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6.29 09:56

펌글) 옆방 아찌 꼬시는 법: 완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6.29 09:56 인기
  • 519
    3

일주일이 지나도 아저씨와 마주치지 않았다.

궁금하기도 했지만 너무 서두른 내 자신을 책망하며 포기하고 있었는데.....


<9일후>

밤 10시가 조금 지난 시각.

똑똑똑

문을 열어보니 아저씨가 서 계셨다.

시침떼고 "무슨 일이신지?"

"저....음음......거시기......남자한테 좋다는 그거 언제 한번 받고 싶은데....."

술 냄새가 확 픙겼다. 비록 풀린 눈이었지만 뭘 원하는 지 쿵쾅거리는 내 가슴이 먼저 알아 챘나보다.

" 지금 해드릴께요" 하면서 처음으로 아저씨 손을 잡고 이끄니 비틀거리며 따라 들어왔다.


다른때 같았으면 스스로 탈의를 했지만

오늘은 불을 끄고 내가 하나씩 하나씩 옷을 벗겨 갔다.

나한테 모든 걸 맡긴채 눈을 감고 비틀 거리며 서 있을때 마지막 팬티까지 조용히 벗기고 물수건으로 주요 부위를 구석 구석 닦은 후 눕혔다.

불 꺼진 방에 창 밖에서 비쳐 주는 달빛 아래 누워있는 아저씨

너무 순식간에 들이 닥친일이라 정신이 없어서

그 동안 해왔던 거 와는 달리 아무런 설명도 없이.....

덥썩 아찌의 ㅈㅈ 를 한손으로 잡고 다른 손으로는 그 주변 부위를 ㅇㅁ 해갔다.

왼손 안에서 쑤욱 쑤욱 커지면서 팽창되는 압이 느껴지면서 금새 딱딱함이 느껴졌다.

오른손가락으로 ㅇㄴ 을 살짝 살짝 벌려가며 자극을 가해 갔다.

술에 취한 탓인지 ㅇㄴ의 저항력은 감당할 수준이었다.

6cm만 들어가도 닿는 그곳.

손가락이 쑤욱 들어간 후 앞쪽을 부드럽게 눌러 주기 시작했다.

질질질.....액이 흘러 나오면서 숨소리가 거칠어진다.


맘 같아서는 빨아주고 내것을 넣고 박아대고 싶었지만

아찌가 이쪽이나 바이라는게 확신이 들지 않았기 때문에 내몸을 들이대는것은 참아냈다.

거친 숨소리가 계속되다가

갑자기 몸부리는 치는 바람에 깜짝 놀랐다.

마치 경련발작이 일어난 사람처럼 몸 전체에 힘을 몇차례 반복처럼 주다가

뜨거운 액체를 쏟아냈다.


내 한손에 모아진 ㅈㅇ을 내 ㅈㅈ에 바르고

이제는 잠시 나를 위한 시간을 갖기위해 그 옆에 앉아서 달빛에 비친 나신을 보고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와중 아저씨의 코 고는 소리가 들려왔다.

까칠까칠한 얼굴을 쓰다듬고 입술안에 손가락을 넣어봐도 그대로다.

아저씨 다리를 모으고 허벅지 사이에 오일을 바르고 그 사이에 내 ㅈㅈ를 살짝 삽입후 살살 허리를 돌려댔다. 지난번처럼 체중을 실었다가 꺨까봐 무척 조심스럽게 움직였지만

하나를 갖게되면 나머지 하나를 원하는 것처럼 아저씨를 안고 싶은 충동이 순식간에 번져갔다.

에라 모르겠다.

체중을 실고 맘껏 가 ㄹ 떡을 치면서 입술도 덮치고 귀도 빨고 목도 빨면서 몸부림을 쳐댔다.

너무 흥분한 탓인지 얼마 안되어 ㅅㅈ했고 피로감이 몰려왔다.

아저씨는 미동도 안하고 그대로 자는 바람에 깨끗이 닦아주고 베게와 이불을 덮어주면서

처음으로 내 방 바닥에서 재웠다.

침대에 올라가자마자 긴장이 풀렸는지 금새 잠이 들었다.


