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6.18 09:23

(펌) 요가 수강때 만난 유부!와 한판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6.18 09:23 인기
  • 562
    1

타고난 뻣뻣함에 정말 아침에 일어나면 온몸이 아팠는데 그게 전부 몸에 유연성이떨어져서 그러내요.


어쨋든 집 앞에 있는 꽤 큰 요가 클라스를 몇날 몇일 고민하다가 3개월치를 수강했습니다.


그 많은 수강생중 남자2 그리고 전부 여자들 35-40명 정도 되는것 같았어요.


첫째날부터 그 남자 수강생이 눈에 듬뿍 들어왔습니다.


뭐랄까? 안정적으로 보이고 차분해 보이고 은태 안경에 정형적인 회사원 타입에 40대중반의. 키가 크지 않고 몸무게가 약간 오버한 느낌이더군요.


168-170에 75/78정도로 보였습니다.나름 탄탄하고 하얀피부에 다리에 털이 무성하고 허벅지 두껍!


수강후 눈 인사도 없이 샤워를 했습니다. 딱 둘만 할수 있는 좁은 샤워부츠에 나란히 서서 !


물건은 꽤 검더군요. 몸에 비해. 두께감 있고. 어쨋든 그가 나가고 나도 바로 나와서 그 좁은 락카에서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곤색 양복에 이니셜이 써진 와이셔츠 다운점퍼를 입고 나갑니다. 거울에 비친 그 얼굴의 눈이 나를 한번 진하게 보고 나가더라구요.


잠시후 나가니 쇼파에 기다려서 잠시 놀랬지요.


바로 그때 여자 락카에서 나오던 여성이 많이 기다렸지 자기야! 부인이더군요. 그녀도 정장을 입었더라구요.


어쨋든 그 남자가 나가면서 거울을 통해 보던 눈빛이 예사롭지 않았던건 나의 오래된 게이다!


그렇게 2019년의 겨울이 지나가고 있었고 나는 일주일 3번을 꾸준히 나왔고 그와 그의 와이프도 거이 나와 같은 시간대에 같이 수업을 받았습니다.7시 -8시 타임


점점 우리의 샤워도 횟수가 늘어갔고 내가 하는 쌍뇬의 몸짓은 점점 농후해 졌습니다.


사실 그가 좀 아니 많이 식성이 되었습니다. 특히 그의 얼굴과 다리의 털. ㅋㅋ


비눗칠하면서 나의 물건을 많이 비볐고 반 발기도 시켰죠. 늘 그는 안쪽에서 샤워를 나는 문쪽!


정말 좁은 샤워장!


한달이 넘고 두달이 다되 가는데도 그와 나는 말이 없었어요. 이것도 나의 게이다에서 핵심체크 였지요. 일반들 이라면 이럴수 없다! 적어도.



어느날 샤워를 마친 그가 나를 거쳐서 나가야하는 형국! 나갈려면 내가 샤워기 벽에 붙어야 나갈수 있습니다. 그가 나가는데 내 두팔을 살짝 붙잡고 나가더군요. 물론 난 반 발기상태


그 다음번에도 그가 나가는데 요번에는 손등이 내 반발기 물건에 스치면서 나가더라구요. 정말 미치는줄 알았어요. 그가 옷입고 드라이하고 시간이 꽤 흘렀지만 나는 락카룸에 나가지 않았어요. 폭풍딸을 샤워장에서 잡았지요. 아마도 그도 소리를 들었을지도....


1월말이 되었습니다. 구정이 지난 몇일후. 그도 나도 다시 요가 클라스 수업!


요번에 내가 먼저 샤워장에 들어가서 안쪽 샤워기를 점령. 그는 아무말 없이 바깥쪽을 쓰더군요.

이번이 처음으로 내가 안쪽 샤워 부츠를 사용


그리고 구정내내 내가 구상한 쌍뇬의 몸짓을 하기 시작했습니다.슬쩍슬쩍 때론 보란듯이~


그날따라 그의 팔뚝이 내 팔뚝에 자주 부딪치는 일이 발생! 흠! 너무 자주....

그도 그랬고 나도 했다고 봅니다.아무말없이...



