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높은 소장형님부터 60이 다 된 몸으로도 공사판 사내들 중 그 누구보다 욕정이 넘쳐흐르는데도 일이 돌아가니 문제가 없다. 머리 나쁜 나는 이 이상은 모르겠다. 그냥 소장님에게 보고하러 왔다 같이 일본판 신작이 나왔다며 찌걱대며 자위를 하는 데 합류했다.
소장님, 나이 60이 다됐지만 짧은 스포츠머리와 덥수룩한 수염이 좀 희끗할 뿐 몸통도 굵고 배는 좀 나왔지만 갑바도, 팔뚝도, 어깨도, 허벅지도 어디하나 굵고 크지 않은곳이 없다.
소싯적에 씨름장사 로 뛰었지만 음란한 일이 더 재밌어서 운동을 그만두고 공사판에 뛰어들었단다. 운동판은 결국 사람들한테 얼굴을 보여야하는데 그러기엔 자기는 너무 문란했다나. 무엇보다 고된 훈련보다 밤일이 더욱 재밌으니까. 그래서 운동을 그만뒀다고 하셨다.
그래도 운동은 계속 하셔서 근육이 장난이 아니다. 살집도 두툼하지만은 그걸 뚫고 이두박근과 갑바가 어마어마하게 솟는다. 160초반의 단신임에도 어깨도 넓어서 초면에 보면 위압감이 장난이 아니다. 그리고 씨름선수를 못뛰었을 이유가 하나 더있다. 굳이 소장님이 직접 말을 안해도 단박에 알수있는 거였다. 나같아도 못했을 이유. 다름아니라 여기 형님들은 죄다 몸이 좋다. 살집이 두둑해도 근육질이고 평범한 체형인 형님들도 근육질이고 마른 형님들도 근육질이다.
어떤 형님들은 몸이 살벌하도록 좋아서 왠만한 체조선수, 보디빌더들에 비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심지어 외국선수들보다 좋 다. 다들 타고난거다. 그리고 또 하나, 다들 굉장한 거물이다. 바로 이것때문에 소장님은 운동선수를 못했을거다.
특히나 하반신에 얇은 옷과 샅바만 매야하는 씨름선수는 더더욱. 굵은 허벅다리를 쫙 벌리고 거물을 흔드는 소장님의 모습은 실로 이질적이다. 무척 단신인지라 짜리몽땅한데 가로로는 떡 벌어지고 앞뒤 로 두툼하고 거기다 가운데다리가... 탱탱한 불알은 소불알인데 내 주먹두개보다도 더 크고 잔뜩 발기한 기둥은 짧은 소장님 상체에서 가슴팍 바로 밑까지 올라가 닿았다.
굵기는 그 무시무시한 길이에 비해서도 엄청나게 굵다고 여겨질 굵기. 딱 봐도 뚱뚱할 정도의 굵기다. 이런 무시무시한 걸 받는 여자들은 대체 어떻게 된 몸인건지 항상 의문이었다. 맨날 오는 여자들만 오는것도 이해가 됐다. 이런 걸 받을 수있는 여자가 몇이나 있겠는가. 게다가 소장님만 이런게 아니니까. 나머지 15명의 사내들. 심지어 그중에 몇몇 형님은 소장님보다 훨씬 더 크다. 이런 거물들을 다 상대해야하니... 그럼에도 이 공사판에 오는 여자들이 한둘이 아닌건 그만큼 이 변강쇠들에게 완전히 반해 헤어나오지 못한다는거겠지. 이 여자들이 남편이 있다면 남편만 불쌍할 따름이다.
소장형님이 절정이 온듯 그 굵은 기둥을 흔드는게 더 빨라진다. 그리고 얼마 안있어 걸걸하게 신음을 흘리며 시원하게 진한 정액을 쫙쫙 뿜어댄다. 어찌나 세차게 뿜는지 얼굴이나 천장으로 튀게 안하려고 몸에 딱 붙인채로 사정을 하는데 별 소용이 없을 정도로 몸에 부딫혀 사방팔방 튄다.
