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아침,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내 옆자리 형님들은 다들 아침이라고 벌떡벌떡 초대형텐트를 치고 일어났다. 제일 끝에서 주무시던 건장한 깍두기 형님은 몽정을 했는지 투덜거리며 일어나 앉아 정신을 차리고 있다. 그리고 여김없이 바지를 내리고는 그자리에서 자위를 한다. 내 옆 형님들도 자연스레 밤새 나온 질펀한 쿠퍼액을 젤삼아 치걱치걱 자위를 한다.
내 왼편엔 키가 190이 넘는 씨름선수 스타일의 매우 건장한 형님이 있고 오른편엔 소장님 다음으로 나이가 많은 50대 형님이 있다. 소장님보단 배가 덜 나왔지만 그래도 후덕한 몸에 통나무같은 다리통과 팔뚝이 인상적인 왼편형님은 여기 공사판 사람들 중에서 가장 대물중 하나다. 생긴건 순둥하게 곰탱이같고 눈꼬리도 쳐지고 그런데 옷만 벗으면 짐승마냥 털이 수북하고 무슨 말의 거기마냥 어마무시하게 축 늘어진 거물이 덜렁댄다. 내가 생각하기엔 분명 이 형님 물건은 말보다 더 굵고 크다.
오른편형님은 곧 60세를 앞둔 소장님보다 2살 어린 형님인데 키는 나랑 비슷하고 옷을 입으면 어쩐지 나보다 체격도 작고 외소해보이는데 옷을 벗으면 큼지막한 근육이 울끈불끈하고 아직도 흰머리나 흰수염 하나없고 깊은 팔자주름에 이마의 가로주름 몇개말곤 잔주름이 거의 없어서 누가봐도 40대초반으로 착각할 정도로 정정하다. 여기 사람중에 몸이 가장 좋은 형님중 하나다. 좀만 힘을 줘도 금세 펌핑이 되는 근육이 쩍쩍 갈라지고 봉긋하게 솟는게 정말 예술이다. 게다가 식스팩도 아니고 에잇팩이 엄청나게 선명하게 울룩불룩 튀나와서 힘을 주면 정말 그위에서 빨래도 가능할 정도다. 이 형님도 역시나 거물이라 손을 안대고 배에 착 달라붙는 발기한 물건이 배꼽을 한참 넘어서 복근 위에 쿠퍼액을 쭉쭉 뿜어댄다.
크읍거리는 소리와 함께 내 왼편의 곰형님이 첫사정을 쭉쭉 한다. 팬티를 내리고 한지라 커다란 몸위와 얼굴, 뒤편 벽까지 날아가 난장판을 만든다. 오른편 형님도 실눈을 질끈 감고 사정을 시작하는데 이 형님은 항상 낡고 늘어난 사각팬티를 입고 그 안에서 자위하다 사정을 해버리는 습관이 있다. 안그래도 물건도 큰데 양손을 집어넣고 흔들어대니 사각팬티가 저렇게 늘어날 수밖에.
사각팬티는 금세 축축하게 젖고 형님의 커다란 물건 머리가 있는 곳부터 덩어리진 정액이 베어나와 떨어져내린다. 두 형님 다 한참을 사정해서 정액으로 난장판을 만들고서야 몸을 일으킨다.
오늘 몽정을 한 깍두기 형님도 몽정한 정액을 젤삼아 찌걱찌걱 자위를 하다 앉은자세 그대로 콸콸 사정을 해버린다. 구부정하게 앉아서 흔든지라 두툼한 갑바위로 정액이 솟구친다. 잠결에 흘깃 본것만 족히 50발을 사정하고는 정액을 후두둑 떨어뜨리며 일어나 여전히 발기한 물건을 덜렁거리며 발가벗고 컨테이너 숙소를 나간다. 다른 형님들은 아직도 아침발기한 물건을 붙들고 자위중이다.
아... 한 형님은 아직도 잠에 들었는데 발기한 물건이 불컥대며 쉼없이 정액을 토해내는 걸보니 몽정중이다. 저 형님 올해로 49세신데...