나는 오늘이다를 직감했습니다. 내 가슴을 만지면서 슬쩍 내 물건을 세워서 비눗칠을 엄청 했습니다. 벽에 붙은 거울에 그가 안보는듯 보고 있더라구요.그 얼굴이 홍조를 띄더군요.


이게 왜 이리 내가 적극적이었나 보면 구정전 내가 자위를 할때 유리창의 빈 틈으로 나를 보는 그를 정확히 봤기 때문이었습니다.


그의 물건이 옆으로 커지기 시작하더군요.그 시꺼먼 좆이 꺼떡이는데 세상에 많이 커지더군요.


그러면서 슬슬 그도 자기것을 만지더라구요.그러다 등을 보이더군요.


나는 이미 끝벽에 붙어서 성난 내 물건을 본격적으로 흔들었습니다.나도 살짝 등을 보이면서 그를 보니 나를 쳐다봅니다 흠! 나는 덜썩 바닥에 앉았습니다.


그가 샤워물을 맞으면서. 어쩔할바를 모르더군요. 그와 나는 바로 옆!!


내가 앉으체로 그의 발목을 걸어서 오게 했어요. 그가 완강히 버티고 있더군요. 그래서 시발!


내가 나의 팔로 내쪽으로 끌어왔어요. 그리고 그 성난 좆을 빨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자기의 입을 막더군요. 나는 쏟아지는 샤워물과 함께 그게 윤활유가 되어서 흠뻑 빨았습니다.


몇번을 돌아설려고 하는 그를 두 손과 다리로 조였습니다.얼마나 빨았을까. 몸을 뒤틀며 사정을 하더군요.샤워물소리와 그의 신음소리와 그리고 옆의 얇은 벽 사이로 여자 수강생들의 소리까지 다 들렸습니다.


ㅎㅎ 진정 하나의 사운드가 된거죠. 빠는 소리/샤워물소리/탕의 울림/간혹들리는 그의 참는 신음소리/게다가 들리는 수강생 여자들소리(와이프소리도 섞인듯)


존나 씹스러!!


나도 한손으로 흔들던 자위가 절정에 이르렀고 그는 그 모습을 외면한채 나가더군요.


그가 옷을 얼마나 빨리 입던지 샤워장 유리로 보면서 그가 내 입에 사정한 정액을 뱉었습니다.


그가 나가고 나도 머리를 말리는데 락카장 밖에서 부인의 목소리로 "오늘 샤워 오래 했나봐? "

"늦게 나오네"...

그는 아무 대답이 없더군요. 희미하게 들었습니다.


나도 집에 왔습니다. 그의 정액의 향취가 아직도 남아 있더라구요. 시꺼먼 좆과 그 까만 허벅지 다리털!!! 허걱되면서 입을 막고 있던 그와 부르르 떨면서 몸이 휘어지면서 사정하던 모습!


그리고 주말이 왔고. 우리나라는 점점 코로나19의 격량속으로 빠져 들었습니다


그리고 긴급 공지가 왔습니다. 2주간 휴강. 그리고 또다시 2주간 휴강.


자연스럽게 내 수강 기간도 끝나가더군요. 물론 코로나 자동 연장 가능 했지만 그 강렬함을 위해 딱 한번만의 섹스. 난 프로니깐!!


이런일이 현실로! 가능했습니다. 정말로! 늘 순간을 놓치면 안된다는것!이 나의 게이다!


둘이 두달넘게 수강을 하면서 서로 거울을 통해 많이 견제의 눈빛을 정말 많이 했던 것 같아요.그가 안볼때 내가. 내가 안볼때 그가....ㅎㅎ 난 여러각도의 거울의 반사를 통해 너 유부가 나를 본다는것을 다 알았고 거사를 꾸몄었다!


게다가 우린 단 한번도 말을 섞지 않았다는것도. 그것이 강렬한 섹스가 가능했던것 같았습니다

아마도 이 섹스를 위해 말을 서로 안했을지도 모르겠다.


다시 그를 요가 클라스에서 만나는일은 없을겁니다.


내 판타지는 그를 마트나 아파트나 아파트의 주변 상가의 치킨집에서 우연히 만나 그 상가 화장실에서

하면 다시 한번 해볼 생각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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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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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ㅋㅋ 말한마디섞어본적도 없이 ㅈ을 빨아 ?! ㅋㅋㅋ 대단하다ㅜ ㅋㅋ

    2024-06-1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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