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으로 가는거 말고 배변반사 그게 너무 예민해짐.
테이블 모서리에 엉덩이 대니까 구멍에 자극와서 나도 모르게 엉덩이 툭툭 부딪혀대고 있고
무엇보다 배변반사 절정 주기가 많이 짧아짐.
세번 박히면 배변반사 절정와서 으그극 거리고 있고
예민한 날은 박힌채로 가만히 있는데 절정와서 으그극 거림.
농담이 아닌게
어제 하는데 내가 너무 으그극 거리니까 애인이
좀만 가만히 있을까? 하고 묻더라.
시종일관 밀어내는 감각에 힘들어서 나도 어. 하고 박힌 채로 애인 안고는 서로 가만히 있었거든.
근데 또 배변반사 절정와서
후우... 후우으그그윽!
이래서 애인도 좀 당황하더라.
엉덩이가 많이 예민하다
와 이런경우가 있음?! ㅋㅋ
2024-06-1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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