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인데. 나랑 무려 10살 차이임.
나는 서울에서 일하면서 자취하고 부모님은 지방으로 내려가시고 동생은 학교때문에 남아서 나랑 같이 살고있음.
내가 얼마 전에 운동하다 오른쪽 팔을 다쳐서 깁스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마침 코로나 문제도 있고 겸사겸사 병가내서 쉬는 중이었음.
집에서 10분 거리에 공원하고 편의점이 있는데 나 출퇴근이나 동생 등하교 할 때 길냥이 간식사고 밥주는 곳임. 이틀 째 밥을 못줘서 담배도 살겸 같이 나갔음.
밥 챙겨주고 쉬하려고 나만 공원 화장실을 갔음.
근데 바지 지퍼가 걸렸는지 잘 안내려가고 바지만 잡아내리는 상황이었음. 더구나 왼손으로만 하려니 더 안 되고ㅠ 그냥 집에 가서 싸야겠다 생각하고 가려는데 동생이 들어왔음. 자기도 쉬마렵기도 하고 나 손 다쳤는데 괜찮은가 하고 왔다고 함.
내가 낑낑됐다고 하니까 자기가 도와주겠다함. 쉬마려운게 급하기도 했고 동생이니까 별 고민 없이 고맙다고 했음. 근데 동생이 지퍼를 내리더니 팬티에서 ㄱㅊ까지 꺼내는거임;;;;!!! 당황해서 뭐하는 짓이냐고 미쳤냐고 처음으로 동생에게 큰소리 내본듯함.
동생이 좀 시무룩한 표정으로 형 도와주려 그런거라고 그러니까 또 마음 약해짐;; 게다가 그와중에 나는 쉬까지 함ㅎㅎ;;;
그러다 동생을 보는데 얘가 좀 얼굴은 반반함. ㅇㅇ데이 같은 날 돼면 여자애들한테 선물좀 많이 받는 편임. 동생이지만 좀 훈훈한 애가 ㄱㅊ 잡고 있으니 조금 반응이 오기 시작함ㅠㅠ
나이차이가 있어서 일반 동생보다는 조카 같은 느낌도 있었는데 점점 물건이 커지는 나를 보며 자괴감을 느꼈음ㅠㅠ 결국 나는 발기가 되었고 쉬는 거의 나오지 않게 됨;; 동생은 좀 무덤덤 해보였음.
근데 쉬하고 ㄱㅊ를 털어야하는데 발기가 되있으니 털기보다는 휘두르는 모양만 됨;;
그런데 동생이 ㄱㅊ를 조금 세게 잡고 앞뒤로 피스톤질을 함;; 나름 짜내려는(?) 시도였던 듯;;;
나도 거기서 내가 마무리할게 하고 끊었어야 했는데 그렇게 못함;;;
나도 모르게 아ㅡ 하고 신음을 내뱉음;;;;
그리고 눈이 마주쳤는데 동생이 "좋은거야?" 하고 물어봄;;
난 당황해서 아니라고 너무 세게 해서 아파서 그런거라고 말도 안 되는 변명을 함;;;ㅋㅋㅋ
그랬더니 동생이 처음과 달리 손 전체로 ㄱㅊ를 잡고 흔들기 시작함;;
"이렇게 하면 안아프지?" 하고 묻는데 머리는 안된다고 하면서 내 온몸은 거절 못하고 느끼고 있었음ㅠㅠ 그리고는 신음이 또 나왔지;;; 손바닥으로 귀두까지 비비는데 이미 제정신 아니었음;;
누가 들어오면 어쩌지 걱정이 되면서도 그만두라고 말리지는 않음;;ㅋㅋㅋ
그렇게 몇 분 흔들다 느낌 오길래 쌀거같으니까 그만하자고 맘에도 없는 소리함ㅋㅋ
뭐 동생도 계속 흔들었지만..
몸을 좀 꼬면서 뒷꿈치를 들었다 내렸다하며 몸부림치다 사정함;; 동생이 친절하게 휴지로 닦아줌ㅋㅋ 그리곤 둘다 신기할 정도로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지냄ㅋㅋ 같이 밥먹을 때 마주보고 있으면 동생한테 정복당한거 같아서 수치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좋음ㅋㅋ 나 미친듯ㅠㅠㅋㅋ
동생이야... 이러면 안돼 하는데 내 동생이지만 잘생겨서 힘듦ㅠㅠ
그냥 하루종일 미쳤다는 생각 밖에 안듦ㅠㅠ
ㅋㅋㅋ 개웃겼네 아무 기대안하고 봤는데 ㅜ ㅋ
2024-06-05 11:14
동생도 한번 해주지....혼자만 재미보고....기대했을텐데//
2024-06-1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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