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6.17 09:49

(펌) 단골손님껄 먹은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6.17 09:49 인기
  • 620
    1

지난주에 있었던 일이야...

정말 사실만 썼으니까 잼없다 욕하진 말아줘~~


평소에 괜찮게 생각한 단골 손님이 있어.

40후반에 전주사람인데 그냥 남자답게 생겼어.가수 박상철 인상에 운동을 오래 했는데 나이들어 군살도 좀있는 떡대 형님...

결혼하고 애들도 있는데 회사때문에 우리동네에 원룸을 얻어서 살고 있다고 하더라고.

우리집 온지도 한 일년 됐나?

일주일에 3-4일은 오니까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말도 놓고 친하게 됐지.

평소에 잘생겼다며 등만지고 하는 스킨쉽도 많았지만 자연스러웠고...나를 좋아해주는게 느껴졌어. 뭐 그냥 동생으로였겠지


하루는 포토샵 할줄 아냐고 물어보더라고.

잘은 못하지만 뭔가 느낌이 확~ 와서 할줄 안다고 말했어.

아니나 다를까 자기가 공장 건물 사진을 편집할게 있는데 간단한 거니까 잠깐 자기집에 와서 도와주면 안되냐고 하더라고~


암튼....

그래서 그날 저녁에 그 집에 처음갔어.

원룸인데 생각보다 넓었고 언제 떠날지 몰라 그런가 확실히 살림도 거의 없고 심플하더라고.

생각보다 꾸리한 냄새도 안나고 좋았어.


작업은 말처럼 어렵지 않았고 내가 아는 포샵지식으로도 할수 있는것들 이었어.

서론이 길었네.ㅋㅋ


작업이 거의 끝나갈부렵 어짜피 이쪽 느낌은 0도 없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컴터에서 이쪽 흔적을 찾거나 하는 생각이나 기대는 처음부터 하지도 않았어.

대신 형 물건을 만지거나 보고보고 싶은 맘에 껀수는 필요했으니...

옷갈아 입고 계시길래 곰플레이어를 열어서 플레이버튼을 누르니 동영상 폴더가 뜨더라고~

빙고!!!!

남자혼자 사니 딸용인지 일반포르노 동영상이 꽤 있더라고.


무작정 하나를 열었어~

최대한 자연스럽게 남자대 남자로 보일려고 연기하며

"형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나 보네요. 어우 좋은데요~"했어.

형은 살짝 민망한듯 하하 웃으시더니 회사 동생이 컴퓨터 가져올때 같이 가져온 것이라나 뭐라나...ㅋ

좀더 봐도 되냐고 하고 보면서 또 말했지~

"좋은 동생이네요~ 혼자사시니 혼자 일치룰때 보시라고 이런것도 주시고~ 하하하 저는 예전 어렸을땐 자위를 잘 안했는데 나이들고 요즘이 더 하게 되는것 같아요. 하하"

그랬더니 침대에 널부러져 누워 뒤에서 동영상을 보던 형이 농담식으로 웃으며

"함 치고가 그럼" 이라고 하는거야.

고민했어. 이 말을 뭐라고 받아쳐야하나... 진지해지면 분위기 이상해질까봐 나도 장난식으로 웃으며 "그럴까요??얘도 막 일어나는데?" 했어...

그랬더니 내 옆으로 갑자기 오더니 "어디어디? 함 보자" 하는거야 순간 깜놀~ (장난인가 또? 남자 좋아하나?ㅋㅋㅋ)

그렇지만 이젠 나도 진도를 빼야하니...당황하지 않고~ 청바지였지만 최선을 다해 앞섬 발기라인이 보이게 자연스레 의자 허리를 재꼈지.ㅋ

근데 나를 완전 어린 동생으로 생각했나 거길 톡톡 치더라고~ "젊음이 좋은데!~"~그러면서 (나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는데 말이쥐)

그래서 나도 쿨한척하면서 오른쪽 팔꿈치가 딱 형 거기 위치라서 형님 거기를 쓱쓱 치듯 문지르면서 장난쳤어.

츄리닝 위로 앞섬 터치하는데까진 성공! 형도 안피하시더라고~

근데 이 느낌은... 노팬티 내지는 트렁크 빤스에서 느껴지는 덜렁덜렁의 터치감! 그리고 살짝은 발기된.... 순간 뭔 용기인지 좀 오버해서 내가 팔로 형 허리를 감싸 안았어.

그랬더니 형은 내 머리를 자기쪽으로 당기더라고...

그때 밀착된 몸으로 느껴진 형의 발기된 자ㅈ 라인....

어? 이거뭐지...좀 갈등은 됐지만 형도 흥분된 느낌이란걸 느꼈어. 왼손으로 형 거길 만져버렸어.

그리고 살짝 웃으면서 "형 제가 함 빼게 도와드릴까요?" 했어.

그랬더니 "네" 하는거야 (웬 갑자기 존댓말 ㅋㅋㅋㅋ)

바로 바지를 잡아 내리니 형 물건이 나왔는데 막 대물은 아니었는데 나보단 컸고 이쁘게 생겼더라고^^

옆 침대로 바로 눕혀 바로 입에 넣었지.

형이 신음소릴 크게 내서 깜짝 놀랐어 그리고 나의 스킬을 보여주기 위해 시작했는데....

근데....ㅋㅋ

피스톤질을 몇번 하지도 않았는데 입에서 뺄려고 하는거야. 30초정도 했을려나??

당연히 난 못빼게 엉덩이 꽉 잡았더니 바로 입에 사정을 하더라고.

그리고 나서는 엄청 미안해 하는거야. 조룬가?ㅜㅡ

맘같아서는 난 싸기 싫었는데 내가 안하면 형이 더 민망해 할까봐 바지를 내리고 나도 혼자 딸치며 사정을 했지.

그리고 나서 얘기하는데 나보고 이런거 많이 해봤냐고 하는거야?

그래서 군대서 고참이 시켜서 해보고 처음이라고 뻥쳤는데

자기는 남자한테 오랄받아본게 첨인데 너무 느낌이 이상하고 흥분되서 바로 사정했다고 자기 조루는 아니라고...ㅋㅋㅋㅋ

암튼 그러고 아무렇지도 않게 수다떨다가 티비보다가 집에 왔어.ㅋ

그 일이 후로 불편한건 없어 오늘도 봤고...ㅋ

남자끼리 뭐 어떠냐 그렇게 생각하는듯...


주말에 일끝나고 술한잔 하자는데...


내 스킬에 벌써 반했나??ㅋ


이쪽에 빠지면 마약보다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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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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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ㅋㅋ 이런 경험은 어케겪냐 ㅜ ㅋㅋ 부럽다

    2024-06-17 21:34

  • 전체 882건 / 4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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