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그날은 평일이었음!!
친구들하고 종로 가라오케에서 실컷놀다
새벽 5시쯤 집에 가기 위해 나와서 낙원 상가쪽으로 갔음!
택시가 두대 정도 있었지만 우리집은 서울이 아니기에 카카오 택시로 콜을 부름
부르자마자 콜이 잡혔는데 보니까 거기 서 있던 택시 중 한대였음.
번호 확인하고 조수석에 타서 안전벨트를 했음.
그날이 가을에서 약간 초겨울 넘어갈쯤이라 새벽엔 꽤 쌀쌀했는데 난 낮에 나와서 면 자켓을 걸치고 있었음
택시가 출발하고 신호에 걸렸는데 기사님이 내 팔뚝을 만지면서 안춥냐고 감기 걸린다고 말하심.
순간 흠칫해서 안춥다고 말했더니 팔이 튼튼하다면서 몇 번 만지셨음.
운동 열심히 하고있다고 말씀 드렸음
직감적으로 이쪽 기사님인게 느껴짐!!!
이쪽 이라는게 느껴지니까 갑자기 내 물건이 흥분을 해서 풀 ㅂㄱ함!!
검은 바지에 어두워서 티는 안났지만 약간 불편해서 손으로 정리를 살짝 했음
또 신호에 걸렸는데 기사님 내 팔을 만지며 운동 얼마나 했냐고 말하면서 두 세번 팔 만지더니 갑자기 허벅지를 만짐.
나 진짜 좀 당황했지만 당황하지 않은 척하며 그냥 시간날때는 열심히 한다고 얘기함.
어쩐지 허벅지도 탄탄하다며 여자들이 좋아하겠네라고 말하심.
나는 술 기운에 용기가 난건지 여자는 모르겠고 남자들은 좋아하더라고요 라고 말함.
기사님 웃으시며 아이고 부럽네 라고 말하심!!
이때 완전히 이쪽인걸 확신함.
무슨 정신인지 난 기사님이 눈치 못채게 바지 지퍼를 조금씩 내리고 손을 넣어 내 물건을 꺼냈음.
이미 흥분해서 프리컴이 살짝 나오고 있었지만 아직 어두운 새벽이라 가로등 지나갈때 아니면 잘 안보였음.
가로등 지나가면 살짝 살짝 보였는데
기사님이 눈치 챈듯 슬쩍 슬쩍 보시기 시작함.
신호 걸려서 멈춰섰는데 횡단보도 비추는 밝은 빛 때문에 내 물건이 적나라하게 보였음
기사님이 보시고는 와 물건 좋네 하면서 만져도 되냐고 물어보심.
나는 그러라고 꺼낸거라고 말했더니 기사님이 진작 말하지 이러면서 만지심.
갑자기 프리컴 엄청 나왔는데 기사님도 조금 당황하셨는지 아이고 물 많네 하며 손으로 닦아서 본인 입으로 가져가시며 맛있다고 좋아하셨음.
조금 뭔가 창피했지만 나쁘지 않아서 집 가는동안 기사님이 조심조심 만져주심.
집 도착 후 기사님이 아쉬운데 차 없는 곳 있냐고 물어보셔서 집 근처에 차 거의 없는 장소 알려드리니 그쪽으로 가심.
기사님도 아 나도 불편하네 하며 바지 벗으심 중물정도의 물건에 군살이 없으셔서 보기 좋았음.
기사님이 내 의자 뒤로 젖히시고 바지를 벗겨 ㅇㄹ 해도 되냐고 물어보셔서 된다고 함.
역시 중년의 스킬은 정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가 없음.
그렇게 한 5분정도 빨리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싼다고 하고 쌌고 입으로 다 받아드심.
젋어서 그런지 맛있다고 자기도 해달라고 해서 ㅇㄹ 해드림
중년이지만 프리컴이 많이 나오셨음 근데 생각보다 금방 싸심.
나는 차 문열고 뱉고 가그린 주셔서 가그린 함.
옷 입고 집에 가려고 요금 내려는데 그제서야 미터기를 끄심......
돈은 조금 더 나왔지만 즐겁게 와서 흔쾌히 내리면서 번호 알 수 있냐고 다음에 또 부르겠다고 했더니 번호는 안된다고 하심
대신 낙원상가 아래 자주 가니까 기회되면 또 보자고 하시고 가셨음!!!
백프로 경험담이고요
택시기사랑 여러번 해봤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님이어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다 나네요!!
와 택시기사랑 경험이 여러번 있다고?!! 개 충격이네ㅜ ㅋㅋ
2024-06-10 14:20
택시비가 어느정도인지?
2024-06-10 15:14
미터기 ....프로네.
2024-06-11 09:30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