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6.12 09:18

(펌) 꽤 오래전 ㅅㄹ넷 일반 그룹 모임에 간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6.12 09:18 인기
  • 523
    3

정확히 얘기를 하자면 난 완전 이쪽도 아니고 완전 일반도 아니다...


그렇다고 바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여튼 남과남 1대1의 만남보다는 여자가 끼여있는 ㅆㄹ썸이나 ㄱㄹ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


 


남자를 1대1로 만나면 ㅇㄹ ㅇㅁ를 받는거 까진 좋은데 딱 거기까지다 더이상의 진도도 원하지 않으며, 뭔가 허전히 끝나고 만다.


 


ㅅㄹ넷 그룹 모임에 가기전에 어설프게 알던 선배와 그의 여자애인과 ㅆㄹ썸을 한적이 있는게 그게 나에게는 가장 꼴리는 상황이였다. 은근슬쩍 거시기끼리 부치치기도 하는 그런 상황이 좋았다.


 


이런 성향으로 ㅅㄹ넷에 꾸준히 들어가서 모임에 들어가기 위해 시도 했으나 워낙 폐쇄적이라 진입자체가 쉽지 않았다.


 


몇개월 쪽지를 주고 받던 모임의 총무라는 분(닉이 자연산대물이였음)이 문득 급벙개가 있는데 남자 한명이 부족하니 수원으로 올수 있냐고 물어보는 것이다.


 


사전에 물건사진과 스펙등은 지원해 놓은 상태였다.


 


급히 멤버가 한명빠진 상황인거 같았다.


 


모임의 성격을 들어보니, 남편인 의사와 그의 부인이 모임의 회장단이고 남편이 네토성향이라 물건 좋은 남자 세,네명을 불러 아내와 같이 관계를 가지게 하고 그걸 보고는 자신은 자위를 하는 그런 모임이라고 했다...


 


내가 그때 30대 후반이였는데 대부분 나보다는 살짝 나이가 많은듯 하였다...


 


모임 시간이 금요일 저녁이였고, 욕구가 쌓여있을때라 당연히 참석 의사를 밝히고 안내를 받은 수원의 모텔 파티룸에 도착하였다.


어찌나 심장이 떨리던지.........


 


모텔에 도착해 호수를 얘기하니 카운터를 보던 젊은 총각은 익숙한듯 어찌어찌 가라고 안내해 주었다.


 


벨을 누르니 거대한 물건을 가지고 있는 총무분이 나체를 나를 맞이해주었다.


 


' 목욕탕이다 생각하고 벗으세요. 안 씻고 왔으면 샤워하시고'.....


 


이말을 듣고 들어가보니 침대 밑에 술과 안주들이 쌓여있었으며, 주인공 남편과 아내만을 제외하고 나머지 남자들은 모두 하의 탈의를 하고 있었다.


 


총무형은 40대 초 정도로 보이며 생긴건 건실하고 땅땅한 노동일 하는 사람 처럼 보였으며, 발기전 물건이 15는 넘든듯 했고, 나머지 두명중 한명은 ㄴㅍ였는데 그렇게 작고 볼품 없는걸 달고 잇으면서도 당당히 손을 뒤로 받치며 웃고 있었고, 한명은 탄탄한 몸을 보아 피트니스를 다니는 나랑 나잇대가 비슷한 사람으로 보였다. 물건은 아주 평범하게 ㅍㄱ이 되어있고 털이 정리되어있는 깔끔한.....그런 거시기였다....


 


이래저래 소개가 끝나고 술을 마시고 있는데 주인공 여자분이 총무형 옆으로 오더니 큰 물건 조물딱 거리더니 ㅇㄹ을 하기 시작했다..


아주 깔끔하게 생기고 정장바지에 와이셔츠가지 입고 있는 남편분은 바지위로 물건을 슬슬 만지기 시작했다...


 


이게 시작의 신호였는지.. 한두명 여자주위로 모여 물건을 내미니 여자분이 물건 두개를 서로 비비기도 하고 같이 입에 넣기도 하고 하더니.. 나보고도 이리 오라고 손짓을 하여 갔더니.... 그 ㅍㄱ 이쁘게된 남자 물건과 내꺼를 비비는게 아닌가...


 


이게 이날의 가장 흥분되는 상황이였다....


 


물건자체는 내가 컸으나 귀두는 크기가 비슷했다. 순간 그 남자에게 뽀뽀를 할뻔했다.. 허나 여기는 일반모임이고 남자끼리 그러는건 아마 허용되지 않을것이다.