난 텐트를 친 채로 역시나 덜렁대며 깍두기 행님 뒤를 따라 나갔다. 숙소안은 이제는 매우 익숙한 밤꽃향이 한가득이고 컨테이너를 나서 신선한 공기를 쐬니 저 안이 얼마나 음탕한 냄새로 가득한지 실감이 들었다. 깍두기 형님은 정액을 번들거리며 벌거벗은채로 스트레칭을 쭉 한다. 발기가 안죽은 거물이 불끈불끈한다. 그리고 어깨에 걸처둔 속옷을 입는다. 속옷에 발기한 거물을 억지로 우겨넣어서 속옷이 불쌍할 정도로 늘어나 꾸물거린다.
따끈한 아침밥을 거나하게 먹고는 다들 또 자연스레 식당 뒤편으로 가서 자위를 한다. 바닥위로 촥촥 신선한 정액이 무더기로 쌓인다. 도대체가 어제 스무번이 넘도록 여자 뒤를 먹은 사람들이 맞나 싶다. 하나둘 자리를 뜨고 일터로 향한다. 오늘 같이 작업해야할 형님 네분을 따라 제일 뒤에서 쫄래쫄래 따른다. 형님 두분은 멀리 앞서가고 40대 형님 두분을 따라간다. 이 형님들 아직도 성욕이 안풀려서 장난스래 서로 물건을 주물럭댄다.
"아직도 안풀렸냐? 한번 더 싸라."
"에에이 씨이벌. 그만 주물럭대라."
작업복위로 불룩하니 묵직한 물건을 계속 슥슥 주무르고 문지른다. 발기가 안풀려 커다랗게 튀나와 불끈대는걸 툭툭 치더니 어째 점점 본격적이 되버린다. 욕을 걸걸하게 내뱉는 형님은 입으론 싫은 소리를 내다가도 점점 허리를 튕기고 엉덩이를 한껏 조여대며 옷위로 문질러대는 손을 느낀다.
"아니 행님들, 몇분전에 거나하게 싸셨잖아요. 또 하십니까?"
"이 세끼가 싸라고 붙잡고 안놔주잖냐 썩을"
"크크 얼렁 시원하게 쏟아라. 꽉 차갔꼬 묵직한거 봐라. 죽지도 않자너."
"쓰벌... 흐으..."
욕을 내뱉는 형님은 콧수염이 풍성하고 민머리에 극도로 발달한 노동근육이 두툼한 몸을 하고있다. 살집도 적당해서 키도 체격도 나와 비슷하지만 나이와 축적된 노동으로 농밀하고 성숙한 몸은 색기가 넘친다.
"좀만 더 세게, 빨리 흐읍..."
작업복위로 움직이는 손이 빨라지고 옷스치는 소리도 격해진다. 결국 작업장으로 가는 걸음을 멈추고 서서 대딸에 집중한다. 몸을 떨고 엉덩이를 조여대며 걸걸한 신음을 흘린다.
"크윽... 쓰벌, 나와..나온다 나와 흐읍! 싸.. 싼다!"
몸을 부들거리며 욕지거리를 계속 내뱉으며 사정한다. 작업복에 약간의 방수기능이 있어 짙은 옷이 점점 얼룩이 지지만 정액이 베어나오진 않는다. 하지만 작업용부츠 위부터 바지의 주름이 점점 펴진다. 대체 얼마나 싸지르는건지 옷속이 점점 정액으로 차오르는 모양이다. 미친... 1년이 넘도록 매일 보는 광경이지만 아무리봐도 이 형님들은 미쳤다.
"흐으으... 쒸이벌..."
콧수염형님을 대딸해주던 형님도 못참겠는지 남은 손으로 자기 물건을 주물거리더니 금세 절정에 달해 신음을 흘리며 바지속에서 그대로 시원하게 사정을 해버리기 시작한다. 같이 사정을 하니 흥분을 못참은 콧수염 형님이 바지를 내려버리고는 본격적으로 자위를 해버린다. 여전히 콸콸 사정하는 거물이 퉁겨나오고 바지를 내리자 바지 속에 가득 들어차있던 정액이 촤악 쏟아져내린다.
결국 아침식사후 거하게 사정을 해놓고도 일터로 향하는 그 잠시를 못참고 또 거나하게 정액을 쏟아냈다. 장담컨대 작업장에서도 틈만 나면 또 자위하며 콸콸 정액을 쏟아낼거다. 점심시간에는 당연한거고 그 전까지 얼마나 많이 할지가 문제겠지.
