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전? 트위터를 시작했음
물론 색계
솔직히 얼굴은 못생겼음
근데 신은 공평한건지 키 크고 자지 큼
꾸준히 운동하기때문에 몸도 좋은편이고
얼굴에 필터먹이고 발기한 사진 올리니까
5일만에 팔로워 2000넘고 DM도 쉴새없이 와서
내가 초이스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됨
오프할때 박는 영상 찍어서 트위터에 올리고 하다보니
어느새 팔로워는 7.8만을 찍었고
폰에 트위터를 설치하면 배터리는 순삭이었음
(카톡 연락 많이 오면 배터리 순삭되듯 트위터도 마찬가지)
그래서 오프 할때만 딱 설치해서
DM으로 보내오는 얼사 몸사보고 셀렉해서 라인으로 연락해서 만나는데
불금에 오프하려고
다 벗고 전신거울앞에서 발기 시킨 사진 찍어서 업로드 해놓으니까
역시나 다들 자기한테 박아달라고 DM보내고 난리
그중에 한명이 보내준 사진이 너무 낯이 익음
페북을 뒤져보니 아는형이었음
실상 같이 놀거나 한적은 없지만
종로에서 자주 마주치다보니 안면만 트고 지낸사람이고
그러다보니 카톡은 없고 페북 친구추가만 되어있는 사람 ㅇㅇ
내가 알기로는 탑이었는데
나한테 박아달라고 DM을 보낸거라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어차피 돌고 도는 게이인생
일단 하고보자는 생각에 그 형이랑 약속을 잡음
평소에는 끼지도 않는 안경을 끼고 모자 쓰고 마스크하고 나갔는데
상대방은 그 형이 맞음
서로 알고 지낸 사이가 아니었기때문에
안녕하세요 라면서 간단하게 인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내 목소리를 못 알아봤음
그 형은 진짜 나랑 하고 싶었던건지
이미 방을 잡아놨다고 거기로 가자면서 나를 데려감
먼저 씻고 수건을 머리에 두르고 나왔고
형보고 씻으라고 하면서 무드등만 켜고 불을 꺼놨음
그 형이 씻고 나올때쯤
자지를 발기시켜놓고 밑으로 눌러놓고 있으니까
머리도 안 말린채 내 앞에 와서 자지를 빨기 시작함
젖어있는 머리카락을 휘어잡고 억지로 목 깊숙히 찔러넣으면서 오랄 시키다가
몸을 돌리게 한 후 애널을 빨면서 충분히 풀어줬음
위에서 미리 서술했다시피 내가 못생긴 만큼 자지가 큼
대충 풀어줬다간
박는걸 떠나서 삽입 자체가 힘들기때문에
손가락 3개는 쉽게 들어갈정도로 풀어줘야됨
손가락 하나, 둘, 셋을 넣어가면서 충분히 풀어준다음
올라타게 만들었음
처음엔 힘들어하면서 깔짝깔짝 움직이더니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적응된건지 몸놀림을 크게 하기 시작함
충분히 늘어났다 싶어서 침대에 눕히고
정자세로 박기 시작했음
이래저래 박다가보니 슬슬 쌀거 같은 기분에
형을 먼저 사정시키고 촬영 준비를 했음
카메라 설정을 마친 뒤 누워있는 형 위에 올라타서 겁나 박아댔음
아프다면서 천천히 살달 해달라고 하는데
그걸 무시하고 쎄게 박는게 내 트위터 컨셉이다보니
당연히 무시하고 박았지
실컷 박다가 몸 위로 완전히 엎어진채
그 형의 목을 꺾어서 키스하면서 안에다 싸고
카메라를 들고와서 애널에서 흐르는 좆물까지 찍고나서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했는데
그 형이 엄청 화내는거야
자기가 그만하랬는데 왜 계속하냐고
내 트위터 컨셉 모르냐
라인으로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냐
내가 쌀때쯤엔 엄청 쎄게 박는데
그만해달라는거 무시하니까
그거 감당 할 수 있겠냐고 물어봤을때 괜찮다고 해서 만난거 아니었냐
등등 이래 저래 말을 하다가
화가난건지 화장실로 들어가 애널에 좆물빼고는 바로 옷입고 가버리는거임
오프한 사람중에 처음으로 애프터 안들어와서 당황하기도 했고
혹시 종로에서 마주쳤을때 오늘 일 기억하면 어쩌냐면서 걱정하고 있을때
라인이 띡 오는거
오늘 영상찍은거 트위터에 올리면 고소할꺼라고 ㅋㅋㅋㅋ
그리고 그 일은 까맣게 잊고 있다가
우연히 종로에서 만났고 옆테이블에서 술을 마시게 됬는데
옆테이블이다보니 말하는게 들림
내 밑에 깔려서 박힐때 빼달라고 징징대던놈이
자기는 바텀 해본 적 없다는 둥
탑인척 하는거 듣다가 싸움 날뻔해서 먼저 일어났음
다음에 또 탑인척하는 그 형을 만나면 어떻게 하지
존나재밌네ㅜㅋㅋ
2024-06-04 08:56
ㅈ 맛은 잊을수 없는게 문제지 병이야 병
2024-06-05 07:30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