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배를 묘사를 하자면 어릴때 축구선수였던적이 있었던 만큼 기본적인 탄탄한 근육과 매끈한 피부를 가지고 있고, 웃는게 참 좋아보이는 훈남이다. 직장에서 여직원 인기 1등을 항상 하는 그런 사람이다. 그리고 또한 바람둥이다.
몇년째 마음으로 좋아하고는 있었지만 뭐 일반을 상대로 따로 할것도 없거니와 더군다나 직장이라는 틀안에서 여지가 많지가 않았다. 단지 운동을 같이 하다 보니 항상 물건을 볼수는 있었다. 처음 친해질때 샤워를 하다가 문득 자기 거기에 링 박은 걸 보여주면서 여자들이 죽는다라고 자랑할때는 사실 거부감이 생겼어. 물건에다가 왜 저런짓을 하지...라는 생각을 했지. 그런데 그걸 극복하는게 사람 좋아하는 마음이라고 이젠 그 물건 마져도 내 스타일 처럼 느껴졌어.
회식 후 한때 유명하던 북창동을 간적이 있는데 이때 이 선배의 발기된 물건을 처음 봤어. 대부분 링을 박는 남자들은 물건이 작거나 얇거나 하는건데 이 선배는 물건 자체가 굵고 컸어.. 여자가 ㅇㄹ을 하는데 상당히 힘들어 하는 모습을 봤지.
여튼 골프 여행을 처음 간날 면세점에서 사간 양주로 첫밤을 시작했어. 기분 좋은 마음에 양주 큰거 한병을 다 비우니 둘다 정신이 없었고, 흔히 얘기 하는 꽐라가 됐어. 트윈베드 중 내가 쓰기로 한 침대로 먼저 쓰러졌는데 그형이 왠일로 내 침대로 오는거야. 아마도 술이 취하면 여자를 안고 스킨십 하는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놀러왔다는 기분에 아드레날린이 솟아서 그랬는지 날 발배게를 해주더니 안기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뭘 남자끼리 그러냐고 하니... 얌마 그냥해... 라고 해서 귀찮은 척 싫은척 안겼지.
그러니 예전 시한편을 읇으면서 이래저래 살아온 얘기를 하는데(이것도 여자랑 하던 버릇인듯) 그건 귀에 안들어오고 은근 슬쩍 안겨서 손으로 배를 쓰다듬고 있었어. 그러던 중 그 선배가 팔베게 한 왼쪽 팔을 힘을 주어 날 자기 몸에 밀착되게 하는데 나의 발기된 물건이 그 선배의 왼쪽 종아리에 닿게 되었어. 맨정신이였다면 몸을 뒤로 빼고 핑계를 댔겠지만 그 선배도 신경을 안쓰는 듯 하여 그냥 그러고 있었어.
나도 자신감이 생겨 배쪽에 있던 손을 사각 팬티 밴드쪽으로 슬 내렸어 까슬한 털이 느껴질 정도까지만 내렸어. 그랬떠니 그선배가 오른쪽 손으로 내 물건을 팬티위로 훅 훌텄어. 물건 좋네..이러더라고. 여기서 내가 급 흥분한 나머지 그 선배의 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말았지. 물론 일반이기에 발기는 되지 않았지만 항상 봐오던 링박은 물건을 한번 만져봤다는건 만으로도 기뼜어. 조금 지나니 이제 손빼고 자자고..하더라.
아쉽긴 했지만 더 나가면 이상해질것 같아 그상태에서 잠이 들었어...
아침에 먼저 잠이 깼는데 팔베게는 풀려있었지만 모닝 발기된 선배의 팬티는 볼수 있었어... 오줌 구뭉으로 살짝 나온 귀두 냄새 살짝 맡고는 끝난 에피소드이지만 아직도 그날의 분위기와 살냄새 같은거 가끔 생각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