정말 머리나쁜 내가 봐도 이 공사현장이 돌아간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형님들이 힘이 좋아서 확실히 보통 사람들보단 일 효율이 좋긴 하다. 그래도 작업 중간마다 발기를 못참고 수시로 자위를 해대는 인부들이라. 뭐, 내가 신경쓸바는 아니지. 숙식과 나의 가장 큰 욕구를 끝도없이 해소할 수 있는데 무슨 상관인가.
역시나 용접을 하던 중에도 작업복이 불끈거리더니 결국 콧수염형님은 또 참지 못하고 자위를 시작했다. 뭐, 누군가 성욕을 못참고 해소를 하면 같이 일하던 다른 인부가 그만큼을 메꾼다. 아까도 말했지만 이 형님들 일 효율이 좋다. 힘도 좋고 기술도 훌륭하다. 몇사람이 일을 안해도 충분히 보충할 수 있을 만큼 좋다. 그래서 콧수염형님이 작업을 멈추고 지금 막 네번째 사정을 하는 와중에도 나와 다른 세명의 형님들이 콧수염형님분의 몫까지 다 끝내버렸다. 나는 그렇다쳐도 나머지 세 형님들 모두 콧수형형님이 거나하게 쉬지않고 사정하는 걸 보며 다들 작업복바지춤이 거대하게 부풀어 껄떡거린지 한참이다
내가 형님들같은 몸에 성욕과 정력이었다면 지금 이상황에서 절대 참지 못했을 거다. 그래도 일은 일이란 건가, 형님들 자제력이 굉장하다.
하지만 일이 끝나고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다들 더이상 한계인듯 거칠게 옷을 벗어제끼고는 식사도 잊고 서로 몸을 비벼대며 격하게 정사를 시작한다. 작업복 속은 이미 쿠퍼액으로 홍수고 콧수염형님이 아까부터 지금까지 계속 싸지르는 질퍽한 정액이 한가득인지라 젤은 차고 넘쳤다.
이 형님들이 남자끼리 즐기는 방법은 무척이나 단순하다. 삽입은 절대 불가능하니 대신 몸을 딱 붙이고는 그 사이에다 비벼대고 허리를 움직인다. 허벅지 사이에다도 하지만 그러면 정작 당하는 쪽이 제대로 못즐기니 잘 안한다. 아니면 그 거대한 거물들을 서로 마주보고선 커다란 손 4개로 한번에 다 붙잡고 흔드는거다. 여자가 없으면 자위말고는 딱히 할수있는게 없다보니 체위가 한정적이다.
그래서 또 쓰는게 성인용도구들. 자체제작한 특대 실리콘 자위기구가 대표적이고 이걸 합쳐서 꼭 여자 뒤쪽에다 하는것처럼 할수있게 만든것도 있다. 한번에 여러명이 둘러싸서 용두질할 수 있는것도 있다. 아니면 남자들이 서로 붙어서 좀더 자극적으로 허리를 놀릴수있게 한 것도 있고... 하여간 손기술이 좋으니 이런것도 잘 만든다. 그래도 오래는 못가는게 아무리 튼튼하게 만든다해도 워낙 거물들인데다 하는 횟수와 시간이 측정불가니... 보통사람은 일주일 한번 잠깐 쓸거를 여기 형님들은 무자비하게 매일 몇번이고 쓰니 금방 헤지고 찢어지고 남아나질 않는다. 결국 맨몸으로 서로 비벼대고 손을 쓰는걸로 돌아온다. 결국 작업장 형님 네분은 점심도 거르고 성욕 푸는데에 힘을 쏟았다.
나 혼자 점심을 먹고 돌아올때까지도 여전히 땀을 뻘뻘 흘리고 사정을 해대며 계속 욕정을 해소하고 있었다. 주변 비계는 온통 정액으로 난리고 철골구조 사이사이로 떨어져내려 밑에 콘크리트 바닥에 커다랗게 웅덩이가 쌓이고 퍼지고 있다. 오늘 일은 나 혼자 해야하나...