한참 자다 눈을 떠보니 새벽3시경.

똑바로 누워자던 아저씨는 이불을 돌돌 말아 껴안고 옆으로 누워 자는데

등과 엉덩이골 나신이 그대로 내쪽을 향했다.

흐믓하게 바라보던 시간은 고작 3~4초?

또 한번 안고 싶은 욕구.....

입고 있던 내 속옷을 벗어 버리고 바닥에 누워있는 아저씨 옆에 누워

뒤쪽에 안고 내 ㅈㅈ를 엉덩이에 비비면서 아저씨 가슴, 배, 그리고 더 아래로 ㅇㅁ를 해갔다.

30분만 비벼대다가 도로 침대에 갈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이성은 이미 마비되고

발기된 내 ㅈㅈ를 아저씨 ㅇㄴ에 뒤에서 넣으려는 시도까지 했으나 실패하고 밤새 껴안고

난리 블루스를 치다가 결국 뒤로 가래 ㄸ 을 한고 한번 더 ㅅㅈ후

세번째 시도를 하다가 그만 한 이불속에서 발가벗은채 잠이 들고 말았다.


아침에 눈을 떠보니 아저씨가 없었다.

아저씨 방으로 몰래 가셨나 보다.

잠이 덜깬 상태였지만 걱정이 밀려왔다.

꺠어보니 옆집총각이랑 발가벗고 한 이불 덮고 있었고 허벅지 안쪽에는 누구의 것인지 모르는 ㅈㅇ이 끈적하게 말라 있다는걸 알게된 아저씨를 상상하니 미칠것 만 같았다.


<그날 저녁>

똑똑 ....문을 두드리는 소리.

익숙한 리듬의 노크 소리다.

쿵쾅거리는 가슴을 조이면서 문을 열어보니 방금 샤워한 듯한 아저씨가 비누향을 품어대며 서있었다.

" 안녕하....." 말을 꺼내기도 전에

나를 밀고 들어와서 나를 꼬옥 안는다.

그리고 다짜고짜 내 입안에 혀를 넣고 감싼다,

거칠고 이빨끼리 부딪혀 조금 아팠지만 중요하지 않다.

처음으로 내 침대에 눕히고 입술로 가슴, ㅇㄷ, 배, 아래로 훑어 내려와 딱딱한 ㅈㅈ를 입안에 넣고 살살 돌려댔다.

내 코에 비누향은 가득하고 이제 시간은 많다.

천천히 몸을 돌려 69로 만드니 내 ㅈㅈ가 자연스럽게 아찌 입으로 들어갔다.

처음에는 저돌적이고 거칠었지만

이제는 하나하나 나에게 배워나가겠다는 착한 학생이 되어 조심조심 빨아주는 그가 사랑스러워졌다.


그날 이후 틈나면 우리는 양쪽 방을 오가면서 욕구를 맘껏 분출해 갔다.

내가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떠날때까지 .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사람의 인연이란 참 묘해..재미있게 잘읽고 갑니다

    2024-06-30 09:4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마스터피스 추천....

    2024-07-01 13:2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거 ㅉㅂ에서 만난 후기도 재밌었는데

    2024-07-02 09:49

  • 전체 882건 / 41 페이지
    282 (펌) 아는 동생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5
    281 (펌) 직장 선배와의 야릇한 하룻밤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60
    280 펌글) 옆방 아찌 꼬시는 법: 완결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20
    279 펌글) 옆방 아찌 꼬시는 법 2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71
    278 펌글) 옆방 아찌 꼬시는 법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72
    277 (펌) 편의점 사장님과 썰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43
    276 (펌) 사우나에서 대대장님 만남 - 야한거 없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27
    275 오랜만에 본 통근육 형님 발냄새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50
    274 공원 화장실에서 딸치다 ㅇㄹ받은 첫경험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7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273 동네 사우나 스포츠 마사지 썰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89
    272 (펌) 협력 업체 덩치 직원과 썰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97
    271 사진 보다 생각 난 건데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76
    270 장인 어른 -또 다른 이야기 2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2
    269 장인 어른 -또 다른 이야기 1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25
    268 옆집 중년아저씨와 술먹고 한 썰 (펌)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882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