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쯤인가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대학교 다닐때 동네 도서관에서 공부중이였다
그때 당시 공부하면서 지금은 없어진 소x넷
사이트 구경중였고 심심풀이로 사진과 틱톡아이디를 쓰면서
놀고있었다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몇시간후에 틱톡이 왔고 뭔가 이상했다 근처에 사는 남자라고 ㅇㄹ해주겠다고 이렇게 연락이 왔다
순간호기심때문에 급꼴렸고
당시여자친구랑 헤어져서 성욕은 넘쳤지만
무서웠다그래서정중히거절을하고
다시공부하려고했지만 공부가 안됬다
화장실가서 급하게 혼자 물을 빼고 나서 다시 공부하려했지만 집중이되지않았다
그래서다시내가다시틱톡으로연락을했다
한번받아보고싶다고
어떻게하냐고하니깐
물티슈들고 도서관 화장실로 온다고했다
시험기간이라서 사람이많아서
여기서는힘들꺼같다고 하니깐
근처에서 자취한다고 오라고 했다
어디사는지물어보니깐
도서관에서 5분도안걸리는 곳이였고
틱톡을주고받으면서
그곳으로갔다
하지만 그분은없었다 잠시만기다리라고해서 기다리니깐
바로 만나게되었다 키도엄청크고 잘생겼고
나보다 형인거 같았다
만난곳 바로 옆 원룸이 집이라고 데리고 갔다
우선 씻고 오라고해서
화장실가서 씻고 나오니 불이 꺼져 있었다
남자한테 처음 받아본다니깐 그 형이 배려해준거같았다
바지벗고 침대에누웠고
그 형이 ㅇㄹ해주는데
순간 안커지면 어쩌지 했지만 몇초후에 커졌다
아까 싼지 얼마안됬지만 엄청커져있었다
그렇게 ㅇㄹ을 받기 시작했는데
엄청잘했다
내가좋아하는그곳을 잘알고있고
나도 모르게 즐기고 있었다
아까 한번 싸서 그런가 신호는 빨리오지 않았다
15분쯤 빨린거같은데
갑자기 급신호가 오고 내가쌀꺼같다고하니깐
더쌔께 빨아주었고
싸는데 빼지 않고 입으로 받아주었다
입으로받아주면서 빨아주는데 새로운경험이였다
이래서 입으로 받아주면 좋구나라고생각했다
좀전에 화장실에서 쌌는데도
생각보다많이나왔고 내정액을 끝까지 입으로받아주고
먹기는 그랬는지 싱크대가서 밷었다
나한테 좋냐고물어보더니
씻고 오라고했다
씻고 와서 옷을 입었는데 뭔가민망하고 어떻게 할지 몰라서
가본다고 나왔다
그리고 그렇게 끝났다
몇일후 또 생각나서 연락을했다
오늘은 친구랑 약속이있다고
힘들다고했다
나중에 약속을잡자고 그랬다
그러고 나서 내가 실수로 틱톡을탈퇴하게되었고
두번 다시그형이랑 연락할수가없었다
소x넷 사이트에 글을 올려도 그형을 만날수없었다
지금도 가끔 생각나서 ㅇㄹ해줄사람을 찾지만
만나기가쉽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