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6.29 09:54

펌글) 옆방 아찌 꼬시는 법 2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6.29 09:54 인기
  • 470
    2

<이틀 후>

아무래도 얕은 지식으로 무리수를 두다 보니

빠른 근육 풀림을 위해서 어깨 마사지를 하면서 맨소래담을 써 봤다.

냄새와 자극 때문에 아찌가 마사지를 받으면서 잠을 자지 않음.

그래서 개 고생했다. 땀을 뚝뚝 흘리며 무료 봉사.

그래서 오기가 생김.

담에는 진도를 많이 나가기로 다짐함.


<며칠 후>

이제는 머뭇거리지 않고 싱글 생글 웃으면 엎드리는 아저씨

옷도 후딱 벗고 알아서 눕는다.

여기서 잠깐....

아저씨의 인상착의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댓글을 위해 간단히 말하면

165-170의 키에 70-80 사이처럼 보이는 체중.

근육량이 많아서 그냥 보기보다는 많이 나갈거 같음,

곱슬머리, 햇빛에 그을린 피부...굳이 얼굴 실루엣은 천호진 스타일,

그러나 눈코입은 눈도 동그랗고, 코도 동그랗고 안면은 김상호랑 닮았지만

그냥 남자답고 다부지고 ....얼굴 피부는 햇빛때문에 안 좋음.


진도를 땡기기 위해서 마사지 전에 일장 연설 돌입.

오늘은 림프 마사지를 하려고 합니다.

림프절이라는게 있는데 임파선이죠. 몸의 면역 작용하는....장황.....장황................하면서 이 림프 마사지를 하면 체내 독소 배출이 잘 되고 질병 예방도 되고 블라블라....

시중에 받으시려면 조금 고가인 고급 마사지입니다.

그런데 림프절이 몸의 마디마디에 몰려 있어서(여기 까지는 사실임)

제일 큰 부위가 사타구니이고

그 다음이 겨드랑이인데 정확히는 겨드랑이에서 가슴으로 많이 이어집니다.

여자들 유방암 걸리면 임파선 전이 한다는 말 들어 보셨죠?


이제 밑밥은 다 깔았다.

그 부위만 집중적으로 하기 때문에 피부 자극을 줄이기위해서 오일을 사용한다고 설명.

똑바로 눕히고 눈위에 수건을 올려 놓았다, 몸으로만 느끼라고...


오일을 유두 위에 주르르 붓고 가슴을 살살 문지르기 시작했다.

손가락 사이에 유두를 끼워 자극을 하니 아찌가 몸을 바르르 떤다.

가슴을 움켜 쥐었다가 풀어주고 빙글빙글 돌리면서 자극을 주기 시작하니

아저씨가 두다리를 슬슬 꼬기 시작한다.

그걸 가만히 놔둘순은 없지.

아찌 다리를 쫘악 벌리고 내 ㅈ을 아저씨 회음부쪽에 맞대고 누운쪽을 마주 보고 앉아서

아저씨 다리는 내 허리를 감싸게 자리를 잡고 다시 유두를 미끌미끌 자극하기 시작했다.

자극이 가해질때마다 아저씨의 양다리는 내 허리를 조여 왔다.

내 ㅈㅈ는 하늘을 향해 꿀렁거리면서 아저씨의 ㅂㅇ에 압박을 가하기 시작했다.

"아저씨 혹시 가슴이 쿵광거리면서 맥박이 빨라지시면 제대로 효과 보는겁니다" 라고 코멘트 날리면서 무장해제를 시킨거지.

아저씨 입이 벌어지면서 리드미컬하게 양 다리로 내 허리를 조르는데 다리 근육이 장난이 아니라서 허리가 아파 이제 사타구니쪽으로 옮기기로 함.


사타구니 마사지전에 한 마디

"사타구니를 깊게 마사지하는데 오일이 팬티에 묻을 수 있는데 벗고 하셔도 되고 입고 하셔도 됩니다"

그냥 입고 하겠다고 함,

왼쪽 사타구니쪽 부터 팬티를 끝까지 위로 올리면서 ㅂㅇ도 쓰윽, ㅈㅈ도 쓰윽 건드리고 뒤쪽도 올리면서 ㅇㄴ쪽도 쓰윽 만져봄.

