졌는데 아저씨 말처럼 편하게 손을 내려놨습니다.


앞판을 다 밀고 물을 한번 껀지고 갑자기 제 자지에 손이 또 닿아 움찔 거렸습니다 “아!” 하고 신음아닌 신음을 뱉었던거같은데


아저씨는 미안미안 때인줄 알았는데 털이구나 미안해~ 라고 하며 돌아눕게 했습니다


돌아누워 때를 밀고 비누칠을 하니 미끄러운 침대와 알몸에 자지가 비벼지니 정말 미치겠더군요


때밀이를 마무리 하고 물을 또 한번 껸지는데 그때까지 저는 풀발기상태로

프리컴까지 질질 나오고 있었나봅니다


아저씨가 우리아들도 포경수술 해야하는데 잠깐만 볼게 라면 저의 대답을 듣지도 않고 제 발기한 자지에 덮여있는 껍질을 뒤로 내리더군요


그러면서 여기도 이렇게 쿠퍼액이 나오면 물로 깨끗히 씻어줘야한다면서 손가락으로 예민한 저의 귀두를 비비고 뜨듯한 물로 행궈주는데 저는 진짜 그때의 흥분감이 지금고 생각날 정도로 자극적이었습니다.


“자위행위는 해봤니?” 라고 더 묻더군요

“네” 라고 대답하니

“그럼 아저씨가 한번 해줘볼게” 라고 말하고

저의 자지를 흔들더군요.


아들생각나서 그런다며 귀엽다며 몇번 흔들자마자 저는 신음을 내며 사정을 했습니다.

아저씨 얼굴에 까지 정액이 튀었는데

어려서 힘이 좋다며 싸고난 자지를 한번더 비비는데 그때 저는 진짜 자지가 터질거같고 예민해져서 아아아!! 하고 비명아닌 신음을 뱉었습니다.


아저씨가 시원하니? 미안해 그래도 좋지? 라고 묻는데 저는 대답대신 고개를 숙이고 바로 옷을 입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뒤로 여자를 만나도 그때의 자극이 잊혀지질 않아 남자를 만나게 된거같아요


기억나서 한번 써봅니다 글재주가 없어 내용이 이상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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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옛날의 짜릿한 추억.....

    2024-06-1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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