 


서서히 분위기가 무르익고 침대위라 한두명씩 올라가니.. 남편은 의자를 끌고 침대 곁으로 와서 카메라를 꺼내기 시작했다..


 


총무형이 ' 얼굴 안나오게 최대한 찍을거고 어디 공개하는거 아니고 본인만 보는거라며 날 안심시켰다'


 


(나중에 사진 몇장을 보내주긴 했음}


 


사진 때문인지 너무 적극적인 나머지 남자 세명 때문인지 몰라도 난 그 남편 옆 바닥에 앉아 어찌 진행되는지 보고 만 있었다.


 


가장 충격적이고 에로틱 했던건 총무형의 먼저 삽입을 하고 같은 구멍에 몸좋은 청년이 같이 삽입을 하는 장면이였다...


 


이게 일반남자들도 극강의 쾌락을 추구하면 남자 물건끼리 꽉 끼여 여자 물건 안에서 부디치면 그 느낌이 장난이 아니라고 남편이 설명해 주더라..


 


여기서 난 느낀게 내가 애매한 성향이긴 하나 확실히 남자쪽을 더 관심을 가진다는걸 느꼈다... 그 두개 물건이 서로 부디치면서 왔다갔다 하는게 어찌나 흥분되던지 내물건에 겉물이 나와 그걸로 내물건을 만지고 있으니.. 남편이 같이 가서 해요.... 라고 하던데..


 


그 인자한 웃음과 바지의 묵직한 bulge를 보니 생전 할맘이 없던 남자물건 ㅇㄹ을 해보고 싶더라... 실행은 못했지만....


( 그 남편은 내가 갈때까지는 바지 버클만 풀고 다 벗지는 않았다. 보고 싶었는데... 아마 끝날때쯤 물건을 깨내 자위하는듯 하다.)


 


여튼 두명중 그 젊은 사람은 체외사정을 했고..... 총무형은 워낙 강한 사람인지 사정이 기미도 없는지 ㄴㅍ 그사람에게 구멍을 양보하고 침대밑으로 내려와 술을 마시면서 나보고 올라가라고 했다.


 


난 도저히 더블페넌트레이션(이건 내가 나중에 찾아보니 용어도 있고 성향도 있었음)은 할자신이 없어 여자 입에 물건을 물리고 그 ㄴㅍ형의 삽입을 봤는데 확실히 모임을 나올정도니 커지니 ㄴㅍ인지도 모를 정도로 변하더라. 왼쪽인지 오른쪽인지 확실치 않은데 옆으로 휘어서 보기는 좀 그랬으나 여자는 엄청 좋아했었다.


 


난 여러가지 상황의 흥분과 여자분의 ㅇㄹ 스킬로 얼굴에 사정을 하였고, 총무형이 원래 세네번씩 사정하니 씻고 쉬라고 했는데..


강력한 현타가 몰려왔고, 사진에 대한 두려움이 몰려와 일이 있어 먼저 나간다고 하고 나왔다..


 


총무형이 바래다 주던데 슬찍 물건 함 쥐어보니...'멋지지?'이러더라..


 


극강의 쾌락을 쫒는 사람들은 저런 정도의 터치나 이런건 여류롭게 받더라..


 


난 이 모임 정식 멤버가 됬고, 자주 올수 잇으니 오늘은 돌아가고 담에 준비를 더해서..더블딥을 해보자 다짐했으나.


그무렵 ㅅㄹ넷 사태가 터지고 모임이 파괴 되었으며, 총무형이 당분간은 잠수탄다고 연락이 왔다...


 


아마 그 후 또 다른 모임을 만들거나 했을거지만 내가 여자분을 강력히 만족시킨게 아니였으므로 따로 연락은 없었다..


 


아직도 후회한다 그게 마지막인줄 알았으며 그 남자 네명과 다 물건 비벼보기도 하고, 남편도 함 벗겨볼걸하고.....


 


나이도 있으니 앞으로 이런 모임 초대 받기도 쉽지 않을테지만 그냥 오늘 문득 그날의 냄세와 분위기 그 총무형의 물건과 남편의 앞섬이 자꾸 떠오른다...


 


실화인데 재미있게 쓰지는 못한듯 합니다. 그냥 그날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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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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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읽어보니까 100% 골수 게이네

    2024-06-12 09:3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흥분되네
    경험해보고싶군요

    2024-06-12 18:1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도 일반 ㄸ ㅆ  경험있는데 그것도 ㅅㄹ 넷 모임이었는데 ㅋ

    2024-06-1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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