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6.15 13:14

(펌) 회사동료와의 썸~(긴글 주의)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6.15 13:14 인기
  • 372
    1

입사한지 어느새 10년이 훌쩍 넘었네요

집안 사정상 결혼하지 않을 수 없어 결혼도 하고 말썽꾸러기 아들 하나 두고 알콩달콩 살고 있습니다.

이런 저는 바이라고 해야되나요??

여자랑 잘 합니다.

룸싸롱가서도 아주 짖궃게 잘 놀구요..

룸으로 올라가면 두번은 싸고나와야 게운하죠~ㅋㅋ


남자와의 경험도 많이 있구요..ㅋㅋ

어플을 통해서 여러사람과 번개도 하고..

그중 정말 마음에 드는 친구와는 애인처럼 관계를 유지하기도 했죠

혼자 자취하는 친구집으로 퇴근하면 함께 들어가 밥먹고, 한게임 뛰고~

야근한것처럼 집으로 가곤했습니다.

회사동료와 썸이 생기기 전까지 말이죠..


제가 이 친구와 썸을 타기 시작한건 2년전~ㅋ

사실 둘다 유부이고 일때문에 취미때문에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았죠

함께 술을 먹다보면 소주잔을 기울이는 이 친구의 입술을 빨아보고 싶다는 상상을 자꾸 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매일 보는 회사동료에게 그렇게 정체성을 드러낼 수 는 없는 거잖아요.ㅎㅎ

아무튼 어떻게 작업을 했냐면...

근무중에도 이런저런 이유로 단둘이 있는 시간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둘이 왜 그렇게 붙어 다녀, 사귀는 거 아니야~?? 할정도로 말이죠..

아무튼 조심하면서 단둘이 있을때면 함께 놀았던 어제밤 룸싸롱에서의 이야기 그리고 어젯밤 그녀에게 사용했던 테크닉과 체위등등을 리얼하고 자세하게 썰을 풀어주면 너무 재밌어 하더라구요..ㅎㅎ

그런 야한 이야기와 다양한 경험을 지속적으로 썰을 풀면서 커져버린 그 녀석의 물건을 꽉 움켜잡아버렸더니 처음에는 화들짝 놀랐지만, 자꾸 반복되니까.. 어느 순간 그려러니 하는 상황이 되더라구요.ㅋㅋ

그렇게 술 먹을때면 일부러 같이 자리를 만들고~ 또 그런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었죠..


그러던 어느날 술자리에서 술 먹고 발그레해진 얼굴을 물끄러미 쳐다보았더니..

멀 그리 보냐고 핀잔을 주는데.. 장난치듯이...

니 입술이 너무 섹시하다.. 술 취해서 그렇게 보이는건가??

그랬더니.. 푸하하하 웃으면서 내 입술에 녹는 여자가 한둘이 아니었지 하며 받아주더라구요..

하아... 이거 오늘 술을 너무 먹었나보다... 남자 여자 구분이 안가고 발동이 걸리네...

그러니까 하하하 웃으면서 다음에 한번 기회를 드리죠 이러잖아요..ㅋㅋㅋ

그래서 그날 술자리 마무리하고 택시타러 어깨 동무하며 걷다가 불시에 볼에다 뽀뽀를 해주면서

너무 사랑스런 동료가 있어서 내가 직장생활이 행복하다고 했죠...

비틀 거리던 그녀석도 자기도 그렇다면서.... 뽀뽀 정도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더군요..ㅎㅎㅎ


결정적인 사건은...

1박 2일 가을 체육행사때~ㅋ

강원도 콘도를 예약하고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체육행사도 하고 저녁에는 술마시고 화합을 다지는 행사를 했는데~

이날 밤 사고를 치고 말았어요..

거실에 몇몇 취해서 뒹굴거리고, 문간방에 이불깔고 한둘 자고 있고...

어떻게 둘이 침대에서 자게 됐는지 취해서 기억이 나질 않는데....

아무튼 자다가 목이 말라 깨보니 이 친구랑 한 침대에서 제가 이 친구 배위에 손을 올리고 한쪽 다리를 들어 허벅지를 점령한채로 자고 있었더라구요.

순간 심장이 쿵광쿵쾅뛰는데....으... 심장소리에 이 친구 깰까봐...ㅋㅋㅋ 걱정될 정도로요..ㅎㅎㅎ

츄리닝 바지의 보들거리는 느낌을 최대한 느끼며 부들부들 떨리는 손길을 중심부로 옮겨봤죠..

말랑거리는 도톰한 느낌이 드는 물건이 곱게 자고 있더군요..

가만히 손바닥 전체로 물건을 감싸고 올려두니... 이내 물건이 튜브에 바람넣듯 부풀어 오르는게 느껴지더군요. 아~ 이 느낌 어떡해~~

말랑거리던 물건이 점점 단단해지고... 딴딴해지고.... 딱딱해지잖아요...


숨을 멈추고 물건의 감촉을 최대한 느끼고 그대로 있었어요..

