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긴 뭐하길래 소맥 더 마셨고 엄청 취하드라 이모부는 씻는다고 들어가고 나랑 아저씨랑 더 마셨어 덩치도 있고 뭔가 훈훈한 귀여움에 설레더라고 ㅠㅠ
이모부가 씻고 나오셔서 침대에 누우시길래 나도 먼저 씻겠다고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왔는데 이모부도 자고 아저씨도 자더라고 ㅋㅋㅋ
뭔가 심장이 쫄깃했는데... 살짝 만졌다 ㅋㅋㅋ
알은 큰데 ㅈㅈ가 작더라고 ㅠㅠ
그래도 계속 만졌는데 발기되더라 ㅋㅋㅋㅋㅋ
알까지 꺼내서 봐보니까 흑자지야 ㅋㅋㅋㅋ
빨고는 싶었는데 자꾸 아저씨가 움찔 움찔 해서 만지다가 깨실까봐 옆에 그냥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아저씨가 확 안아주더라...
그래서 계속 만지기는 했는데 엄청 빨고싶더라고
풀발됌 ㅠㅠ 근데 그렇게 잤어 내 생각엔 자기 부인이랑 착각한건가봐
무튼 그렇게 끝남 ㅠㅠ
아침이 와서 아저씨는 계속 자길래 나는 출근해야해서 먼저 씻고 어제 생각하면서 못다한 폭풍딸치고 반발기 상태로 욕실에서 나왔어 평소에는 집에서 그냥 다 벗고 있어서 버릇이라 속옷을 안가지고 씻으러 가거든 ㅋㅋㅋ 뭐 어차피 남자들만 있고 그래서 걍 나갔다 ㅋㅋㅋ 근데 아저씨가 부스럭 소리에 깼나봐 나 벗은거 다 보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