저녁이 다되어서 소장님께 보고 올리러 들어가니 이젠 익숙한 얼굴의 다방여자가 침을 질질 흘려대며 소장님에게 몸을 맡기고 있다. 뒤에서 치는 체위로 하다가 내가 들어가니 소장님은 여자를 아주 가볍게 들어올려선 선녀하강으로 퍼걱대며 거세게 올려친다. 이미 수십차례 사정한 흔적으로 소장님의 컨테이너 바닥이 문밖으로 넘치기 직전이었다. 정액이 농도가 높아 뭉쳐서 쌓이니까 망정이지 조금만 더 묽었으면 진작에 넘쳐흘렀을 양이다.
땀을 흘리며 거세게 올려치는 소장님에게 보고하는 건 매우 익숙하다. 소장님은 절대 멈추는 법이 없다. 심지어 새로 공사현장 설명을 하는 회의중에도 신작이 나왔다며 철벅철벅 자위를 멈추지 않았다. 인부들이야 그래도 인부니깐 회의중엔 참으려하지만 결국 소장님의 모범?을 따라 다같이 바지를 내리고 자위를 한다. 그래서 회의는 항상 단체 정사로 이어졌다. 소장님의 컨테이너가 어마무시하게 농축된 밤꽃향으로 절어있는 건 이런 연유다.
오... 소장님이 절정에 달했는지 푸짐한 배가 떨리고 거대한 불알이 묵직하게 올라붙었다 내려오길 반복한다. 그리고 한참을 쏟아내며 여자 몸속을 가득 채운다. 1분이 넘어가는 시점엔 여자가 더이상 몸안에 정액이 들어갈 자리가 없는지 본능적으로 소장님을 막으려한다. 하지만 불도저같은 소장님을 저 연약한 여자가 내칠 방법은 없다. 아랑곳않고 계속 사정을 이어간다. 너무 엄청난 굵기라 여자 몸의 삽입된 부분에 틈이 조금도 없어서 정액이 새어나올수가 없다. 여자는 점점 괴로운지 몸을 뒤틀고 극한의 쾌락과 겹쳐서 눈이 뒤집어진다. 그리고 결국 기절해선 축 늘어져버렸다. 소장님은 그제야 여자 몸속에서 거물을 쑤욱 빼낸다.
소장님의 거물은 여전히 사정중이라 껄떡대며 세차게 정액을 토해낸다. 그 바람에 천장과 내 쪽 벽까지 쫙쫙 날아와 붙었다. 그리고 여자의 삽입부에서 콰륵대며 어마어마하게 소장님의 질척한 정액이 폭포처럼 쏟아져 나온다. 소장형님은 삽입했던 물건을 빼내고도 한참을 더 손으로 흔들며 사정을 하고서야 멈췄다.
워낙 격렬한 탓에 온 몸이 잔뜩 펌핑되서 가슴도 가운데에 줄이 가서 쩍 갈라지고 큼직한 어깨도 갈라지고 통나무 허벅다리도 알알이 근육이 선명하게 드러나 핏줄까지 섰다. 소장님이 배만 안나오고 정말 작정하고 몸을 만들었으면 대체 얼마나 무시무시했을지 상상도 안간다. 흰머리와 흰수염이 드문드문 보이는 59세의 이젠 노인이 다 된 나이지만 소장형님이라면 지금이라도 현역으로 뛰고도 남을 것 같다. 누가 지금 이 광경을 만든 저 사내를 보고 노인이라고 생각할까. 가뜩이나 저 성난 근육 덩치가 말이 되는 피지컬인지... 가운데다리는 말할것도 없고...
"후우... 오늘 룸 예약했다. 가지?"
"... 예, 그럼요 가야죠."
괴물같은 형님.... 소장형님은 잔뜩 찌든 수건으로 대강 얼굴과 몸을 훑어내곤 옷을 입는다. 어차피 룸에 가면 또 땀과 정액으로 범벅이 될거니까.
헐렁한 바지는 아직도 서서 껄떡이는 거물로 불룩댄다. 내가 저런걸 받을수있는 여자였으면 어땠을까... 여기 형님들에게 매일같이 돌려지고 범해지는 상상을 하니 바지춤이 묵직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