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정도 된일입니다.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술 자리가 있어서 잠실에 술마시러 갔는데..
좀 애매하게 술을 마심. 많이 마신건 아니고, 소주 2-3잔, 맥주 2잔 정도? 운전은 불가능한 상황이라 어쩔수 없이 대리를 부름.
대리기사가 왔는데, 나이도 어린게 피부도 뽀얗고 통통한게 귀염상이라 순간 귀엽다고 생각함.
바로 차에타고 운전 시작했는데 얘가 종알 종알 말도 많은게 술한잔 어디서 했냐, 여자나온데 안갔냐 하면서 한참을 떠듬. 당연히 친구들끼리 마셨지만 좀 취한척하고 오늘은 아니지만 요새 일반들 많이 가는 하드코어한 이야기 좀 해줌.
츄리닝 입고 왔는데 바로 흥분한거 보이고 엄청 귀 쫑끗세우고 어디에요? 거기가? 얼마에요? 와 좋네 좋네 하면서 들음. 그 자체만해도 귀엽다고 생각하긴했는데.. 그냥 뭐 당근 일반인거 뻔하고 해서 별 생각도 없고 기대도 안함.
근데 거의다 와가는데 그당시 서울이라 대리비가 15000원 정도였는데 거의다와서 갑자기 얘가 형님 저 용돈좀 주시면 안돼요? 이럼.
내가 많이 취한줄 알고 그런거 같은데, 그냥 줘? 하니까 그럼 뭐해드릴까요?
이러길래.. 일반인것도 뻔하고 그래서..
그럼 "일루와바 " 하고 고추좀 만짐.
만지는데 야한 이야기해서 그런지 서있는데도 그냥 가만있음.
그래서 어차피 츄리닝이겟다 그냥 속으로 손넣어서 피스톤질 해줌.
근데도 가만있길래, 그냥 오 역시 젊구나 하는데도 그냥 "하하 그쵸? 요새 한참 못했네요" 하길래
'그럼 한번 빼야겠네' 하고 열심히 흔들어줬는데, 싸진 않음. 뭔가 너무 쎄게 흔들어서 그런지
"아파요.." 하길래 아.. 이이상 하면 안되겠나 싶기도 하고, 뭔가 한 3분 정도 흔들었는데 어색해지고 분위기 이상해지는거 같아서 그냥 용돈하라고 2만원 주고 보냄.
얼굴이 하얗고 귀엽상에 통통햇고 뱃살도 있고 고추는 작아서 귀여워서 개이득이였음.
아니 ㅋㅋ 존나 별거아닌경험이네 ㅋㅋ 괜히 기대하고 읽었네 ㅜ
2024-06-20 11:54
이런 경험이 더 재밌네요
2024-06-20 15:07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