오일을 사타구니에 좌르르 붓고 ㅂㅇ과 ㅇㄴ쪽을 집중적으로 자극하기 시작했다.

회음부도 한번씩 눌러 주고....

1분도 안 되어서 팬티가 점,,,,,,점,,,,,,,점,,,,,,,, 일어나면서 텐트를 치기 시작함.

나도 박고 싶어서 미칠거 같은데 이성을 잃기 싫어서 대화 시도.

"사타구니 림프마사지를 하면 독소가 성기쪽으로 몰려서 발기가 됩니다, 나중에 물을 빼주면서 소변까지 다 보면 노폐물이 빠져나가는 거라서 여자 마사지사들이 몰래몰래 해주는거죠"

"쑥스러우시면 그만 하고 괜찮으시면 계속할께요"

괜찮다고 하는데 입이 바짝바짝 말라 보임.

진심으로 내 촉촉한 혀를 그 입안에 넣어 보고 싶었음.

발기가 불편해보여서 이제는 과감하게 ㄱ ㄷ를 팬티 앞 트임을 빼줌,

ㄱㄷ 끝이 팽팽해지면서 뺀질뺀질 해짐,

뺸잘뺸질해진거 더 광 내고 싶어서 오일 몇방울을 슬쩍 뿌리니 ㅈ 구멍이 오일을 먹어버림.

그러다가 다시 오일과 ㅍㄹㅋ을 토해냈다가 다시 약간 먹었다 반복함.

슬쩍 혀를 갖다 대봤다. 아저씨는 느꼈는지 모르는지 잠자코 있었다.

양쪽 사타구니와 ㅂㅇ 주변을 계속 자극하고 엄지손가락으로는 오일을 많이 묻혀서 ㅇㄴ쪽도 간지럽히니 아저씨는 또 몸을 비틀어대기 시작했다.

진심으로 ㅈㅈ를 만지고 싶어서 용기를 냈다.

"제가 림프 마사지는 오늘만 할거구 다음에는 안 할거예요, 그런대 배운거 중에 뭐 하나 확인하고 싶어서인데 제가 물 빼드려도 될까요? 부끄러워 하지는 마시구요" 그러나 대답이 없다.

10초동안 적막이 흐르다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예"라고 대답함.

이 아찌는 반말과 존대를 마구마구 섞네.

손에 오일을 뭍힌후 왼손으로는 기둥, 오른손으로는 ㄱㄷ를 잡고 쓰윽쓰윽 자극을 주기 시작했다.

진심으로 기둥은 불같이 뜨거웠고 불끈불끈 거렸으며 아저씨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양손으로 붙잡고 하다가 너무 흥분이 되어서 왼손으로는 아찌것, 오른손으로는 내것을 딸딸딸딸...

1분도 안되어 아찌 입에서 "어 어 어 나온다 나올라고..." 하면서

허리가 활 처럼 휘면서 온 몸의 근육이 선명하게 다 들어났다.

양 손으로 아찌 ㄱㄷ를 막았고 뜨거운 액체가 물총처럼 쏘아 대면서 내 손가락 틈울 비집고 얼굴까지 튀어 댔다,


나름대로 깔끔하게 마무리를 하고

대딸 해준거에 대한 변명을 위한 마지막 멘트

" 저 생각보다 너무 빨리 사정을 하셔서 전립선쪽에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제가 너무 놀래서 ...."

하면서 수건으로 내 얼굴에 튄 정액을 딱는 시늉을 하니 아저씨가 미안해 하는 듯 보임.

이에 용기를 얻고

"혹시 전립선 강화, 정력 증강하는 프로그램도 있으니 관심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이건 저도 좀 하기 뭐한거라서요...어차피,...." 말끝을 흐림.

아저씨는 사정후 현타가 왔는지 그냥 무심한듯 ....

그리고 오늘 일에 대해 충격 혹은 쑥스러움 때문에 당분간 바쁘다고 하시면서

다음 마사지 연습 약속을 잡지 않고 가셨다.


<예고: 마지막회>

69 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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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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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7-8년전 본 글인데 또 봐도 또 꼴리네

    2024-07-01 13:2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쓰네

    2024-07-02 09:48

  • 전체 882건 / 4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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