열발, 스무발, 서른발이 넘도록 사정이 계속돼니 덩어리가 흘러넘쳐 불룩한 배 옆으로도 흘러 떨어지고 위로도 흘러 수북한 음모와 가죽의자로 고이고 그마저도 넘쳐서 바닥으로 흐르기 시작한다. 오십발째부턴 그냥 세는걸 멈췄다. 그 뒤로도 한참을 더 콸콸 쏟아내고 나서야 겨우 한번 사정이 끝났다.
그러고는 벌겋게 상기한 무뚝뚝한 얼굴로 다시 찌걱대며 또 자위를 한다. 내가 컨테이너로 들어왔을때에도 이미 소장님 적어도 서너번은 사정을 한 상태였다. 의자와 철제책상 밑이 흥건했으니까. 어쩌면 정력과 성욕으로 치면 소장님이 여기 공사판 인부들 가운데 최고가 아닐까. 언젠가 한번은 16명 형님들이 다 모여서 정력대결을 하길 기대하고 있다. 일때문에 모두가 그렇게 모이는 건 쉽지 않지만 작년에 한번 그런 시간과 자리를 마련했었다하니 무척이나 기대한다.
난 소장형님과 함께 두번을 찍찍 연달아 사정하고 컨테이너를 나왔다. 벌써 진이 빠진다. 어제도 새벽까지 형님들과 룸에서 떡을 치고 놀았다. 그래도 젊고 잘 먹고 운동을 하니 망정이지 도저히 보통의 사내들이 따라할수 있는 문란생활이 아니다. 그럼에도 그저 경이롭게 바라보는거다. 변강쇠가, 그것도 16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서 있을 기회가 언제 있겠는가. 그냥 이 사이에만 있어도 분위기만으로도 취한다. 막강한 힘과 성욕과 음란함에 취하는거다.
소장님의 컨테이너를 나오니 형님들이 점심식사를 끝냈다고 또 모여서 시원하게 한발을 뽑고있다. 한발이 아닌가... 이미 바닥 여기저기 정욕을 분출한 흔적이 가득하다. 반쯤 가라앉았던 물건이 또 벌떡하고 선다.
추켜 올렸던 바지를 도로 내리고 형님들사이에 낀다. 하아... 이 열기, 비릿한 냄새, 여자의 몸도 좋지만 남자들이 더 좋다. 내 몸으론 이 형님들 거물은 절대로 받을수 없겠지만 꼭 그럴필요는 없다. 자연스레 양 옆 형님들 물건을 하나씩 그러쥐고 흔든다. 워낙에 커서 한손으로 잡는건 어림도 없다.
왼쪽은 민머리에 사각턱을 하고 일전에 깍두기로 일했을것 같은 험악한 인상의 형님이다. 등판에 용문신때문에 그런것도 있다.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건장하고 살집과 근육이 두툼해서 무척이나 몸이 크다.
오른쪽은 해병대머리에 거칠거칠 대충 깍은 수염이 시커먼 형님이다. 나보다는 조금 작은 키에 약간 마른 체형이나 자글자글한 근육이 살벌할 정도로 크고 울룩불룩 하다. 자극이 심하면 진한 송충이눈썹을 꿈틀대고 입을 꾹 다문다.
절정에 달하니 뒷짐을 지고 즐기던 형님들은 내 손에 맡긴 기둥물건을 불끈대며 불컥불컥 시원하게 쏟아낸다. 일부러 바닥을 겨냥하지 않고 그냥 벌떡 세운채로 그냥 흔들어버려 낡고 지저분한 흰 러닝에 아예 상의를 벗은 형님들 몸으로 정액이 흥건히 쏟아진다. 전혀 신경쓰지 않고 시원하게 몇십발이고 계속 사정 한다. 하아... 여긴 내 평생직장이다
일본 소설 번역본인가 보다.
내가 지금까지 10여년 공사판에 있지만 , 요즘은 거의 다 중국인들,
우리나라 사람 포함해 중국인들 공사판에 있는 사람들중에 운동하는 사람 없을 듯,
생활 근육은 있지만 두텁고 허벅지 굵은 사람 한번도 본적 없음.
입 냄새 많이 나고, 입은 다 튀어 나오고, 치열을 울퉁불퉁,
눈은 노랗고, 사팔뜨기도 많고...
그나마 몽골이나 우즈벡쪽 애들이 외모나 체형이 좋은데
중국인 독점 카르텔 때문에 공사장에서 구하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