이 친구의 숨소리도 어느 순간 조용해졌고......

손을 위로 쓱 끌어올려 배쪽으로 옮기다 츄리닝 속으로 조심조심 손을 집어넣으니..

딴딴한 팬티고무줄을 통과해 따스하고 축축한 물건의 끝부분에 닿을수 있더라구요.

술은 다 깼는데.... 이성보다 욕망이 더 앞서버린 어두컴컴한 방안에서....

친구의 물건을 한움큼 쥐어버리고 말았죠...

불끈불끈 움직임과 함께 이 친구 침을 꿀꺽 삼키며 가쁜숨을 고르는 것이...

분명 잠에서 깬것 같아서...

에라 모르겠다 츄리닝 앞부분을 끄집어 내려 물건을 밖으로 꺼냈어요..


몸을 살금살금 움직여 얼굴을 조금씩 물건쪽으로 내려가 입에 물었더니~

흡~하면서 숨을 멈추다... 휴우~ 하며 숨을 고르는 모습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순간 적당히 하다 말면 더 이상한 상황이 오겠다 싶어서..

그동안 갈고 닦은 스킬을 총 동원해 물건을 빨아주었네요..

엉덩이를 들썩거리면서 입술이 주는 쾌감에 젖어 어쩔줄 몰라하던 이 친구가..

드디어 고개를 들고 나를 보며...

쌀거 같아... 휴지 휴지.... 이렇게 속삭이길래...

대답도 하지않고 더 열심히 빨아주니 결국 제 입안에서 폭발.....ㅠㅠ


한참을 쿨럭쿨럭 요동을 치는 친구의 물건을 입으로 받고 있으니..

그만해~~~ 됐어....ㅋㅋㅋ

이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제 물건을 꽉 붙잡으면서 나는 이런거 안해봤어... 하면서 대딸을 하듯.. 흔들어주더군요..

너무 흥분된 상태가 지속되었는지... 얼마 못가 옷에 다 묻을 정도로 싸버리고...

둘이 킥킥대고~~ 밖에 자는 사람들 깰까봐... 조심조심 화장실에 가서 대충 정리하고...

다시 침대에 둘이 누워~

아무 말도 못하고... 다시 잠을 청했네요...


올라오는 차안에서...

잠결에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고 너를 안았는데... 우연히 네 물건을 만지게 됐고..

자꾸 물건이 커지고 커지길래 호기심에 얼마나 큰가 보고 싶어졌다고....

군대때 선임이 잠자는 나를 건드린적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때 이런 기분이었던 건가...하는 생각에 그랬다고..ㅋㅋ 솔직히 그닥 기분이 이상하진 않더라고 했더니...

자기도 그런 경험은 있긴 했지만, 내가 그럴줄 몰랐다고...

그런데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그렇게 해주니 기분 좋았다고..ㅋㅋㅋㅋ

나도 네가 너무 사랑스럽다고, 회사동료이고 같은 남자지만 내 눈에는 네가 여자로 보일때가 가끔 있다고..ㅋㅋㅋㅋㅋ 그랬죠...ㅎㅎ


앞으로도 둘이 이렇게 알콩달콩 잘 지내자고~

그러기로 했네요..

대신 앞으로는 너무 티나지 않도록 조심하기로 했구요...ㅋㅋㅋ


그후~

저희들 여전히 술 마시러가면 눈 빛으로 주고 받고 살짝 자리를 떠 화장실에라도 가서 뽀뽀합니다..ㅎㅎ

1차 마치고 집에 가는척 헤어졌다가 다시 둘이 만나 시간을 보내다가 각자 집으로 돌아가기도 하구요..


이 정도 썸이 딱인것 같아요..ㅎㅎㅎ

오늘도 저녁먹기로 했는데~ 이 글 적다보니 이 친구 물건이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술 잔뜩 먹이고 한번 빨아줘야 겠네요....ㅎㅎㅎ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야 ~ 좋겠다ㅜ ㅋㅋ

    2024-06-15 23:09

  • 전체 882건 / 42 페이지
    267 대리기사썰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91
    266 (펌) 직장에서 게이 만난 이야기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81
    265 (펌) 요가 수강때 만난 유부!와 한판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1
    264 (펌) 단골손님껄 먹은 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20
    263 (펌) 헬스장 호피무늬 삼각팬티 중년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0
    262 (펌) 회사동료와의 썸~(긴글 주의)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73
    261 (펌) 대학 엠티에서 선배와 썰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56
    260 펌) 성인용품점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05
    259 (펌) 요즘 엉덩이가 너무 민감하다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3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258 (펌) 꽤 오래전 ㅅㄹ넷 일반 그룹 모임에 간썰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23
    257 (펌) 어제 급 꼴려서 아다 뗀 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29
    256 (펌) 형과의 첫경험 - 두 번째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29
    255 (펌) 작년 가을 낙원상가 택시기사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66
    254 (펌) 이모부 친구 만진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02
    253 펌) 예전 부평역 지상 화장실 썰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89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